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ㅗㅅ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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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 서석구 성도 (동광주만민교회)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서석구 성도 (동광주만민교회)

저는 낚시 애호가입니다. 2009년 8월 20일, 그날도 광주에서 진도까지 가서 낚시하던 중 갑자기 머리가 '띵' 하면서 힘이 빠지더니 쓰러졌습니다. 다음날 동생 서선님 권사의 도움을 받아 전남대병원에 실려갔습니다. MRI 촬영 결과 뇌경색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좀 더 정밀한 검사를 위해 그날 서울 00병원에서 검진받았는데, 심장 혈관 2개가 막혔고 뇌혈관이 좁아졌다고 했습니다. 10월 경 수술하기 전, 의사선생님이 수술 동의서를 건네면서 "혹 수술을 받아도 식물인간이 될 수 있으니 심사숙고 하세요"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가족회의 끝에 수술을 하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기로 결정하고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기했습니다. 동광주만민교회 정연옥 목사님을 비롯해 교회 성도님들의 기도 덕분인지 상태가 더 이상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담임 목사님과 여동생은 제가 영적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말씀과 기도, 예배에 대해 세세히 설명해 주었습니다. 이런 사랑 속에서 저는 그 때서야 신앙생활을 충실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2010년 2월 21일, 이희선 목사님이 동광주만민교회 손수건 집회를 인도할 때입니다. 이 목사님께서 제 옆에 있는 사람을 기도해 주시는데 제 몸이 덩달아 성령의 불로 뜨거워지더니 굳은 혀와 우측 편마비가 조금 풀리는 체험을 했습니다.

지난 3월 15일부터는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 인도로 열린 2회 연속 특별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믿음이 좀 주어지자 15년 된 당뇨와 뇌경색 치료를 위해 하루에도 한 주먹씩 먹던 약을 다 끊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지난날에 행했던 술, 여자 등 방탕했던 일들을 회개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받으면 나도 치료받을 수 있어!' 하는 믿음이 왔습니다.

4월 9일, 상경해 금요철야예배 전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머리와 가슴에 성령의 불이 뜨겁게 임했습니다.

그 후 굳은 혀도 풀려 말도 잘하게 되었고, 우측 편마비로 인해 굳어 있던 팔 다리가 풀려서 이제는 뛰어다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수치가 400까지 오르던 당뇨도 치료받아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고 마실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요. 할렐루야!     기도받고 환각, 환청, 심한 우울증 사라져
- 나문학 성도 (중국 1교구)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나문학 성도 (중국 1교구)

나문학 성도는 친구에게 1,700만 원을 떼이고, 좋은 직장에 취직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3,000만 원을 빌려준 회사 사장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큰 충격으로 우울증을 앓게 됐다.

지난 1월 3일에는 우울증이 심해져 간헐적으로 환각, 환청 증세까지 나타나는 등 이상한 행동을 보였다. 가족도 몰라볼 뿐 아니라, 죽고 싶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며칠 뒤 직장도 그만 두어야 했다.

1월 13일, 신두천 대교구장과 배은희 목사, 일꾼들이 심방예배를 드린 후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해주자 호전됐다. 아내 김해영 성도는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를 들려주며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을 잊지 않았다. 이틀 뒤, 금요철야 예배 전 김해영 성도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사진 기도를 받았고, 나 성도의 증세가 대부분 사라졌다. 그는 이재록 목사 간증수기 『죽음 앞에서 영생을 맛보며』를 읽으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교구 심방예배를 통해 하나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들으며 지난날의 잘못을 회개했다. 1월 17일 주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에게 기도를 받은 그는 급속히 호전되어 정상이 됐다. 지금은 직장생활을 하며 어느 때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머릿속 모낭염을 치료받았어요
- 김은미 집사 (1마리아선교회, 7교구)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김은미 집사 (1마리아선교회, 7교구)

지난 2월, 유난히 머리에 열이 났습니다. 처음에는 머리 뒤쪽 두피에 종기가 한두 개 돋더니, 이내 머리 정수리 부분만 제외하고 두루 퍼지면서 임파선까지 포도 알처럼 부어올랐습니다. 병원 진찰 결과, 모낭염이며 두피 2차 감염으로 림프관에 세균이 침투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너무 가려워 긁으면 진물이 줄줄 흘렀고, 급기야 손과 발, 종아리 등에 퍼진 화농성 염증으로 인해 악취가 진동했습니다.

2월 21일 주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을 때 "하나님께서 성결되라 하시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주님 사랑 안에서 '왜? 이런 일이 나에게 닥쳤는지' 분명한 이유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으로 향했던 마음, 가족을 사랑치 못했던 것, 불평 불만했던 제 모습 등을 통회자복했습니다.

기도받은 그 주간, 만민기도원 집회 때였습니다. 이복님 원장님께 기도를 받은 후 성령의 불이 임해 온몸이 뜨거워지더니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한이 물러갔고 늘 피와 고름이 흐르는 자리에 딱지가 입혀졌습니다. 딱지가 앉은 사이로 진물이 흐르더니 어느 시점에 딱지가 앉고 떨어지는 과정이 반복됐지요. 그러면서 머리와 팔꿈치와 발에 난 상처는 눈에 띄게 좋아졌고 부어있던 임파선도 하루가 다르게 가라앉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언제 그랬냐는 듯이 깨끗이 치료됐습니다.

일상적인 머리감는 일조차 고통이었던 제가 이제는 마음껏 머리를 감고 손질하면서 주님의 사랑을 느낀답니다.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뇌경색으로 굳었던 손발과 당뇨병이 다 나았습니다


두피에 난 종기로 머릿속은 부스럼 투성이었고, 심한 가려움증과 진물, 악취가 동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