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 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 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 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 읽을수록 열받는다...이런 사람이 대통령?정부의 거짓말과 국민학살 다룬 <국가의 배신> '반대로만 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대통령의 거짓말...반대로 한 사람만 살았다국가가 국민을 학살하다정권의 거짓과 학살...국민만이 막을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275 -------------- 박 대통령, 김기춘 사의 수용…'후임 인선' 놓고 고심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11/NB10774011.html -------------- 박근혜의 남자, 김기춘 이젠 '정권부담'? 그가 남긴 것반토막 지지율 뒤로하고 청와대 떠나는 '왕실장' 올드보이의 귀환과 공안통치쫓겨난 검찰수장...권력의 검찰 길들이기인사 참사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의혹정권의 부담으로 돌아온 무리수들윗분의 심기만 살폈던 승지...그가 남긴 부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247 ---------------- 김부겸 "이한구 불출마 존중,유불리 따질 수 없어" - 이완구 총리 인준 과정 국민들 마음에 상처만 줘- 문재인 당 대표 아직 평가 일러- 박 대통령 '증세없는 복지'너무 경직돼 http://www.nocutnews.co.kr/news/4371439 --------------- “노동 민생의 위기…한가하게 권력감시 할 때 아냐”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최악의 상황, 우린 최선 다하고 있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17 -------------- 여 · 야, 설 민심잡기 총력전 … 정치 · 경제 현안 '주도권 싸움' ◈ 이완구 총리 인준 여 · 야 갈등, 국민 눈에 어떻게 비칠까◈ '정책이슈' 민심 향방은 어디로? 새 지도부 첫 시험대◈ 관건은 경제...與, '경제살리기', ' 野 '서민경제 챙겨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70774 ------------ “박 대통령 일 못해” 65.4%…“대선 부정 있었을것” 60.6% 스포츠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02181759093&sec_id=562901&pt=nv --------------- '친박 친위 내각 · 후임없는 김기춘 사의' 방어 나선 보수언론설 민심 고려, 기사는 긍정적으로 쓰고 사설로 비판 '이중성'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25 -------------- 60.6% "국정원 대선개입때 MB 지시 있었을 것"64.3% "불법 대선개입, 대선에 영향 줬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8647 -------------- 국민60% “국정원 대선개입, MB가 지시했고 선거에 영향끼쳤다” 국정원 등 대선개입, 영향줬다(64.3%) vs 안줬다(31%)국민 60.6%, MB 선거개입 지시나 동조했을 것대선개입 없었을 경우 당선자 “박근혜(47.1) vs 문재인(45.1%)”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9642&thread=21r13 --------------- "지금 이거 녹음되고 있는 거 아니죠?" "기자가 알면 안 된다" 김기춘부터 이완구까지, 녹취록이 폭로한 음습한 대화들… 폭로자 처벌하는 통비법의 기묘한 조항 황태자 김현철과 김홍걸의 비위 드러낸 녹취록들X-파일, ‘삼성공화국’ 과 안기부 불법도청 한꺼번에 드러내다녹취록 파문 위에 탄생한 박근혜 정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53 ====================== '왕실장'의 작별인사, 설 연휴 기간 주변 정리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71333 ----------- 父女 대통령 보좌…18개월 만에 마침표 떠나는 김기춘 실장연휴 때 짐 정리…후임은 당분간 공석 각의 전 장관 · 수석들과 ‘작별 인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7/20150217004041.html?OutUrl=naver ------------- 현정부 임명한 기관장 ‘박피아’ ‘정피아’ 35% (1) 인사 분석 ▲ 237개 공공기관 기관장 전수조사85곳 ‘정치인 낙하산’…친박 많아박 대통령 “전문성 강조”와 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54465&code=910203 --------------- 물러나는 김기춘 비서실장, 후임 발표는 '멈칫'…왜?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786/NB10773786.html ------------ 이완구, 첫 일정 ‘재난 · 안전’ 조용한 행보 출근길 “국민 뜻 받들겠다”‘반쪽 총리’ 질문엔 묵묵부답임명장 받고 국무회의 참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40055&code=910100 ------------- 유승민에 무릎 꿇은 유민아빠 "약속 지켜달라" 호소유승민 "세월호 인양 거부 이유, 돈 문제 절대 이야기 안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068 -------------- 수첩 밖 새인물 안 써 … ‘내편’ 무리한 기용, 밉보이면 찍어내 박 대통령 인사스타일 ▲ 깜깜이 인사에 ‘참사’ 반복…비선 국정개입 의혹 나와김기춘 · 3인방은 치마폭에…김장수 · 김관진은 ‘회전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27495&code=910203 --------------- "설 민심 잡아라" 여야 정국주도권 쟁탈전 후끈 김무성, 환경미화원 떡국 대접유승민 “세월호 조사위 · 인양 노력”野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국민 지갑 지켜드리겠다” 與 압박 ◆ 與, 지지율 반등 기회 마련…세월호 민심 잡기◆ 野, 호남선 ‘情’ 쏟고…정부에 ‘角’ 세우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7/20150217002929.html?OutUrl=naver --------------- 세월호 이후 교체된 24명이 ‘정피아’ … ‘아버지 인맥’도 상당수 237개 공공기관장 분석 ▲ 낙하산 인사 막겠다더니… ‘관피아’ 떠난 자리 정치인 출신 · 친박 임명금융권 등 전문성 부족…공공기관 사정 더 악화 ■ 세월호 이후 ‘관피아 → 정피아’■ ‘박정희 비서실장’ 아들부터 유신행정관까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39275&code=910203 --------------- 세월호 참사, 국제학술대회에서 처음으로 발표돼 국제학 학회, 미국 뉴올리언스서 18~21일‘세월호 참사와 한국 정치’ 라운드 테이블 진행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678874.html -------------- 비정규직에 물량팀까지 ‘목포 하청의 눈물’ 일감이 끝나면 해고되는 비정규직들작년에 비정규직 4명 사고로 사망사람이 죽어도 오지 않는 도지사와 시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02161858161&pt=nv -------------- '이건 고소 안 되겠지?'...일베, 세월호 모욕글 계속희생자 언급 안 하고 어묵 사진 올리며 교묘하게 조롱..."무슨 말을 못 한다"며 토로도 "단연코 어묵입니다"...처벌 피하기 위해 교묘하게 모욕"무슨 말을 못한다" vs "일베가 과도했다" 의견 엇갈리기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050 -------------- 김영란법 ‘저지’ 나선 당 · 청 그리고 언론 세월호 참사에서 드러난 법의 필요성제동 걸린 법안, 노골적인 반대 목소리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02161901581&pt=nv ------------- 김인호 새 무역협회장…적재적소 인사 '글쎄'최경환 경제부총리와의 각별한 인연 http://www.nocutnews.co.kr/news/4371053 -------------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는 누구? 스포츠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02171519253&sec_id=560901&pt=nv -------------- 정부 4개부처 장관 교체, 김기춘 비서실장은 사의표명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1404391&code=910203 --------------- MBC의 '특급' 이완구 보도 “찬성률 94%, 우려할 수준 아니다”단순 전달자 KBS · SBS vs. 상황 분석자 JTBC ‘이탈표’ 단순 전달에 그친 KBS와 SBS 리포트MBC, 모두 다 ‘최저득표’ 우려할 때 “야당이 불참했다면 찬성률 94% 넘어”JTBC,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수의 정치 … 반쪽 총리 비판 감수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08 --------------- 박근혜 대선 공약 674개 가운데 421개 후퇴 또는 방치 경실련 조사, 집권 3년차 공약 이행률 37%… 전문가 80% 직무수행 잘못했다, 잘한 정책 1위 ‘없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49 --------------- “국민이 승리했다고? 그 대가가 이완구 총리인가” 밀어붙이는 정권, 밀리는 야당의 자기 합리화… “국민 분열, 더욱 깊어질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48 --------------- "김기춘, 명진스님에게 전화 안한 게 다행"서영교 "총리, 이한구인데 이완구에게 잘못간 것 아닌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8618 -------------- 참담한 기분..."이게 사람 사는 세상입니까?"세월호 도보 행진 동참 위해 진도 팽목항을 찾다 세월호 도보행진단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인과와 윤회를 알면 정치인들이 나쁜 짓을 못한다?세월호 인양과 진상 규명, 정부 신뢰 회복 계기 될 것"너네들이 이런 나라에 살고 있다", "박 정부가 너무 무섭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2710 --------------- 이완구 국무총리 인준안 가결…7표 차 아슬아슬 통과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305/NB10772305.html --------------- 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 오늘(17일) 총리 취임식... 문재인 "총리 인준 책임 지게 될 것"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7/20150217000490.html?OutUrl=naver -------------- 복지 없는 증세, 양산되는 장그래, 늦어지는 결혼… 설, 당신은 괜찮습니까? (1) 세금 ▲ “세금 더 낼래, 아니면 복지 줄일까”“증세 없는 복지 약속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뒤집나”국민은 속은 기분 (2) 일자리 ▲ 퇴직 압박받는 정규직도, 비정규직도 “정부 대책은 기업에만 유리” (3) 만혼 ▲ 사회안전망 빈약…미래 불확실한데 결혼 결심 쉽지 않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19525&code=940202 --------------- '반쪽 총리' 오명…여야의 득실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70814 ------------- 설 민심 화두는 ‘증세 · 전세 · 취업’연말정산으로 촉발된 세금정책과 전세난 · 취업 한파가 뜨거운 이슈 ◆ 증세를 할 것이냐, 복지를 줄일 것이냐◆ 전세, 어디까지 오를까◆ 취직 안 되는 우리 아이, 한숨만 높아진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201502161757121&pt=nv --------------- '상처투성이' 임명장과 김기춘 실장의 운명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70780 ------------- 증세, 눈치만 볼 것인가? 주간 경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24&artid=201502161640261&pt=nv ------------- MB의 진짜 비용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78890.html --------------- ‘교체 예고’만 한 달째…김기춘 후임, 못 찾나 안 찾나 “사의 수용” 첫 언급 불구 또 미뤄진 청와대 개편찔끔찔끔 돌려막기 개각 여당 기대와도 거리 멀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1748561&code=910100 -------------- “박근혜도 국가보안법으로 수사하라”유인물 살포…“자기들이 하면 평화활동, 남이 하면 종북?” 제작자 “18대 대선 무효소송 진행 - 공안몰이 중단 - 정윤회 의혹 명백히 밝혀질 때까지…”정청래 “박근혜도 국가보안법 적용하면…”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9632&thread=21r03 -------------- 집권 2년 만에 무너진 ‘박근혜 정통성’원세훈 공직선거법 위반 3년 실형 판결로 사실상 ‘죄인이 된 정부’ “임기만 무사히 마치길 바랄 뿐”정권의 남은 선택은 이명박 소환뿐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02171055471&pt=nv --------------- 그 댓글들 선거운동 맞거든! 법정 구속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항소심 결과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2심 재판부는 공직선거법 위반이 무죄라는 1심 판결을 뒤집었다.2012년 대선 당시 국정원 심리전단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국정원 선거 개입 엄단이 국정원을 살리는 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36 --------------- “새마을 운동은 미국 안보전략 따른 것” 허은 고려대 교수 논문서 밝혀동아시아 농촌 장악 중대 문제로전략촌 ‘대공 새마을’ 전국 건설최종결과는 지역민 상호감시 구축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678697.html
숨차뉴스 783
바로 밑 링크는 숨차뉴스 총재가
여러분과 함께 보고 싶은 뉴스타파 영상 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분들은 그 어떤 특혜도 달란적 없습니다
오로지 진실 그리고 정확한 원인
마지막으로 성역 없는 수사
이것이 특혜 입니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것도 못 하면 그게 정부 입니까?
만약 그 배 안에 대통령의 가족
총리의 자녀, 국회의원의 자녀
검찰총장의 자녀, 경찰청장의 자녀
삼성의 이건희 손주, 현대 정몽구의 손주가
그렇게 죽었어도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서민의 자녀가 죽었으니 부모가 힘이 없으니
하라는 대로 따르는거 말고는 선택권이 없는 겁니까?
기득권의 자녀가 죽어도 같은 행동을 보였을까요?
아니라면 그 누구의 자녀가 죽어도 아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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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
http://www.youtube.com/watch?v=Fm81fi5F5EE&list=PLtZnhRoQo2PyOaOD4NtYsfqLPXoJLKWfC&inde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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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200일 특집다큐]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http://www.youtube.com/watch?v=V7nChfQUV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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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세월호김선일
http://www.youtube.com/watch?v=t4Ntj3ugM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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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수록 열받는다...이런 사람이 대통령?
정부의 거짓말과 국민학살 다룬 <국가의 배신>
'반대로만 하라. 그리하면 살리라'
대통령의 거짓말...반대로 한 사람만 살았다
국가가 국민을 학살하다
정권의 거짓과 학살...국민만이 막을 수 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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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김기춘 사의 수용…'후임 인선' 놓고 고심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011/NB107740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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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남자, 김기춘 이젠 '정권부담'? 그가 남긴 것
반토막 지지율 뒤로하고 청와대 떠나는 '왕실장'
올드보이의 귀환과 공안통치
쫓겨난 검찰수장...권력의 검찰 길들이기
인사 참사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 의혹
정권의 부담으로 돌아온 무리수들
윗분의 심기만 살폈던 승지...그가 남긴 부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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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이한구 불출마 존중,유불리 따질 수 없어"
- 이완구 총리 인준 과정 국민들 마음에 상처만 줘
- 문재인 당 대표 아직 평가 일러
- 박 대통령 '증세없는 복지'너무 경직돼
http://www.nocutnews.co.kr/news/43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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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민생의 위기…한가하게 권력감시 할 때 아냐”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최악의 상황, 우린 최선 다하고 있나”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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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 야, 설 민심잡기 총력전
… 정치 · 경제 현안 '주도권 싸움'
◈ 이완구 총리 인준 여 · 야 갈등, 국민 눈에 어떻게 비칠까
◈ '정책이슈' 민심 향방은 어디로? 새 지도부 첫 시험대
◈ 관건은 경제...與, '경제살리기', ' 野 '서민경제 챙겨야'
http://www.nocutnews.co.kr/news/4370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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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일 못해” 65.4%…“대선 부정 있었을것” 60.6%
스포츠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02181759093&sec_id=562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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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친위 내각 · 후임없는 김기춘 사의'
방어 나선 보수언론
설 민심 고려, 기사는 긍정적으로 쓰고 사설로 비판 '이중성'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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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국정원 대선개입때 MB 지시 있었을 것"
64.3% "불법 대선개입, 대선에 영향 줬을 것"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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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60%
“국정원 대선개입, MB가 지시했고 선거에 영향끼쳤다”
국정원 등 대선개입, 영향줬다(64.3%) vs 안줬다(31%)
국민 60.6%, MB 선거개입 지시나 동조했을 것
대선개입 없었을 경우 당선자 “박근혜(47.1) vs 문재인(45.1%)”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9642&thread=21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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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거 녹음되고 있는 거 아니죠?"
"기자가 알면 안 된다" 김기춘부터 이완구까지, 녹취록이 폭로한 음습한 대화들
… 폭로자 처벌하는 통비법의 기묘한 조항
황태자 김현철과 김홍걸의 비위 드러낸 녹취록들
X-파일,
‘삼성공화국’ 과 안기부 불법도청 한꺼번에 드러내다
녹취록 파문 위에 탄생한 박근혜 정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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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실장'의 작별인사, 설 연휴 기간 주변 정리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7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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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女 대통령 보좌…18개월 만에 마침표
떠나는 김기춘 실장
연휴 때 짐 정리…후임은 당분간 공석
각의 전 장관 · 수석들과 ‘작별 인사’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7/20150217004041.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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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부 임명한 기관장 ‘박피아’ ‘정피아’ 35%
(1) 인사 분석
▲ 237개 공공기관 기관장 전수조사
85곳 ‘정치인 낙하산’…친박 많아
박 대통령 “전문성 강조”와 배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5446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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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는 김기춘 비서실장, 후임 발표는 '멈칫'…왜?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786/NB107737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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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첫 일정 ‘재난 · 안전’ 조용한 행보
출근길 “국민 뜻 받들겠다”
‘반쪽 총리’ 질문엔 묵묵부답
임명장 받고 국무회의 참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40055&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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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에 무릎 꿇은 유민아빠 "약속 지켜달라" 호소
유승민 "세월호 인양 거부 이유, 돈 문제 절대 이야기 안해"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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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밖 새인물 안 써
… ‘내편’ 무리한 기용, 밉보이면 찍어내
박 대통령 인사스타일
▲ 깜깜이 인사에 ‘참사’ 반복…비선 국정개입 의혹 나와
김기춘 · 3인방은 치마폭에…김장수 · 김관진은 ‘회전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2749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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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민심 잡아라" 여야 정국주도권 쟁탈전 후끈
김무성, 환경미화원 떡국 대접
유승민 “세월호 조사위 · 인양 노력”
野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
“국민 지갑 지켜드리겠다” 與 압박
◆ 與, 지지율 반등 기회 마련…세월호 민심 잡기
◆ 野, 호남선 ‘情’ 쏟고…정부에 ‘角’ 세우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7/20150217002929.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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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후 교체된 24명이 ‘정피아’
… ‘아버지 인맥’도 상당수
237개 공공기관장 분석
▲ 낙하산 인사 막겠다더니
… ‘관피아’ 떠난 자리 정치인 출신 · 친박 임명
금융권 등 전문성 부족…공공기관 사정 더 악화
■ 세월호 이후 ‘관피아 → 정피아’
■ ‘박정희 비서실장’ 아들부터 유신행정관까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39275&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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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국제학술대회에서 처음으로 발표돼
국제학 학회, 미국 뉴올리언스서 18~21일
‘세월호 참사와 한국 정치’ 라운드 테이블 진행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6788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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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에 물량팀까지 ‘목포 하청의 눈물’
일감이 끝나면 해고되는 비정규직들
작년에 비정규직 4명 사고로 사망
사람이 죽어도 오지 않는 도지사와 시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0216185816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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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고소 안 되겠지?'...일베, 세월호 모욕글 계속
희생자 언급 안 하고 어묵 사진 올리며 교묘하게 조롱..."무슨 말을 못 한다"며 토로도
"단연코 어묵입니다"...처벌 피하기 위해 교묘하게 모욕
"무슨 말을 못한다" vs "일베가 과도했다" 의견 엇갈리기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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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저지’ 나선 당 · 청 그리고 언론
세월호 참사에서 드러난 법의 필요성
제동 걸린 법안, 노골적인 반대 목소리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50216190158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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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새 무역협회장…적재적소 인사 '글쎄'
최경환 경제부총리와의 각별한 인연
http://www.nocutnews.co.kr/news/437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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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는 누구?
스포츠 경향
http://sports.khan.co.kr/news/sk_index.html?cat=view&art_id=201502171519253&sec_id=5609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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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4개부처 장관 교체, 김기춘 비서실장은 사의표명
경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1404391&code=9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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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특급' 이완구 보도
“찬성률 94%, 우려할 수준 아니다”
단순 전달자 KBS · SBS vs. 상황 분석자 JTBC
‘이탈표’ 단순 전달에 그친 KBS와 SBS 리포트
MBC, 모두 다 ‘최저득표’ 우려할 때 “야당이 불참했다면 찬성률 94% 넘어”
JTBC,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수의 정치
… 반쪽 총리 비판 감수해야”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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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선 공약 674개 가운데 421개 후퇴 또는 방치
경실련 조사, 집권 3년차 공약 이행률 37%
… 전문가 80% 직무수행 잘못했다, 잘한 정책 1위 ‘없음’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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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승리했다고? 그 대가가 이완구 총리인가”
밀어붙이는 정권, 밀리는 야당의 자기 합리화
… “국민 분열, 더욱 깊어질 것”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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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춘, 명진스님에게 전화 안한 게 다행"
서영교 "총리, 이한구인데 이완구에게 잘못간 것 아닌가"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118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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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한 기분..."이게 사람 사는 세상입니까?"
세월호 도보 행진 동참 위해 진도 팽목항을 찾다
세월호 도보행진단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인과와 윤회를 알면 정치인들이 나쁜 짓을 못한다?
세월호 인양과 진상 규명, 정부 신뢰 회복 계기 될 것
"너네들이 이런 나라에 살고 있다", "박 정부가 너무 무섭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8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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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국무총리 인준안 가결…7표 차 아슬아슬 통과
손석희 뉴스
http://news.jtbc.joins.com/html/305/NB10772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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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 총리 임명동의안, 오늘(17일) 총리 취임식
... 문재인 "총리 인준 책임 지게 될 것"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7/20150217000490.html?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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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없는 증세, 양산되는 장그래, 늦어지는 결혼
… 설, 당신은 괜찮습니까?
(1) 세금
▲ “세금 더 낼래, 아니면 복지 줄일까”
“증세 없는 복지 약속할 땐 언제고 이제 와서 뒤집나”
국민은 속은 기분
(2) 일자리
▲ 퇴직 압박받는 정규직도, 비정규직도 “정부 대책은 기업에만 유리”
(3) 만혼
▲ 사회안전망 빈약…미래 불확실한데 결혼 결심 쉽지 않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2019525&code=9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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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 총리' 오명…여야의 득실은?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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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민심 화두는 ‘증세 · 전세 · 취업’
연말정산으로 촉발된 세금정책과 전세난 · 취업 한파가 뜨거운 이슈
◆ 증세를 할 것이냐, 복지를 줄일 것이냐
◆ 전세, 어디까지 오를까
◆ 취직 안 되는 우리 아이, 한숨만 높아진다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20150216175712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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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투성이' 임명장과 김기춘 실장의 운명
노컷
http://www.nocutnews.co.kr/news/4370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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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세, 눈치만 볼 것인가?
주간 경향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24&artid=20150216164026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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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진짜 비용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788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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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예고’만 한 달째…김기춘 후임, 못 찾나 안 찾나
“사의 수용” 첫 언급 불구 또 미뤄진 청와대 개편
찔끔찔끔 돌려막기 개각 여당 기대와도 거리 멀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2171748561&code=9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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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도 국가보안법으로 수사하라”
유인물 살포…“자기들이 하면 평화활동, 남이 하면 종북?”
제작자 “18대 대선 무효소송 진행 - 공안몰이 중단 - 정윤회 의혹 명백히 밝혀질 때까지…”
정청래 “박근혜도 국가보안법 적용하면…”
http://facttv.kr/facttvnews/detail.php?number=9632&thread=21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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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2년 만에 무너진 ‘박근혜 정통성’
원세훈 공직선거법 위반 3년 실형 판결로 사실상 ‘죄인이 된 정부’
“임기만 무사히 마치길 바랄 뿐”
정권의 남은 선택은 이명박 소환뿐
http://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3&artid=20150217105547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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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댓글들 선거운동 맞거든!
법정 구속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은 항소심 결과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2심 재판부는 공직선거법 위반이
무죄라는 1심 판결을 뒤집었다.
2012년 대선 당시 국정원 심리전단이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국정원 선거 개입 엄단이 국정원을 살리는 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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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은 미국 안보전략 따른 것”
허은 고려대 교수 논문서 밝혀
동아시아 농촌 장악 중대 문제로
전략촌 ‘대공 새마을’ 전국 건설
최종결과는 지역민 상호감시 구축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67869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