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어머님이 이건아니지 하고 쌍가락지(3돈)와3백을 와이프한테 사고싶은거 사라고줬어요 와이프도 시댁에 이블이라도 해드려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드라구요 그래서 좋다고했지요
어머님 은 필요 없다시길래 제가 와이프한테 그럼 그돈을 그냥들이자라고했어요
와이프도 시쿤등해 하더니 어머님에게 현금2백을 드렸어요.그걸로 전 좋게 됐다 생각했줘
문제는 올 초에 생겼어요 어머님 생신때줘 저식구들이 다모여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로 화기 애한 분이긴데도 와이프는 적응을 못하고 시쿤등 물어보는 말에만 네.아니요
그정도였지요 밥도 먹는듯마는듯이였고요 연예때도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식 만났었구등요
식사와 술한잔식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 얼래는 술한잔을 더하고 자고 아침에 미역국 먹고 집에
갈라고 했었구등요 근데 와이프가 시댁은 쫍은데 뭘 껴서 자냐고(첨부터자는걸싫어했어요친정에서도 자는게싫다면서)그래서저는 아쉬음을 뒤로하고 집을나셨지요 그때 오면줄라고 영덕계를 남겨났다며 집에가서 먹어라 하며 싸주셨지요 저는 와이프 생각한다 싶어 이거 가지고
처가집가서먹자 했고 좋다했어요 처가집에서 장인과 술한잔 하며 있는데 와이프가 엄청 잘먹는거에요 아까는 소화가 안된다니 뭐니 하던애가 그래서 그냥그려려니 했줘 그래서 다먹고 처가를 나와 집에 가면서 제가 술에 치해버렸줘 돈얘기나오면서 싸움이 시작됐고 시댁쪽 생각이나서제가 과격하게 와이프 한테 했데요(때리진 않고요) 시댁에 전화 걸어 저즘 말려달라 전화하고 전 누나와 통화하고 생각은잘안나지만 암튼 그리고 전 집을 나와 버렸고요 제가 미친짓을 한거지요 그리고 둘사이는 일달락되었고 몇일후에 형수가 와이프한테 전화를 걸어 어머님 생신때 아침먹으러 오지도 않고 전화도 없냐고 한소릴 했었나봐요 와이프가 형수에게 이렇궁 저력쿵 얘기를 했겠지요 그러면서 담부터는 시댁에 전화 안하고 경찰 불루겠다고 했데요 그러니까 형수도 뭐라 했나봐요 그러다 저한테 전화를 걸어 뚱굼없이(저는모르는 상황이였구요) 너랑못살겠다 우리 이혼하자 라고하더 라고요 전뭔소린가 했지요 얼마있다 형수한테 전화가 왔어요 와이프가 전화를 않받는다며 저한테 자초지경을 설명해 주더라고요 그렇군아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들어오더니 이혼하자는거에요 저는 처음에 아니다 싫다 하다 그래좋다 하자 했지요 그러더니 인터넷으로 알아보 는거에요 때마침 형수한테 전화가 왔고 바꿔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궈준다니까 싫다고 해서 안받는데요 이혼할라고 인터넷뒤지고 있어요 했더니 형수가 자기때문에 이혼한 다고 생각 했는지 어머니 한테전화걸어 얘기를 했나봐요 자기느 멀어서 못간다고 지방살거덩요 하자쪽으로 가는분이기여서 별말않고 저는컴퓨터 게임 하고 와이프는 방에들어가있는데 느닷없이 저의 부모님이 집에 들이닦쳤줘...
어머님:너이혼 한다고 했다며/ 와이프:....... 어머니 :빨리말해봐 옃번을 그러길래 제가
됐어 이혼한데 이혼하자는 데 뭐 어쩌겠어 넵도 그랬더니또 물어 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와이프도 네 했고요 그랬더니 갑작이 어머니가 그럼 대출받은거 네놔 하더라구요 저도 생뚱맞았지요
그러더니 와이프보고 친정에 전화걸어 부모님 오시라고해 하신거에요 그랬더니 와이프가 싫어요하더라구요 저보고 걸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걸어서 어머니한테 들였지요 그랬더니 와이프가 어머니 한테 있는 전화를 확 뺏더니 방으로들어가 버리는거에요 어머니가 이런 버르장 머리 어디서 배웠어 하고 언성을 놓이니까 와이프도 눈 을 똥그락게 뜨고 대들 더라고요 그눈빛은 한번도 못보던 눈빛이였어요 어머니도 어이가 없어서 부모랑 얘기한다고 전화를 다시 들었고 처형이랑 통화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랬더니 언니 엄마 바꿔 주지마를 소리 소리를 질르면서 뛰어 오더니 부엌 칼을 들고 죽어버리겠다고 날뛰는거에요 겨우 칼을 뺏고 집에 칼을 다 숨기고 부모님 보고 그냥 가라고 했지요...내가 잘못했다 미안 하다 하면서 진정을 시킨다음 칼을 왜 잡았냐니까 엄마한테 알리느니 죽어 버리는게 놨다는 거에요...그러고 얼마 있다 2째처형과 처제가 왔더라고요 자초지경을 설명했줘 그랬더니 와이프보고 집으로 가자고 저도 그냥되려가라고 했고요 근데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대충 넘어갔지요 그러고 아침이되어 전 출근을 했줘 와이프는 주5일금무여서 집에있고요 장모가 와서 국을 끄려준다고 했나 봐요 전화 오더니 칼 어디에 있냐고 묻더라고요 알려줬지요 근데 저의 집은 완전 초상집 부이긴데 저의 집에 비해 그렇게 까지 그런부니 기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어머니는 열이 받을 때로 받아 장모 한테 엄청 전 화 걸었는데 안받는 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안건데요 와이프가 전화 받지 말라고 했데요...
그렇다고 어떻게 안받을수가 있을까요?...암튼 물이를 이르켰으니 처가집에 사과도 하고 도움을 요청하러 하러 혼자갔어요 무릎끊고 물이를 이르껴 죄송 합나다 사과를 들인다음 어찌됐건 와이프가 시어머니 한테 잘못한거 아니냐 잘타일러 사과즘 하게 해달라 했더니 대뜸 얼마나 궁지에 몰렸음 그랬겠냐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했지요 그러고 나와서 집으로 가서 니가 사과해라 어머니도 진심으로 사과 하면 용서해 주실분이다 하고 설득을 시켰지요 그래도 안먹히는거에요 그런식으로 몇일을 보네고 설이 다가와도 꿈적 을 안하는거에요 저는 나름 엄청 힘들 었지요 엄마생각 히니 눈물이나고 해서 혼자 울고 그랬더니 너 힘들어 하는건 못보겠다며 사과를 하겠다고 하더라 고요 진심으로는 아니고요 저는 알면서도 평화를 위해서 넘어 갔지요 그러고 얼마있다 제가 담배를 끊었었그등요 다시 피다 와이프가 안거에요 그랬더니 자기 말에 책임도 못진다며 이혼을 하자는 거에요 말이 안되 잖아요 담배 다시 피었다고 이혼 하자는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얼마나 이혼을 하고 싶으면 그러겠냐 싶어서 그래 하자 라고 했지요 다음날 이혼서류를 가줘 왔더라고요 그래서 다 작성하고 도장을 찍을라고 하는 순간 와이프가 처형과 통화 를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테스트를 하더니 때마침 와이프가 임신을 한걸 안거에요 그래서 서류를 찢어버리고 좋아했지요 담배도 다시 끊기로 약속하고 그러고 몇달후 요번엔 제가 와이프랑 처형 생일이라고 모여 식사를하고 술한잔하고 했어요 식구들은 들어가고 형님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며 술을 더 먹고 들어가서 있다가 가겠다고 나와 집으로 오는길에 술이 갑작이 확~~올라온거에요 싸인게 많았는지 완전 개가 됐어요 그때그때가 기억이 뚜문 뚜문나는거에요 침대에 안자서 얘기하는 와이프 기억이 없고요 밀었는지 바닦에 숙이고 있고 저는 발로 문 차고 화장대 의자 차고 발이 아 퍼서 발절고 기억이 또없고요 경찰오고 처형과 형님과 처제들오고 경찰차 타고 갔어요 기억이 가물 가물 한거에요 그래서 경찰 한테 우리 와이프는 어디갔냐 니까 병원 응급실에 갔다는 거에요 나 간다고 하니까 뚱금없이 고소한거 어떻게 할꺼냐고 묻더라고요 됐다고 그러고 병원으로 갔지요 와이프 뒷모습을 보고 갔는데 처제가 왜 왔냐 그런거 같은데 거기서 또 기억이 없다가 형님이랑 응급실 앞에서 얘기한건 또 기억이나고요 그러다 집에와서 잤지요 아침에 되서야 와이프랑 통화 하면서 처형한테 욕하고 병원에 가서 처제 한테 욕하고 임신한 자기를 때리고 했데는 거에요 그래서 땅건 몰라도 설마 내가 널 때렸겠냐 싶었지요 제 자신도 안믿거지고요 지금까지 살면서 여자를 때려 본적도 없거등요 암튼 모든 내막을 듣게 되고 정말 그때는 무서워서 처가집 식구들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다음날 처형네 집을 찿아가 진심으로 반성 하는 자세로 잘못을 빌고 다신 술을 안먹겠다고 약속을 했지요 그러고 처가집에가서도 똑같이 약속을 하고 잘못을 빌였고요 그다음 와이프 에게 용서를 빌어도 용서를 잘 안해주더라고요 몇일을 그러다 각서쓰고 째끔 용서받고 그러다 처형이 부부 크리닉 을 추천해 주어서 그곳을 가서 용서를 받았어요 양가집에 갔다 왔다 도움이 많이 됐다 했지요 그러고 엄마가 배불렸어도 본지도 오래 됐고 몸 상태도 궁금 하니까 와이프와 만나서 밥이라도 같이먹자 해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밥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앞으로 서로 잘해 보자 하고 혜어지고 엄마 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잘만나고 왔다고 집에가서 와이프도 잘만나 예전일들 얘기 잘하고왔다고 근데 어머님이 나보고 니 엄마 계모냐고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울 엄마가 나뿐 뜻으로 안건 아닐꺼다 그냥 농담 으로 했을꺼다 얼래 그래 니가 이해하고 그런건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 버리라고 했줘 한동안 퉁해있다 괜찮아졌더라고요 저는 괜찮군아하고 넘어 갔지요 그러다 체근 추석을 앞두고 또일이 터졌지요 저의 집이 작은 집인데 자작년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사를 가저와야 되나 하다가 그냥 하던되로 큰집 큰형님 집에서 하고 저의 집이 가게 되었지요 부모님과 형식구들이가고 저는 안가다가 아버지가 올해는 장가도 가고 했으니까 가자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알 겠다고 하고 와이프에게 가야겠다 했지요 그랬더니 안가다 왜가냐 그래서 장가 가서 어른 되고 했다고 참석 하란다 식장에서 보고 안받으니 인사도 할겸 겸사겸사다 했더니 대뚬 형부는 매번 가서 인사들 이고 하는데 너 우리 외삼촌네 인사 안가면서 거길왜가냐 는거에요 그래서 그랬지요 형님은 할머니 생존에 있을때 할머니한테 인사드리러 다니다가 딱 끊기 뭐하니까 다니는 걸꺼다 나야 할머니 돌아가신 상테고 외삼촌이 처가집 보다 서열도 낮은 데 굿이 갈필요가 뭐있냐 했줘 그랬더니 자기네 큰 집가자는 거에요 그래 좋다 가자 했지요 나중에 안건데 예전에 어렸을때 장인어른 혼자 다니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걸로 티격테격 하다 시댁 큰집을 가기로 했어요 근데 어머니가 배도 부루고 했으니까 넌 처가집에 있어라 우리끼리 갔다오마 그러고 추석날 일직 올라와 저를 보넬때니 그때 같이 집으로 와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자고하고 와이프 한테 말을 해줬지요 그랬더니 혼자 뭐하러 처가에 가있냐 그냔 집에 혼자 있겠다 하더라고요 저도 솔직히 이해가 안갔지요 .다른데 가서 자는것도 싫어하고 배두부르고 해서 시댁은 편히를 봐준건데 그렇게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 엄마하고 통화를 했나봐요 그렇게 엄마가 얘기 했더니 혼자가기싫다고 그냥 집에있겠다고 말씀드렸데요 그랬더니 엄마가 요번에도 니네 엄마 계모냐? 했다고하더 라고요 그래서 엄마 한테 전화 해서 아무리 농담이래도 할말이 있지 그런말을 하냐고 뭐라 했지요 그랬더니 엄마가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사과했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왜가기 싫으냐 집에 혼자있느니 친정에 가있음 좋잖아 하고요 그랬더니 지금까지 좋게 지네왔던 것도 아닌데 혼자가게되면 친정식구들이 자기를 불상한 눈초리로 본다는거에요 그래서 혼자가긴 싫다는거에요 그래 그럼 갔이 토요일날 갔다가 자고 차례지네고 와서 시댁가서 식구들 끼리 밥이라도 한끼먹고 처가집가자했줘 그랬더니큰집가서 모였음 됐지 시댁은 또 왜 가냐는 거에요 그래서 부모님 모셔다 드리고 형네도 오고 하니까 모여서 밥이라도 먹자는거지 그렇게 얘기를 해줬지요 그러고 있다 어머님 하고 통화 하면서 누나도 차례만 지네고 와요 그래서 저도 일직가서 친정 식구들이랑 점심 저녁 먹기로 약속했어요 라고 했다는거에요 전그런줄알았지요 그러고 12일이됐어요 처가에서 시댁 같다드리라고 선물을 사놓았다고 와이프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처가집에가서 받아다 시댁에 가면서 전화를 했지요 집 앞에 나와게시다는 거에요 그래서 선물가지고 갑니다 하고 갔지요 때마침 집앞에서 만난 거에요 선물을 사왔더라구요 처가주라고 해서 차에넣고 와이프한테 그랬지요 이거 집에 갔다드리고 가자 하고 올라 갔어요 근데 엄마가 이것저것 가지고 갈래 하다 와이프한테 그러는 거에요 큰집 갔다와서 식구 들이랑 점심먹고 친정집가라 아니다 친정집에서 점심 먹고 저녁을먹으러 와라 시집와서 처음 맞는 형수생일 도 있으니까 저녁목으러 와 와이프:점심해 하면 안되요?. 엄마:언제올지알고하냐 와이프:제 생일은 안해주셨잖아요 엄마:안해준거냐 니들이 그래서 넘어간거지 와이프:매년 생일해주셨어요 엄마:생일상이라고 차리나 준비한 음식에 미역국 올리는거지 와이프:제생일은 안했 잖아요하면서 갑작이 흭하고 나가버리는거에요 저나 엄마나 아버지느 황당해서 서로 처다보다 죄송해요 갈께요 하고 저도 나와서 차로갔는데 와이프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올라갈라고 가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없는걸 아시더니 그럼 계단으로 올라가봐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7층쯤올라 갔나 거기서 울고 있는 거에요 왜우냐 거기서 그렇게 나오면 어떻하냐 했줘 그랬더니 갑작이 눈물이나서 눈물모이기 싫어서 나왔다는 거에요 눈물그치면 들어가 죄송합니다 말씀들이려고 했는데 눈물이 그치질 않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래 가자 하고 내려 왔지요 근데 놀이터앞 정자에서 부모님이 부르시더라구요 앉아보라 그러더니 그냥 오지마 추석에도 오지 말고 친정가 하시며 이런 버르장머리 어디서 배웠어 하니까 살기가 느꺼지는 눈빛을 하더니 와이프:그래도 전 누구 같이 시아주버니 한테 이놈저놈 안했잖아요 어머니:어이 없다는듯 앤처가집에 칼 드리데지 않았잖아 와이프:그럼 잘란아들 도로 되려 가세요 하고 자리를 박차고 가는게 아니게어요 어머님은 오열을 하시며 지금까지 저런 성격을 파악 못하고 결혼 했냐고 하시느거에요 저도 솔직히 몰랐였거덩요 그러면서도 와이프를 찾으러 뒤따라 갔지요 돈도 안가지고 있으니까 어딘가 있겠군아 생각하고 한참을 찾다 없어서 혹시 택시타고 처가집 갔나 싶어 처가집으로 갔지요 아니나 다를까 장모님 한테 전화가 와서 갔어요 엄마가 처가집에 전화해서 옛날껀서부터 지금까지에 일을 다 얘기 했다고 하더 라구요 그러면서 어떻게된거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있는 그되로 얘길 드렸줘 그랬더니 따님 잘못을 인정은 안하시고 계모 얘기 그런쪽으로만 하시뭐 어머니가 말을 막한다고 그러시는거에요 네 그런거 있으세요 그런거에 대해서는 저히 엄마가 잘못했지요 그렇다고 말하다 말고 돌아서버리는건 잘못된거아닌가요 제가 말하다 말고 짜증난다고 나가버리면 좋으시겠어요 라고 했지요 그러니 자네가 중간에 서 잘해야 되지 않냐뭐 장인 어른은 엄마가 하라는 되로 다하냐 아마보이구만 하시는거에요 그리고 만에 안들게 하고 하면 부모구 형제고 어딨냐며 안보면 된다고 나는 그렇게 한다고 하시며 나가 시더라고요 장모님은 애가느끼는거 자네입장 내가 자네 한테 말함부로 한다고 생각해보게 그러면서 애 입장을 생각해 보게 하시는 겁니다 와이프가 잘못했다는 얘기는 끝까지 안하시면서 그 집에가서 와이프랑 얘기즘 하겠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얘기를 하는데 와이프는 확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됐다 더이상 뭔얘기를 하겠냐 했더니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 끝내자라는 생각에 다음날이 돼고 아침에 형수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어제 엄마가 형한테는 말안하고 새아가가 몸이 않좋아서 못왔다고 할께 라고 하셔서 어떻게 말해야되나 하고 전화를 받았지요 그랬더니 동서 병원이라 던데 왜 같이 안간냐 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가는길이라고 둘러됐지요 그래서 오늘 못갈거같다고 얘기하고 와이프 한테 전화를 했더니 병원이라 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가는길에 새벽에 처가집처가집에 안가고 병원으로 바로간나 싶어서 처가집에 전화를 했더니 아침에 병원에 갔다는거에요 병원가서 링거를 맞는 모습을 보니 치근하고 내가 이러면 안되겠군아 라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다 맞을동안 옆에 있다 처가집에 대려다주고 이따 저녁에 올께 우리집은 니가 가기 싫어 하니까 내가 처가집에 갈께 거기서 추석 보네자 라고 하고 집으로 갔지요 그러다얼마 안있다 전화가 온거에요 오지말라고 자기가 집에 오겠다고 그래도 한집에서는 보네야되지 않겠냐고했지요 그랬더니 친정식구 들도 힘들어 하고 너 와있는거 서로 눈치보며 있는거 나도 힘들것같다고하며 온다그러더 라구요 그래서그렇게 있다 형한테도 전화와서 다듣었다 명절때마다 왜이러냐 너 엄마 쓰러지는 꼴 보고 싶냐 너도미워 질라고 그런다 너도 오지마라 하며 엄청 욕을 먹었어요 그래서 집에가기도 뭐하고 추석날 처가집이나 가자 옷입어 했더니 불편하다고 같이 안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처가집 보낼라고 좋다 나도시댁에 갈테니까 넌 친정가라 하고 얘기를하고 집을나섰지요 와이프가 미리 준비해놓은 형수 선물도 있고 그래도 이건아니지란 생각에 와이프 친정집앞에 데려다 주고 저도 친가에 깠어요 가자마자 집안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 거에요 첫마디가 왜 왔어 오지 말라니까 이 집안 꼴을 봐라 이게 뭐냐 하시며 아버지가 통곡을 하며 마누라 관리도 하나 제되로 못하는 놈이 있냐며 그애 하나때문에 이게 뭐냐시며 왜 그애한테 우리집이 개무시를 당해야 되냐며 그래서 저는 초반부터 제가 술먹고 죄진게 있어서 그랬다고하면서 죄송합니다 이런 꼴보여서 하니까 엄마도 맞아 니가 첨 부터 약점을 잽혀서 그러는 거라면서 시댁문제 아니고 니들끼리 문제 없으면 그냥살아라 정오고싶으면 혼자오고 엄마 한테나 가끔 전화 해서 소식이나 전해라 하시는겁니다 그러고 나와 집에가서 와이프 한테 집에오지 말란다 했더니 그렇게 힘들면 가라는 겁나다 저는 생각 했줘 배속에 아기도있고 그러면 안되지라고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결하자 쪽으로 그렇게맘을 먹고 일상생활로 돌아왔어요 그러다 어제 퇴근을하고 와이프회사앞에서 만나 집에오는길에 저녁을 먹는데 장모님 한테 전화 왔었다고 얘기를 하더 라고요 그래서 슬쩍 물어 봤어요 시댁쪽 얘기는 안하셔 그랬더니 사과하라고 했다더라고요 근데 자기가 싫다 했데요 그러서 그럼 이대로 평생 살래 했더니 그러겠다 더라고요 그래서저도 이건아니다해서 말이되냐 이렇게는 안된다 했지요 그러고 집에오면서 차안에서 싸움이됐지요 잘못을얘기 하면서 그러면 안되지 했더니 시어머니 욕심이 넘지나친다 제되로해준것도 없으면서 예물도 잘해준거없으면서 바라는거만 많다 어쩟다 저쨋다 막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막나갔지요 딸이 잘못했다는거 인정은 못할망정 마마보아 라고하냐 했더니 또 시댁흥 막보고 그래서그랬줘 조용해 이 병신같은년아 그랬더니 갑작이 싸대시를 때리는거에요 이런 너뭐하는거야 그랬더니 핸들을 꺽드라고요 그래서 이런 또라이 같은 년이 하고 처다 받더니 갑작이눈에 살기가 느꺼지더니 애가들어 욕하지마 이씨~그러면서 싸대기 4대가 순식간에 오는거에요 그 눈빛이 엄청 무섭게 느꺼졌고요 완전 딴 사람인 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집에 와서 너 아까 운전 할때 뭐 한 짓이네이까 뭐 내가뭐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너 아까 기역 않나 그랬더니 안난 다는 거에요 뼝인지 진담인 지는 뭐 르겠지만 그래서 너 지금 장난해 그랬더니 내가 뭐 또 그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멍한이 있으니까 그러더라구요 나 너 잡은적 없어 니가 안가고 온거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줘 아~ 니가 안잡았는데 안가고 있으니까 아무말 하지마라 그랬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말을 말자 그냥 끝네자 했어요 그러고 말았지요 컴퓨터즘하고 씻고 방에 들어 가봤더니 안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살기어린 눈을보니 지금까지 내가아는 와이프같지가 안아서 옆에있기도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거실에 이블을 깔고 잘라고 불을 꿧더니 갑작이 나와서 이혼 서류를 내밀면서 작성하고 자라는 거에요 그래서 씹었어요 그랬더니 계속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욕해주고 알아서 쓸거야 이씨 했더니 들어가더라구요 얼마있다 다시 나와서 불을키더니 빨리써 그러고 또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두꺼비 집을 확 내려버렸어요 얼마있다 또나와서 냉장고를 여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에이 씨 하더니 무언가 머리 맞에서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또 무슨엄한짓 하나하고 잽싸게 일어나봤더니 컵을 던저버린 거에요쫏차가서 너지금뭐한거야 했더니 또다시 살기어린 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야 정신차려 하고 빰을 가볍게 쳤어요 그랬더니 똑같이 빱을 치는거에요 눈 똑바로 안떠 하고 또 쳤어요 가볍게 그랬더니 쎄게다시 똑같이 치는거에요 그렇게 두번을 더하고 나니까 그제서야 눈이 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눈이뭐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너 컵은 왜그랬어 했더니 냉장고 불이 나가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와서 두꺼비 다시 올리고 누웠는데 제 심장이 엄청 빠른속도로 쿵캉 쿵캉 띠더라구요 쉼호흡을 여러번 하니 그제서야 괜찮아 지더라구요 그러고 와이프가 나오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또 이상한 행동을 할까하고 심장이 요동을 치더라구요 잠도 못자고 그런식으로 있다 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려 괜찮아지겠지 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들어가 받더니 방바닦에 휴지가 엄청 많은거에요 그래서 뭘 잘했다고 질질 짜냐고 하고 나와 거이 뜬눈 으로 지내고 출근을 했어요 때마침 부산으로 출장을 와서 몇일 동안은 안볼수있지요 이글을 쓰고 있는데 아까서 부터 전화오고 문자오고 하네요 보지도 받지도 않았지만...
이혼을해야할지...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한지 1년도 아직안된 32살에 남자 입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올려서 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부터 이야기을 해볼려고 합니다.(내용을 다쓸라니 장문이될꺼같네요 죄송)
문제는 어머니와 와이프 간에 갈등이 넘심해서 중간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여기 까지
왔습니다. 갈등은 저로인해 시작이된거 같은데 점점 갈수록 정도가 심합니다.
7년(나이는 갑이구요) 연예끝에 어렵게 작년 10월에 결혼을 했읍니다.
저는 2남1녀중 막네, 와이프는 딸5섯에3째입니다.(그중에 결혼한 처형은1째)
결혼얘기는 5년차 부터 나왔지만 여권이(돈) 안되 제가 밀었습니다 그때 카드 값때문에
많이 어려웠었구등요...그래서 작년에 거의 해결 쪽으로 되었구요
와이프가 지금 아니면 더이상 못기다려준다 지금도 아니면 혜어지자 라고나와 부머님께
허락을 받아 부모님이 대출을 받아 4천을 해 주셨습나다.
집도 넉넉 하지가 않아서요...그리고 서로 예물은 안하기로 상견네때 합이를 받구요
그래도 어머님이 이건아니지 하고 쌍가락지(3돈)와3백을 와이프한테 사고싶은거 사라고줬어요 와이프도 시댁에 이블이라도 해드려야되지 않냐고 물어보드라구요 그래서 좋다고했지요
어머님 은 필요 없다시길래 제가 와이프한테 그럼 그돈을 그냥들이자라고했어요
와이프도 시쿤등해 하더니 어머님에게 현금2백을 드렸어요.그걸로 전 좋게 됐다 생각했줘
문제는 올 초에 생겼어요 어머님 생신때줘 저식구들이 다모여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로 화기 애한 분이긴데도 와이프는 적응을 못하고 시쿤등 물어보는 말에만 네.아니요
그정도였지요 밥도 먹는듯마는듯이였고요 연예때도 자주는 아니여도 가끔식 만났었구등요
식사와 술한잔식을 마치고 집에 들어가 얼래는 술한잔을 더하고 자고 아침에 미역국 먹고 집에
갈라고 했었구등요 근데 와이프가 시댁은 쫍은데 뭘 껴서 자냐고(첨부터자는걸싫어했어요친정에서도 자는게싫다면서)그래서저는 아쉬음을 뒤로하고 집을나셨지요 그때 오면줄라고 영덕계를 남겨났다며 집에가서 먹어라 하며 싸주셨지요 저는 와이프 생각한다 싶어 이거 가지고
처가집가서먹자 했고 좋다했어요 처가집에서 장인과 술한잔 하며 있는데 와이프가 엄청 잘먹는거에요 아까는 소화가 안된다니 뭐니 하던애가 그래서 그냥그려려니 했줘 그래서 다먹고 처가를 나와 집에 가면서 제가 술에 치해버렸줘 돈얘기나오면서 싸움이 시작됐고 시댁쪽 생각이나서제가 과격하게 와이프 한테 했데요(때리진 않고요) 시댁에 전화 걸어 저즘 말려달라 전화하고 전 누나와 통화하고 생각은잘안나지만 암튼 그리고 전 집을 나와 버렸고요 제가 미친짓을 한거지요 그리고 둘사이는 일달락되었고 몇일후에 형수가 와이프한테 전화를 걸어 어머님 생신때 아침먹으러 오지도 않고 전화도 없냐고 한소릴 했었나봐요 와이프가 형수에게 이렇궁 저력쿵 얘기를 했겠지요 그러면서 담부터는 시댁에 전화 안하고 경찰 불루겠다고 했데요 그러니까 형수도 뭐라 했나봐요 그러다 저한테 전화를 걸어 뚱굼없이(저는모르는 상황이였구요) 너랑못살겠다 우리 이혼하자 라고하더 라고요 전뭔소린가 했지요 얼마있다 형수한테 전화가 왔어요 와이프가 전화를 않받는다며 저한테 자초지경을 설명해 주더라고요 그렇군아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들어오더니 이혼하자는거에요 저는 처음에 아니다 싫다 하다 그래좋다 하자 했지요 그러더니 인터넷으로 알아보 는거에요 때마침 형수한테 전화가 왔고 바꿔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궈준다니까 싫다고 해서 안받는데요 이혼할라고 인터넷뒤지고 있어요 했더니 형수가 자기때문에 이혼한 다고 생각 했는지 어머니 한테전화걸어 얘기를 했나봐요 자기느 멀어서 못간다고 지방살거덩요 하자쪽으로 가는분이기여서 별말않고 저는컴퓨터 게임 하고 와이프는 방에들어가있는데 느닷없이 저의 부모님이 집에 들이닦쳤줘...
어머님:너이혼 한다고 했다며/ 와이프:....... 어머니 :빨리말해봐 옃번을 그러길래 제가
됐어 이혼한데 이혼하자는 데 뭐 어쩌겠어 넵도 그랬더니또 물어 보시는거에요 그래서 와이프도 네 했고요 그랬더니 갑작이 어머니가 그럼 대출받은거 네놔 하더라구요 저도 생뚱맞았지요
그러더니 와이프보고 친정에 전화걸어 부모님 오시라고해 하신거에요 그랬더니 와이프가 싫어요하더라구요 저보고 걸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서 걸어서 어머니한테 들였지요 그랬더니 와이프가 어머니 한테 있는 전화를 확 뺏더니 방으로들어가 버리는거에요 어머니가 이런 버르장 머리 어디서 배웠어 하고 언성을 놓이니까 와이프도 눈 을 똥그락게 뜨고 대들 더라고요 그눈빛은 한번도 못보던 눈빛이였어요 어머니도 어이가 없어서 부모랑 얘기한다고 전화를 다시 들었고 처형이랑 통화 하는것 같더라고요 그랬더니 언니 엄마 바꿔 주지마를 소리 소리를 질르면서 뛰어 오더니 부엌 칼을 들고 죽어버리겠다고 날뛰는거에요 겨우 칼을 뺏고 집에 칼을 다 숨기고 부모님 보고 그냥 가라고 했지요...내가 잘못했다 미안 하다 하면서 진정을 시킨다음 칼을 왜 잡았냐니까 엄마한테 알리느니 죽어 버리는게 놨다는 거에요...그러고 얼마 있다 2째처형과 처제가 왔더라고요 자초지경을 설명했줘 그랬더니 와이프보고 집으로 가자고 저도 그냥되려가라고 했고요 근데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대충 넘어갔지요 그러고 아침이되어 전 출근을 했줘 와이프는 주5일금무여서 집에있고요 장모가 와서 국을 끄려준다고 했나 봐요 전화 오더니 칼 어디에 있냐고 묻더라고요 알려줬지요 근데 저의 집은 완전 초상집 부이긴데 저의 집에 비해 그렇게 까지 그런부니 기는 아닌거 같더라구요 어머니는 열이 받을 때로 받아 장모 한테 엄청 전 화 걸었는데 안받는 다고 하더라고요 나중에 안건데요 와이프가 전화 받지 말라고 했데요...
그렇다고 어떻게 안받을수가 있을까요?...암튼 물이를 이르켰으니 처가집에 사과도 하고 도움을 요청하러 하러 혼자갔어요 무릎끊고 물이를 이르껴 죄송 합나다 사과를 들인다음 어찌됐건 와이프가 시어머니 한테 잘못한거 아니냐 잘타일러 사과즘 하게 해달라 했더니 대뜸 얼마나 궁지에 몰렸음 그랬겠냐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그래도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했지요 그러고 나와서 집으로 가서 니가 사과해라 어머니도 진심으로 사과 하면 용서해 주실분이다 하고 설득을 시켰지요 그래도 안먹히는거에요 그런식으로 몇일을 보네고 설이 다가와도 꿈적 을 안하는거에요 저는 나름 엄청 힘들 었지요 엄마생각 히니 눈물이나고 해서 혼자 울고 그랬더니 너 힘들어 하는건 못보겠다며 사과를 하겠다고 하더라 고요 진심으로는 아니고요 저는 알면서도 평화를 위해서 넘어 갔지요 그러고 얼마있다 제가 담배를 끊었었그등요 다시 피다 와이프가 안거에요 그랬더니 자기 말에 책임도 못진다며 이혼을 하자는 거에요 말이 안되 잖아요 담배 다시 피었다고 이혼 하자는게 하도 어이가 없어서 얼마나 이혼을 하고 싶으면 그러겠냐 싶어서 그래 하자 라고 했지요 다음날 이혼서류를 가줘 왔더라고요 그래서 다 작성하고 도장을 찍을라고 하는 순간 와이프가 처형과 통화 를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테스트를 하더니 때마침 와이프가 임신을 한걸 안거에요 그래서 서류를 찢어버리고 좋아했지요 담배도 다시 끊기로 약속하고 그러고 몇달후 요번엔 제가 와이프랑 처형 생일이라고 모여 식사를하고 술한잔하고 했어요 식구들은 들어가고 형님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며 술을 더 먹고 들어가서 있다가 가겠다고 나와 집으로 오는길에 술이 갑작이 확~~올라온거에요 싸인게 많았는지 완전 개가 됐어요 그때그때가 기억이 뚜문 뚜문나는거에요 침대에 안자서 얘기하는 와이프 기억이 없고요 밀었는지 바닦에 숙이고 있고 저는 발로 문 차고 화장대 의자 차고 발이 아 퍼서 발절고 기억이 또없고요 경찰오고 처형과 형님과 처제들오고 경찰차 타고 갔어요 기억이 가물 가물 한거에요 그래서 경찰 한테 우리 와이프는 어디갔냐 니까 병원 응급실에 갔다는 거에요 나 간다고 하니까 뚱금없이 고소한거 어떻게 할꺼냐고 묻더라고요 됐다고 그러고 병원으로 갔지요 와이프 뒷모습을 보고 갔는데 처제가 왜 왔냐 그런거 같은데 거기서 또 기억이 없다가 형님이랑 응급실 앞에서 얘기한건 또 기억이나고요 그러다 집에와서 잤지요 아침에 되서야 와이프랑 통화 하면서 처형한테 욕하고 병원에 가서 처제 한테 욕하고 임신한 자기를 때리고 했데는 거에요 그래서 땅건 몰라도 설마 내가 널 때렸겠냐 싶었지요 제 자신도 안믿거지고요 지금까지 살면서 여자를 때려 본적도 없거등요 암튼 모든 내막을 듣게 되고 정말 그때는 무서워서 처가집 식구들을 볼수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그러면 안되지 하면서 다음날 처형네 집을 찿아가 진심으로 반성 하는 자세로 잘못을 빌고 다신 술을 안먹겠다고 약속을 했지요 그러고 처가집에가서도 똑같이 약속을 하고 잘못을 빌였고요 그다음 와이프 에게 용서를 빌어도 용서를 잘 안해주더라고요 몇일을 그러다 각서쓰고 째끔 용서받고 그러다 처형이 부부 크리닉 을 추천해 주어서 그곳을 가서 용서를 받았어요 양가집에 갔다 왔다 도움이 많이 됐다 했지요 그러고 엄마가 배불렸어도 본지도 오래 됐고 몸 상태도 궁금 하니까 와이프와 만나서 밥이라도 같이먹자 해서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밥먹고 이런저런 얘기하고 앞으로 서로 잘해 보자 하고 혜어지고 엄마 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잘만나고 왔다고 집에가서 와이프도 잘만나 예전일들 얘기 잘하고왔다고 근데 어머님이 나보고 니 엄마 계모냐고 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울 엄마가 나뿐 뜻으로 안건 아닐꺼다 그냥 농담 으로 했을꺼다 얼래 그래 니가 이해하고 그런건 한쪽귀로 듣고 한쪽귀로 흘려 버리라고 했줘 한동안 퉁해있다 괜찮아졌더라고요 저는 괜찮군아하고 넘어 갔지요 그러다 체근 추석을 앞두고 또일이 터졌지요 저의 집이 작은 집인데 자작년에 큰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제사를 가저와야 되나 하다가 그냥 하던되로 큰집 큰형님 집에서 하고 저의 집이 가게 되었지요 부모님과 형식구들이가고 저는 안가다가 아버지가 올해는 장가도 가고 했으니까 가자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알 겠다고 하고 와이프에게 가야겠다 했지요 그랬더니 안가다 왜가냐 그래서 장가 가서 어른 되고 했다고 참석 하란다 식장에서 보고 안받으니 인사도 할겸 겸사겸사다 했더니 대뚬 형부는 매번 가서 인사들 이고 하는데 너 우리 외삼촌네 인사 안가면서 거길왜가냐 는거에요 그래서 그랬지요 형님은 할머니 생존에 있을때 할머니한테 인사드리러 다니다가 딱 끊기 뭐하니까 다니는 걸꺼다 나야 할머니 돌아가신 상테고 외삼촌이 처가집 보다 서열도 낮은 데 굿이 갈필요가 뭐있냐 했줘 그랬더니 자기네 큰 집가자는 거에요 그래 좋다 가자 했지요 나중에 안건데 예전에 어렸을때 장인어른 혼자 다니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암튼 그걸로 티격테격 하다 시댁 큰집을 가기로 했어요 근데 어머니가 배도 부루고 했으니까 넌 처가집에 있어라 우리끼리 갔다오마 그러고 추석날 일직 올라와 저를 보넬때니 그때 같이 집으로 와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러자고하고 와이프 한테 말을 해줬지요 그랬더니 혼자 뭐하러 처가에 가있냐 그냔 집에 혼자 있겠다 하더라고요 저도 솔직히 이해가 안갔지요 .다른데 가서 자는것도 싫어하고 배두부르고 해서 시댁은 편히를 봐준건데 그렇게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 엄마하고 통화를 했나봐요 그렇게 엄마가 얘기 했더니 혼자가기싫다고 그냥 집에있겠다고 말씀드렸데요 그랬더니 엄마가 요번에도 니네 엄마 계모냐? 했다고하더 라고요 그래서 엄마 한테 전화 해서 아무리 농담이래도 할말이 있지 그런말을 하냐고 뭐라 했지요 그랬더니 엄마가 와이프한테 전화해서 사과했다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물었지요 왜가기 싫으냐 집에 혼자있느니 친정에 가있음 좋잖아 하고요 그랬더니 지금까지 좋게 지네왔던 것도 아닌데 혼자가게되면 친정식구들이 자기를 불상한 눈초리로 본다는거에요 그래서 혼자가긴 싫다는거에요 그래 그럼 갔이 토요일날 갔다가 자고 차례지네고 와서 시댁가서 식구들 끼리 밥이라도 한끼먹고 처가집가자했줘 그랬더니큰집가서 모였음 됐지 시댁은 또 왜 가냐는 거에요 그래서 부모님 모셔다 드리고 형네도 오고 하니까 모여서 밥이라도 먹자는거지 그렇게 얘기를 해줬지요 그러고 있다 어머님 하고 통화 하면서 누나도 차례만 지네고 와요 그래서 저도 일직가서 친정 식구들이랑 점심 저녁 먹기로 약속했어요 라고 했다는거에요 전그런줄알았지요 그러고 12일이됐어요 처가에서 시댁 같다드리라고 선물을 사놓았다고 와이프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처가집에가서 받아다 시댁에 가면서 전화를 했지요 집 앞에 나와게시다는 거에요 그래서 선물가지고 갑니다 하고 갔지요 때마침 집앞에서 만난 거에요 선물을 사왔더라구요 처가주라고 해서 차에넣고 와이프한테 그랬지요 이거 집에 갔다드리고 가자 하고 올라 갔어요 근데 엄마가 이것저것 가지고 갈래 하다 와이프한테 그러는 거에요 큰집 갔다와서 식구 들이랑 점심먹고 친정집가라 아니다 친정집에서 점심 먹고 저녁을먹으러 와라 시집와서 처음 맞는 형수생일 도 있으니까 저녁목으러 와 와이프:점심해 하면 안되요?. 엄마:언제올지알고하냐 와이프:제 생일은 안해주셨잖아요 엄마:안해준거냐 니들이 그래서 넘어간거지 와이프:매년 생일해주셨어요 엄마:생일상이라고 차리나 준비한 음식에 미역국 올리는거지 와이프:제생일은 안했 잖아요하면서 갑작이 흭하고 나가버리는거에요 저나 엄마나 아버지느 황당해서 서로 처다보다 죄송해요 갈께요 하고 저도 나와서 차로갔는데 와이프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올라갈라고 가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없는걸 아시더니 그럼 계단으로 올라가봐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7층쯤올라 갔나 거기서 울고 있는 거에요 왜우냐 거기서 그렇게 나오면 어떻하냐 했줘 그랬더니 갑작이 눈물이나서 눈물모이기 싫어서 나왔다는 거에요 눈물그치면 들어가 죄송합니다 말씀들이려고 했는데 눈물이 그치질 않았다는 거에요 그래서 그래 가자 하고 내려 왔지요 근데 놀이터앞 정자에서 부모님이 부르시더라구요 앉아보라 그러더니 그냥 오지마 추석에도 오지 말고 친정가 하시며 이런 버르장머리 어디서 배웠어 하니까 살기가 느꺼지는 눈빛을 하더니 와이프:그래도 전 누구 같이 시아주버니 한테 이놈저놈 안했잖아요 어머니:어이 없다는듯 앤처가집에 칼 드리데지 않았잖아 와이프:그럼 잘란아들 도로 되려 가세요 하고 자리를 박차고 가는게 아니게어요 어머님은 오열을 하시며 지금까지 저런 성격을 파악 못하고 결혼 했냐고 하시느거에요 저도 솔직히 몰랐였거덩요 그러면서도 와이프를 찾으러 뒤따라 갔지요 돈도 안가지고 있으니까 어딘가 있겠군아 생각하고 한참을 찾다 없어서 혹시 택시타고 처가집 갔나 싶어 처가집으로 갔지요 아니나 다를까 장모님 한테 전화가 와서 갔어요 엄마가 처가집에 전화해서 옛날껀서부터 지금까지에 일을 다 얘기 했다고 하더 라구요 그러면서 어떻게된거냐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있는 그되로 얘길 드렸줘 그랬더니 따님 잘못을 인정은 안하시고 계모 얘기 그런쪽으로만 하시뭐 어머니가 말을 막한다고 그러시는거에요 네 그런거 있으세요 그런거에 대해서는 저히 엄마가 잘못했지요 그렇다고 말하다 말고 돌아서버리는건 잘못된거아닌가요 제가 말하다 말고 짜증난다고 나가버리면 좋으시겠어요 라고 했지요 그러니 자네가 중간에 서 잘해야 되지 않냐뭐 장인 어른은 엄마가 하라는 되로 다하냐 아마보이구만 하시는거에요 그리고 만에 안들게 하고 하면 부모구 형제고 어딨냐며 안보면 된다고 나는 그렇게 한다고 하시며 나가 시더라고요 장모님은 애가느끼는거 자네입장 내가 자네 한테 말함부로 한다고 생각해보게 그러면서 애 입장을 생각해 보게 하시는 겁니다 와이프가 잘못했다는 얘기는 끝까지 안하시면서 그 집에가서 와이프랑 얘기즘 하겠습니다 그러고 집에와서 얘기를 하는데 와이프는 확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됐다 더이상 뭔얘기를 하겠냐 했더니 나가버리더라구요 그래 끝내자라는 생각에 다음날이 돼고 아침에 형수한테 전화가 온겁니다 어제 엄마가 형한테는 말안하고 새아가가 몸이 않좋아서 못왔다고 할께 라고 하셔서 어떻게 말해야되나 하고 전화를 받았지요 그랬더니 동서 병원이라 던데 왜 같이 안간냐 는 거에요 그래서 지금 가는길이라고 둘러됐지요 그래서 오늘 못갈거같다고 얘기하고 와이프 한테 전화를 했더니 병원이라 더군요 그래서 병원에 가는길에 새벽에 처가집처가집에 안가고 병원으로 바로간나 싶어서 처가집에 전화를 했더니 아침에 병원에 갔다는거에요 병원가서 링거를 맞는 모습을 보니 치근하고 내가 이러면 안되겠군아 라는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래서 다 맞을동안 옆에 있다 처가집에 대려다주고 이따 저녁에 올께 우리집은 니가 가기 싫어 하니까 내가 처가집에 갈께 거기서 추석 보네자 라고 하고 집으로 갔지요 그러다얼마 안있다 전화가 온거에요 오지말라고 자기가 집에 오겠다고 그래도 한집에서는 보네야되지 않겠냐고했지요 그랬더니 친정식구 들도 힘들어 하고 너 와있는거 서로 눈치보며 있는거 나도 힘들것같다고하며 온다그러더 라구요 그래서그렇게 있다 형한테도 전화와서 다듣었다 명절때마다 왜이러냐 너 엄마 쓰러지는 꼴 보고 싶냐 너도미워 질라고 그런다 너도 오지마라 하며 엄청 욕을 먹었어요 그래서 집에가기도 뭐하고 추석날 처가집이나 가자 옷입어 했더니 불편하다고 같이 안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처가집 보낼라고 좋다 나도시댁에 갈테니까 넌 친정가라 하고 얘기를하고 집을나섰지요 와이프가 미리 준비해놓은 형수 선물도 있고 그래도 이건아니지란 생각에 와이프 친정집앞에 데려다 주고 저도 친가에 깠어요 가자마자 집안 분위기가 장난이 아닌 거에요 첫마디가 왜 왔어 오지 말라니까 이 집안 꼴을 봐라 이게 뭐냐 하시며 아버지가 통곡을 하며 마누라 관리도 하나 제되로 못하는 놈이 있냐며 그애 하나때문에 이게 뭐냐시며 왜 그애한테 우리집이 개무시를 당해야 되냐며 그래서 저는 초반부터 제가 술먹고 죄진게 있어서 그랬다고하면서 죄송합니다 이런 꼴보여서 하니까 엄마도 맞아 니가 첨 부터 약점을 잽혀서 그러는 거라면서 시댁문제 아니고 니들끼리 문제 없으면 그냥살아라 정오고싶으면 혼자오고 엄마 한테나 가끔 전화 해서 소식이나 전해라 하시는겁니다 그러고 나와 집에가서 와이프 한테 집에오지 말란다 했더니 그렇게 힘들면 가라는 겁나다 저는 생각 했줘 배속에 아기도있고 그러면 안되지라고요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결하자 쪽으로 그렇게맘을 먹고 일상생활로 돌아왔어요 그러다 어제 퇴근을하고 와이프회사앞에서 만나 집에오는길에 저녁을 먹는데 장모님 한테 전화 왔었다고 얘기를 하더 라고요 그래서 슬쩍 물어 봤어요 시댁쪽 얘기는 안하셔 그랬더니 사과하라고 했다더라고요 근데 자기가 싫다 했데요 그러서 그럼 이대로 평생 살래 했더니 그러겠다 더라고요 그래서저도 이건아니다해서 말이되냐 이렇게는 안된다 했지요 그러고 집에오면서 차안에서 싸움이됐지요 잘못을얘기 하면서 그러면 안되지 했더니 시어머니 욕심이 넘지나친다 제되로해준것도 없으면서 예물도 잘해준거없으면서 바라는거만 많다 어쩟다 저쨋다 막나가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막나갔지요 딸이 잘못했다는거 인정은 못할망정 마마보아 라고하냐 했더니 또 시댁흥 막보고 그래서그랬줘 조용해 이 병신같은년아 그랬더니 갑작이 싸대시를 때리는거에요 이런 너뭐하는거야 그랬더니 핸들을 꺽드라고요 그래서 이런 또라이 같은 년이 하고 처다 받더니 갑작이눈에 살기가 느꺼지더니 애가들어 욕하지마 이씨~그러면서 싸대기 4대가 순식간에 오는거에요 그 눈빛이 엄청 무섭게 느꺼졌고요 완전 딴 사람인 거 같은거에요 그래서 그냥 집에 와서 너 아까 운전 할때 뭐 한 짓이네이까 뭐 내가뭐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너 아까 기역 않나 그랬더니 안난 다는 거에요 뼝인지 진담인 지는 뭐 르겠지만 그래서 너 지금 장난해 그랬더니 내가 뭐 또 그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멍한이 있으니까 그러더라구요 나 너 잡은적 없어 니가 안가고 온거지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줘 아~ 니가 안잡았는데 안가고 있으니까 아무말 하지마라 그랬더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 말을 말자 그냥 끝네자 했어요 그러고 말았지요 컴퓨터즘하고 씻고 방에 들어 가봤더니 안대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살기어린 눈을보니 지금까지 내가아는 와이프같지가 안아서 옆에있기도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거실에 이블을 깔고 잘라고 불을 꿧더니 갑작이 나와서 이혼 서류를 내밀면서 작성하고 자라는 거에요 그래서 씹었어요 그랬더니 계속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욕해주고 알아서 쓸거야 이씨 했더니 들어가더라구요 얼마있다 다시 나와서 불을키더니 빨리써 그러고 또들어가는거에요 그래서 두꺼비 집을 확 내려버렸어요 얼마있다 또나와서 냉장고를 여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더니 에이 씨 하더니 무언가 머리 맞에서 깨지는 소리가 들리는거에요 또 무슨엄한짓 하나하고 잽싸게 일어나봤더니 컵을 던저버린 거에요쫏차가서 너지금뭐한거야 했더니 또다시 살기어린 눈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야 정신차려 하고 빰을 가볍게 쳤어요 그랬더니 똑같이 빱을 치는거에요 눈 똑바로 안떠 하고 또 쳤어요 가볍게 그랬더니 쎄게다시 똑같이 치는거에요 그렇게 두번을 더하고 나니까 그제서야 눈이 풀리더라구요 그러더니 눈이뭐그러는 거에요 그래서 너 컵은 왜그랬어 했더니 냉장고 불이 나가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와서 두꺼비 다시 올리고 누웠는데 제 심장이 엄청 빠른속도로 쿵캉 쿵캉 띠더라구요 쉼호흡을 여러번 하니 그제서야 괜찮아 지더라구요 그러고 와이프가 나오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또 이상한 행동을 할까하고 심장이 요동을 치더라구요 잠도 못자고 그런식으로 있다 방에서 우는 소리가 들려 괜찮아지겠지 했는데도 계속 그래서 들어가 받더니 방바닦에 휴지가 엄청 많은거에요 그래서 뭘 잘했다고 질질 짜냐고 하고 나와 거이 뜬눈 으로 지내고 출근을 했어요 때마침 부산으로 출장을 와서 몇일 동안은 안볼수있지요 이글을 쓰고 있는데 아까서 부터 전화오고 문자오고 하네요 보지도 받지도 않았지만...
두서없는 이글을 읽어 주셔서 갑사합니다...
이글을 봐주신 여러분들 어떻해야 좋겠습니까
정말 전 너무 심각합니다 조언즘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