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포기해갈때쯤에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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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기억안나고 생각하는 시간도 많이 줄었을만큼 잊었는데 그럴때마다 소식도 없던 니가 눈앞에 나타나고 주위사람들에게서 니소식이 들려오고 짜증나게 너랑 엮이는 일이 생긴다. 어차피 못이뤄지느니 그냥 영영 만나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 이뤄지지는 않고 보면 또 좋아지는데 내 시간을 다시 너한테 쏟고싶지않다 우린 그냥 인연이아닌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