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이나 자격증은 따로 없고
대충 이력서 써서 넣었는데 다음날 바로 면접 보러 오라해서
면접 봤는데 설 지나고 월요일부터 출근하라네요..
부모님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라며 결정은 저한테 맡기지만
하지말라고 하고요..친구들 의견도 반반이네요
세금 떼고 실수령액은 135정도입니다
2년 파견직이예요
11-8시 근무인데 연장근무는 없구요..
그렇게 마음에 드는 업무는 아닌데..취업난이다보니까..
해보고 후회하는게 나을까요?
Best수도권 잡대에 자격증, 토익 전무에 이러저러한 경험도 없을테고... 딱! 그정도가 당신한테 적합한 일이겠네요.
자괴감 느끼지말고 만족하세요. 저도 19살에 고등학교 졸업하기전에 취업나갈때 초봉1800이였는데 주변친구들이 초봉치고 굉장히 많이 받는거라고(건설업계는 짜기때문ㅇ...ㅠ) 그랬어요. 경력좀 쌓으시고 이직도 하시면서 연봉협상도 해가시면될듯. 전문성을 키우세여
삭제된 댓글입니다.
요즘은 자격증이나 토익 없어도 전문대졸이상이면 다 연봉 8000만원 이상 받아요 ㅡㅡㅋ 드마라좀 보세요 그리고 토익있으면 연봉 3억원 넘고 자격증도 있으면 수천억원받고 다닙니당.. 토익은 영어가 아니라 기술이기때문에 시경이만 믿고 토익초특급비법익히면 일주일이면 알파벳도 모르던 사람도 토익 만점 받아요
파견직이면 나중에 경력으로 인정받기 힘듭니다. 아랫글처럼 알바수준이죠. 임금도 그렇고... 사회생활은 첫단추가 중요한데.. 한번 더 고려해보심이 어떨까요.
아직 세상에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전 지방전문대 출신, 선호하는 굴지 대기업도 사직하고 모 외국회사 다닙니다. 언급한 이유는 님에 의지와 노력에 앞날을 좌우하지 초봉을 언급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꿈을 잃지 말고 열심히 살아가세요. 화이팅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수도권 잡대에 자격증, 토익 전무에 이러저러한 경험도 없을테고... 딱! 그정도가 당신한테 적합한 일이겠네요.
알바랑 별차이 없는듯 해요. 님 이용당하는거임. 그니깡 자꾸 저임금 고용이 당연한걸로 업주가 생각함. 취준비생 뭉쳐야함..초임 이백 이하 면접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