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백 받음 후하흐하

201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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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너무 설레서 좀 정신없이 쓸게

이해해줘 판블리들 ㅜㅜㅜㅜㅜㅜ ♡♡

나한텐 한살위로 썸남이 있어 몇개월동안

썸 타고 썸남이 고백해도 내가 너무 떨려서

그냥 넘긴지가 어느덧 1년이 좀 안된당

근데 뭔일로 다퉜다 해야하나 그렇게 서먹

서먹한 사이에서 내가 좀 풀어보겠다고

내가 오늘 꾼 꿈 이야길 했어 학교끝나고

오빠랑 나랑 학교 내려오는데 오빠가

나더러 헤어지자 했다고 꿈에서 사겼었나

봐 얼마나 좋아하면ㅋ.. 그거 말했더니

오빠가 꿈은 반대라고 내이름 말하면서

사귀자 이러는거임 학.. 내가 와..

벙쪄서 어ㅏ.. 헐.. 와.. 튼ㅠㅠ 넘 좋다

판블리들 반배정 잘되길 빌고

설연휴 잘보내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