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는 4개월 넘어갔구요 흔히 말하는 환승이죠ㅋㅋ..ㅠㅠ 한 2달동안 매일매일 생각나고 보고싶고 ..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하는마음과 못해줬었던 후회되는 생각때문에 거의 정신병 걸리다 싶히 괴로웠는데.. 4개월차 되니 생각은 계속나요 이유없이.. 그냥 매일매일생각은 나는데 문득 문득나네요 근데 아직도.. 이상하게 뭔가 찝찝하게 마음한구석이 아리고 ㅠㅠ 나 버린 인간은 저렇게 잘사는데 나는왜 이모양인가 싶고 나는 이사람보다 더 나은 인연 만날수 있을까? (물론 언젠가 만나겠지만..) 하는 생각때문에 아직도 뭔가 개운치않고 ..찝찝하게 남아있네요 미련인가요 이런것도?.. 진짜 미칠듯.. 꼭 다시돌아와줘 정도는 아니고 이젠.. 아 얘보다 훨씬더 좋은사람 만나고싶다..이마음이고싶은데 남아있는 추억과 뭐 그런거 때문에 아오 이 약도없는 병에 걸린듯합니다 진짜 이상태로 영영 저 쓰레기같은 인간을 못잊는건 아닌지ㅡㅡ.. 잊어가는 단계가 맞을려나요?.. 괜찮아지는날 오겟죠?
질문있습니다 이거 잊어가는 단계가 맞는지요?
흔히 말하는 환승이죠ㅋㅋ..ㅠㅠ
한 2달동안 매일매일 생각나고 보고싶고 .. 내가 얼마나 못났으면.. 하는마음과
못해줬었던 후회되는 생각때문에 거의 정신병 걸리다 싶히 괴로웠는데..
4개월차 되니 생각은 계속나요 이유없이..
그냥 매일매일생각은 나는데 문득 문득나네요
근데 아직도.. 이상하게 뭔가 찝찝하게 마음한구석이 아리고 ㅠㅠ
나 버린 인간은 저렇게 잘사는데 나는왜 이모양인가 싶고 나는 이사람보다
더 나은 인연 만날수 있을까? (물론 언젠가 만나겠지만..) 하는 생각때문에
아직도 뭔가 개운치않고 ..찝찝하게 남아있네요
미련인가요 이런것도?.. 진짜 미칠듯.. 꼭 다시돌아와줘 정도는 아니고 이젠..
아 얘보다 훨씬더 좋은사람 만나고싶다..이마음이고싶은데
남아있는 추억과 뭐 그런거 때문에 아오 이 약도없는 병에 걸린듯합니다
진짜 이상태로 영영 저 쓰레기같은 인간을
못잊는건 아닌지ㅡㅡ..
잊어가는 단계가 맞을려나요?.. 괜찮아지는날 오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