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몸도 안좋으세요. 딱히 병명이나 이유같은 거는 모르고 찾지 못하는데
항상 머리가 쪼으듯이 누가 망치로 친듯이 띵~ 하세요. 단 한순간도 머리가 정상적이었던 적이 없다하시네요.
그래서 집에 누군가가 꼭 있어야해요.
이런상황 알텐데...관심이 없는건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
저희오빠는 7년전부터 집을 나가서 살았어요. 단지 엄마랑 붙어살기 싫다는 이유로 나간것같아요. 남자들은 집나가면 그냥 남남이라던덴 진짜로 인연을 끊으려고 하나봐요..
옛날부터 자주 싸웠는데 요새는 취업이랑 앞으로 미래때문에 또 싸우네요.
그리고 오빠가 남들이 보면 꽤 좋은대학을 다니는데...저희 온가족한테 1년동안 대학졸업하고 대학원다닌다고 거짓말하고 1년 내내 그냥 알바만 하면서 지냈나봐요...
부모님은 오빠랑 말만하면 싸우니까 간섭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다보니까 그 사실을 1년 만에 알아내신거구요.
그러니까 아직 대학졸업도 안했는데 동아리회장 하면서 알바만 하면서 지낸데요...
그런데도 적반하장이에요.. 공무원이나 변리사 공부하면서 알바 2개 정도 하면서 학교동아리하면서 놀면서 엄빠한테 해외여행도 보내달라고하네요 ㅎㅎ 아주 여유로워요...평생 알바만 하면서 살건가봐요..
몇마디만이라도 적어주세요. 아빠,오빠 vs 엄마
근데 ㅎㅎㅎㅎ 저희 아빠랑 오빠가 철이 많이 없어요...
저도 철딱서니 없는데 저희 셋때문에 가정 중심을 잡느라 저희 엄마만 고생하시죠....
저희 엄마는 몸도 안좋으세요. 딱히 병명이나 이유같은 거는 모르고 찾지 못하는데
항상 머리가 쪼으듯이 누가 망치로 친듯이 띵~ 하세요. 단 한순간도 머리가 정상적이었던 적이 없다하시네요.
그래서 집에 누군가가 꼭 있어야해요.
이런상황 알텐데...관심이 없는건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
저희오빠는 7년전부터 집을 나가서 살았어요. 단지 엄마랑 붙어살기 싫다는 이유로 나간것같아요. 남자들은 집나가면 그냥 남남이라던덴 진짜로 인연을 끊으려고 하나봐요..
옛날부터 자주 싸웠는데 요새는 취업이랑 앞으로 미래때문에 또 싸우네요.
그리고 오빠가 남들이 보면 꽤 좋은대학을 다니는데...저희 온가족한테 1년동안 대학졸업하고 대학원다닌다고 거짓말하고 1년 내내 그냥 알바만 하면서 지냈나봐요...
부모님은 오빠랑 말만하면 싸우니까 간섭을 최대한 안하려고 하다보니까 그 사실을 1년 만에 알아내신거구요.
그러니까 아직 대학졸업도 안했는데 동아리회장 하면서 알바만 하면서 지낸데요...
그런데도 적반하장이에요.. 공무원이나 변리사 공부하면서 알바 2개 정도 하면서 학교동아리하면서 놀면서 엄빠한테 해외여행도 보내달라고하네요 ㅎㅎ 아주 여유로워요...평생 알바만 하면서 살건가봐요..
부모님은 오빠 손놓지 않으려고 이래저래 다 알아보고 이건 어떻니 저건 어떻니 하시는데
하기싫은지 선택을 못하는건지....
이제는 부모님이 애원을 하세요...집에만 들어와달라고...아무런 터치 안할테니까...들어와만 달라고
이런 와중에 저희 아빠는 주식하려고 돈을 또 대출하셨나봐요...그것도 좀 큰 액수로
옛날에 저희어릴때 몇억 날려서 아직도 갚아가는 중인데 이번에는 잘할 수 있다고 다시 몰래 대출했다가 엄마한테 들켰어요.
돈을 이번엔 꼭 벌수 있다고 엄마가 쓰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꼭 하겠다고 하시네요.
여태 주식으로 돈을 번게...제대로 없는 거 같아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한 10만원??ㅋㅋ
몇천 넣어서 몇십마원 몇백만원 버는거면....왜합니까...
돈 벌때도 있겠죠....근데 잃는게 더 많자나요...
저두 철딱서니 없지만....저 두사람은 저렇게 더 하세요 저보다...
어떡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