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 살고 있는 교포고요 절대 바비킴을 좋아하는 팬도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렇다고 안티도 아니고요
거두 절미하고, 이번에 바비킴 사건을 평소 잦은 출장으로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는 제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때 만약에 제가 같은 경우의 일을 당했더라면 이라고 생각해보게 되었고, 아래 설명할 여러가지 이유로 만약 저였다면 바비킴 보다 더하면 더한 짓(?)을 했을 수도 있겠다싶은데 왜이렇게 유독 바비킴이 잘못한 것처럼 법에 조사를 받아야 하는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땅코항공측의 사건은 너무 어이가 없음에도 언론은 바비킴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땅콩항공사의 실수는 축소하고 바비킴의 기내 난동이라든지 성추행(참 이부분이 더 어이없지만)을 연관시켜 사람을 매장 시키려는 처사가 너무 어이 없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기도 많은 분들이 비지니스와 에코노미 좌석의 차이점을 아실텐데요 저는 주로 에어캐나다를 이용해서 사실 대한항공의 비지니스클라스가 에코노미 클라스와 비교했을때 얼마나 다른지는 모릅니다. (대한항공의 이코노미는 이용을 해봤지만 비지니스는 이용을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에어케나다의 비지니스 좌석과 에코노미 좌석을 일단 제가 경험한 선에서 비교를 하자면, 일단 비지니스와 에코노미는 가격면에서 2배정도의 차가 있습니다. 비지니스좌석은 180도 평평하게 펴져서 식사시간을 제외한(식사시간도 사실 안먹는다고 하면 그대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아주 편안하게 누워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코노미와는 차원이 틀린 식사 서비스... 한 예로 제가 토론토에서 일본 가는 비지니스좌석을 탔는데, 일본식의 독특한 스시와 일본 음식들이 사기그릇에 한상 그럴듯하게 차려졌고 여러가지 후식(아이스크림, 케잌종류 등등)들을 중복 선택해도 무방한 한마디로 손님을 대접해주는 그런 서비스를 느낌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비지니스좌석의 맛을 한번 느끼면 정말 에코노미좌석은 타기싫은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보통 인천공항에서 북미로 가는 비행편은 못해도 13시간은 걸리는데 사람이 4시간정도(차로 따지면 부산정도 거리네요)가는 것도 중간에 휴게소 몇번 들리고 가야하듯이 피곤한데 일단 자동차 좌속보다 2배이상 불편한 에코노미 좌석 13시간 가는것은 정말 고문당하는 느낌마저 들정도의 고뇌의 시간을 거쳐야 하는데 바비킴씨의 경우는 제가 알기론 돈도 이미 비지니스좌석으로 주문을 했고, 100% 항공사의 실수로 인해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항공사에서는 사후 조치를 취하지 않은점(예를 들면, 비지니스가 만석일때, 퍼스트클래스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등의)들은 저로서는 오히려 바비킴씨의 행동이 너무나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성추행 문제 또한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제가 에코노미좌석을 이용하다 보면 간간히 복도쪽 좌석 팔걸이에 팔을 걸치고 잠시 잠들어있으면 승무원들 식사 배식할때 기내통로가 좁기때문에 제 팔에 승무원들 엉덩이가 닿거나 어떤 승무원 분들은 제팔을 깔고 앉는 사건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다른 상황이지만, 그만큼 좁은 공간에서 자기의 의사표현으로 인한 접촉은 아니였을지 의문이며, 혹시나 사건을 언론이 확대하는 과정에서 어떤 꺼리(?)를 찾다보니 작은 부분을 확대해석해서 무고한 사람을 여론몰이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시네요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억울한 바비킴
저는 해외에 살고 있는 교포고요
절대 바비킴을 좋아하는 팬도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렇다고 안티도 아니고요
거두 절미하고,
이번에 바비킴 사건을 평소 잦은 출장으로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는 제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때
만약에 제가 같은 경우의 일을 당했더라면 이라고 생각해보게 되었고, 아래 설명할 여러가지 이유로
만약 저였다면 바비킴 보다 더하면 더한 짓(?)을 했을 수도 있겠다싶은데 왜이렇게 유독 바비킴이
잘못한 것처럼 법에 조사를 받아야 하는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땅코항공측의 사건은 너무 어이가 없음에도 언론은 바비킴이 공인이라는 이유로
땅콩항공사의 실수는 축소하고 바비킴의 기내 난동이라든지 성추행(참 이부분이 더 어이없지만)을
연관시켜 사람을 매장 시키려는 처사가 너무 어이 없음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여기도 많은 분들이 비지니스와 에코노미 좌석의 차이점을 아실텐데요
저는 주로 에어캐나다를 이용해서 사실 대한항공의 비지니스클라스가 에코노미 클라스와 비교했을때
얼마나 다른지는 모릅니다. (대한항공의 이코노미는 이용을 해봤지만 비지니스는 이용을 못해봤습니다.)
하지만 에어케나다의 비지니스 좌석과 에코노미 좌석을 일단 제가 경험한 선에서 비교를 하자면,
일단 비지니스와 에코노미는 가격면에서 2배정도의 차가 있습니다.
비지니스좌석은 180도 평평하게 펴져서 식사시간을 제외한(식사시간도 사실 안먹는다고 하면 그대로 누운 자세를 유지하고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비행중에는 아주 편안하게 누워서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코노미와는 차원이 틀린 식사 서비스...
한 예로 제가 토론토에서 일본 가는 비지니스좌석을 탔는데,
일본식의 독특한 스시와 일본 음식들이 사기그릇에 한상 그럴듯하게 차려졌고
여러가지 후식(아이스크림, 케잌종류 등등)들을 중복 선택해도 무방한 한마디로 손님을 대접해주는 그런 서비스를 느낌니다.
저의 개인적인 견해지만, 비지니스좌석의 맛을 한번 느끼면 정말 에코노미좌석은 타기싫은 그런 매력이 있습니다.
보통 인천공항에서 북미로 가는 비행편은 못해도 13시간은 걸리는데 사람이 4시간정도(차로 따지면 부산정도 거리네요)가는 것도 중간에 휴게소 몇번 들리고 가야하듯이 피곤한데
일단 자동차 좌속보다 2배이상 불편한 에코노미 좌석 13시간 가는것은 정말 고문당하는 느낌마저 들정도의 고뇌의 시간을 거쳐야 하는데
바비킴씨의 경우는 제가 알기론 돈도 이미 비지니스좌석으로 주문을 했고, 100% 항공사의 실수로 인해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았음에도
항공사에서는 사후 조치를 취하지 않은점(예를 들면, 비지니스가 만석일때, 퍼스트클래스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등의)들은 저로서는 오히려 바비킴씨의 행동이 너무나 당연한 듯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성추행 문제 또한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제가 에코노미좌석을 이용하다 보면 간간히 복도쪽 좌석 팔걸이에 팔을 걸치고 잠시 잠들어있으면
승무원들 식사 배식할때 기내통로가 좁기때문에 제 팔에 승무원들 엉덩이가 닿거나
어떤 승무원 분들은 제팔을 깔고 앉는 사건도 종종 있습니다.
물론 다른 상황이지만, 그만큼 좁은 공간에서 자기의 의사표현으로 인한 접촉은 아니였을지 의문이며,
혹시나 사건을 언론이 확대하는 과정에서 어떤 꺼리(?)를 찾다보니 작은 부분을 확대해석해서
무고한 사람을 여론몰이로 몰고 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시네요
저와 같은 생각이시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