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입니다
첫째 16개월치 3주전 둘째를 낳았습니다
낼이 설입니다. 시댁이 한시간거리입니다
설에는 차가 많이 막히니
토요일에 가서 자고 일요일에 오겠다니
안된다고합니다
그래도 시골에 어머니혼자계시고
손주 자주못보시니 양보해서
토요일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겠다니 안된답니다
첫째가 아직 엄마 손길이 필요하고
이유식도 해서 보내야하고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일 갖다오는건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 하냐고 물으니 어려서 안된답니다
제가 열받드라구요~ 당일 다녀오는것도
안된다고하니 열받아서 머라했더니 웁니다
참고로 작녁설에도 첫째가 10월생인데
100일 지나고도 감기걸린다고 안갔거든요
시댁식구는 이해를 못한다고
엄마도 안가는데 어린애를 왜데려오라고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설인데 첫째도 못 데리고가네요
첫째 16개월치 3주전 둘째를 낳았습니다
낼이 설입니다. 시댁이 한시간거리입니다
설에는 차가 많이 막히니
토요일에 가서 자고 일요일에 오겠다니
안된다고합니다
그래도 시골에 어머니혼자계시고
손주 자주못보시니 양보해서
토요일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오겠다니 안된답니다
첫째가 아직 엄마 손길이 필요하고
이유식도 해서 보내야하고 말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일 갖다오는건데 그게 그렇게
못마땅 하냐고 물으니 어려서 안된답니다
제가 열받드라구요~ 당일 다녀오는것도
안된다고하니 열받아서 머라했더니 웁니다
참고로 작녁설에도 첫째가 10월생인데
100일 지나고도 감기걸린다고 안갔거든요
시댁식구는 이해를 못한다고
엄마도 안가는데 어린애를 왜데려오라고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합니다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