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대에 한 이등병이 있었다. 그 이등병은 추운 겨울날 밖에서 언 손을 녹여 가며 찬 물로 빨래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곳을 지나던 소대장이 그것을 보고 안쓰러워 한마디를 건넸다. “김이병, 저기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 좀 얻어다가 하지.” 그 이등병은 소대장의 말을 듣고 취사장에 뜨거운 물을 얻으러 갔지만, 군기가 빠졌다는 야단만 듣고 정작 뜨거운 물은 얻지를 못했다. 다시 빨래를 하고 있는 김이병 옆을 이번에는 중대장이 지나갔다.“김이병, 동상 걸리겠다. 저기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 좀 얻어다가 하지.” 김이병은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지만, 취사장에 가지 않았다. 가 봤자 뜨거운 물은 고사하고, 혼만 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 빨래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행정보급관이 그의 곁을 지나게 되었다.“김이병, 취사장에 가서 더운 물 좀 받아 와라. 나 세수 좀 하게.” 그 이등병은 취사장에 뛰어가서 보고를 하고, 즉시 더운 물을 받아 왔다. 그러자 그 행정보급관이 말했다.“그 물로 빨래해라. 양은 많지 않겠지만 손이라도 녹일 수 있을 거야.” 소대장과 중대장, 그리고 행정보급관. 3명의 상급자 모두 부하를 배려하는 마음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지만, 상황파악을 하고 진작 부하에게 도움이 된 것은 행정보급관이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진정한 배려...
어느 부대에 한 이등병이 있었다. 그 이등병은
추운 겨울날 밖에서 언 손을 녹여 가며 찬 물로
빨래를 하고 있었는데, 마침 그 곳을 지나던
소대장이 그것을 보고 안쓰러워 한마디를 건넸다.
“김이병, 저기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 좀 얻어다가 하지.”
그 이등병은 소대장의 말을 듣고
취사장에 뜨거운 물을 얻으러 갔지만,
군기가 빠졌다는 야단만 듣고
정작 뜨거운 물은 얻지를 못했다.
다시 빨래를 하고 있는
김이병 옆을 이번에는 중대장이 지나갔다.
“김이병, 동상 걸리겠다.
저기 취사장에 가서 뜨거운 물 좀 얻어다가 하지.”
김이병은 그렇게 하겠다고 대답했지만,
취사장에 가지 않았다.
가 봤자 뜨거운 물은 고사하고,
혼만 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계속 빨래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행정보급관이
그의 곁을 지나게 되었다.
“김이병, 취사장에 가서
더운 물 좀 받아 와라.
나 세수 좀 하게.”
그 이등병은 취사장에 뛰어가서
보고를 하고, 즉시 더운 물을 받아 왔다.
그러자 그 행정보급관이 말했다.
“그 물로 빨래해라.
양은 많지 않겠지만
손이라도 녹일 수 있을 거야.”
소대장과 중대장, 그리고 행정보급관.
3명의 상급자 모두 부하를 배려하는 마음은
아름답게 보입니다. 하지만, 상황파악을 하고
진작 부하에게 도움이 된 것은
행정보급관이었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혹시...
카카오뮤직 하시는 분들 음악 같이 들어요...
제 아이디는 : 알렉산더 , 이메일 주소 : tolstoi33@naver.net 입니다...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