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꼭 봐줬으면 좋겠어 ..

2015.02.19
조회3,468
사실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몰라.

내가 네이트를 자주 본다며

우리 잠시 헤어져있었을때 너가 글올렸다던게 생각나서.

내가 참 많이 아프게하지?
서로 사랑하고있는데 자꾸 헤어지려고만 하고말야.
나한테는.. 상처가 너무큰가봐
감정에 이끌리고 싶은데 자꾸 이성적으로 굴게돼.

내가 한 선택이니까
너가 그립고 보고싶고 곁에없다는게
미칠것같아도 감수해야한다 생각해..

근데도 너무 보고싶다.
너가 너무 안고싶어
정말로..

그래도 정말 다행이야
전보다는 견딜만하고
나 요즘 잘웃고다녀.

그냥 힘든건
너가 아플생각에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