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볼수 있을지 없을지는.. 몰라. 내가 네이트를 자주 본다며 우리 잠시 헤어져있었을때 너가 글올렸다던게 생각나서. 내가 참 많이 아프게하지? 서로 사랑하고있는데 자꾸 헤어지려고만 하고말야. 나한테는.. 상처가 너무큰가봐 감정에 이끌리고 싶은데 자꾸 이성적으로 굴게돼. 내가 한 선택이니까 너가 그립고 보고싶고 곁에없다는게 미칠것같아도 감수해야한다 생각해.. 근데도 너무 보고싶다. 너가 너무 안고싶어 정말로.. 그래도 정말 다행이야 전보다는 견딜만하고 나 요즘 잘웃고다녀. 그냥 힘든건 너가 아플생각에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122
너가 꼭 봐줬으면 좋겠어 ..
내가 네이트를 자주 본다며
우리 잠시 헤어져있었을때 너가 글올렸다던게 생각나서.
내가 참 많이 아프게하지?
서로 사랑하고있는데 자꾸 헤어지려고만 하고말야.
나한테는.. 상처가 너무큰가봐
감정에 이끌리고 싶은데 자꾸 이성적으로 굴게돼.
내가 한 선택이니까
너가 그립고 보고싶고 곁에없다는게
미칠것같아도 감수해야한다 생각해..
근데도 너무 보고싶다.
너가 너무 안고싶어
정말로..
그래도 정말 다행이야
전보다는 견딜만하고
나 요즘 잘웃고다녀.
그냥 힘든건
너가 아플생각에 내 마음이 너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