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조금 더 된 이야기 하나 밤중에 친구한테 얘기해주다가 다시 화나서 네이트 회원가입 하구옴ㅎㅎ
폰이니까 음슴체쫌 쓰겠음
우선 난 이제 고1임 ㅇㅇ 이건 중1때 있었던 일임 초드학교에서 이 중학교로 간건 전교 통틀어서 10명 조금 넘을거임ㅇㅇ 중학교가 우리 동내에서는 큰편임 8반까지 있음. 내가 공부를 못하는 편임 근데 반배치고사 그걸로 반 가르니까 흩어짐ㅋ 애들 이름을 리지, 민지로 하겠음 절대로 네버 안닮음 한명은 리지 좋아하고 한명은 공민지? 좋아함 민지1반 나2반 리지3반 이렇게 갈라짐ㅇㅇ 난 개찐따가 될거라는 걸 예상함. 근데 우리반에 나랑 같은 초등학교인 애가 1명 있는거임 ㅜㅜ나랑 말한번 안해본 사이인데 자기가 리지랑 친하다면서 다가와줌ㅜㅜ 얘는 주근깨가 많으니까 딸기라고 하겠음 그래서 첫날에 딸기랑 나랑 이렇게 급식을 먹으러감먹고와서 딸기는 다른반에 갔고 난 찐따처럼 매점을 갔음 근데 어떤애가 MCM지갑을 들고서는 지가 쏜다는 거임 애가 얼굴이 크고 둥글둥글 하니까 보름이라고 하겠음 애들이 전부 같은초 나왔는지 보름이가 쏜데!!가자!! 이러는거임 솔직히 처음보고 말도 안해봐서 그냥 내돈주고 과자하나 사옴 걔는 지갑에 무슨 돈을 이렇게많이 들고다니나 싶을정도로 많이 넣고 다님ㅇㅇ 다사주고서는 오늘 반장 선거할때 나 뽑아줘 이럼ㅇㅇ그러고 5교시에 반장 선거를 함 근데 성적순으로 10등안에 들어야 된다는 거임 그래서 쌤이 걔 보고 "보름아 성적이 조금 안되서 그러는데 너 선도할래?" 이럼 그러니까 ㅈㄴ 우울모드로 앉아 있었음 걔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돈날림ㅇㅇ
쫌 지나고 내가 딸기말고 친구가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사귀러감 얘는....음...춤을 좋아하니까 효연 이라고 하겠음 얘랑 친해짐...ㅎ 그래서 얘가 가시연....동방신기 팬픽 보내줌... 그런거... 처음...접해봄...ㅎ 무튼 가시연 얘기 하고 있는데 보름이가 자기가 지내는 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 졌는지 나랑 효연이한테 다가와서 말을 거는거임 그래서 말 쫌 하고 나랑 보름이 효연이 이렇게 친해짐.
쫌 지내다 보니까 보름이가 허풍이 심하다는 걸 알게됨
어쩌다가 보름이 집에 가기로 했음 효연이는 학원가고 다른 반애들4명정도 대리고 갔음 거기서 밥먹고 놈. 근데 보름이가 자기는 서울에 사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거임 난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근데 다른 애들이 전화를 하하는거임 보름이는 부끄러운듯이 베베꼬면서 전화를 스피커?모드 무튼 그렇게 하고 통화를 함 남자가 뽀르마~ 르마~ 이러고 ㅈㄴ 닭살 돋았음 이 남자가 그 당시 17살이 였을 거임 이름을 지니 라구함 무튼 중요함 기억해야됨
나랑 보름 효연 이렇게 노는데 홀수 잖음 보름이가 효연이 왕따시키고 나 대리고 자기가 노는 무리로 감 딱 짝수됨 여기서 부터 잘못됬음ㅎ..ㅎㅎ
체육시간에 체육 안하고 얘기를 함 내가 공부를 못하는 편이잖음? 그래서 홍대 가고 싶은데 못갈듯 하니까 보름이가 자기 아는분이 홍대 이사장 이라구함 그래서 잘부탁한다고 그랬음 그리고 여름방학때 롯데월드 가자는 얘기가 나옴 근데 우리가 잘곳이 없는데 어쩜?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롯데월드 옆에 있는 아파트 한채가 자기 앞으로 되있고 집 하나는 분양 안해서 거기서 잘수 있다고함ㅋㅋㅋㅋ 이걸 믿은 나도 병신임싱ㅅㅋㅋㄱㄱ하ㅋㅋ
미친년
폰이니까 음슴체쫌 쓰겠음
우선 난 이제 고1임 ㅇㅇ 이건 중1때 있었던 일임 초드학교에서 이 중학교로 간건 전교 통틀어서 10명 조금 넘을거임ㅇㅇ 중학교가 우리 동내에서는 큰편임 8반까지 있음. 내가 공부를 못하는 편임 근데 반배치고사 그걸로 반 가르니까 흩어짐ㅋ 애들 이름을 리지, 민지로 하겠음 절대로 네버 안닮음 한명은 리지 좋아하고 한명은 공민지? 좋아함 민지1반 나2반 리지3반 이렇게 갈라짐ㅇㅇ 난 개찐따가 될거라는 걸 예상함. 근데 우리반에 나랑 같은 초등학교인 애가 1명 있는거임 ㅜㅜ나랑 말한번 안해본 사이인데 자기가 리지랑 친하다면서 다가와줌ㅜㅜ 얘는 주근깨가 많으니까 딸기라고 하겠음 그래서 첫날에 딸기랑 나랑 이렇게 급식을 먹으러감먹고와서 딸기는 다른반에 갔고 난 찐따처럼 매점을 갔음 근데 어떤애가 MCM지갑을 들고서는 지가 쏜다는 거임 애가 얼굴이 크고 둥글둥글 하니까 보름이라고 하겠음 애들이 전부 같은초 나왔는지 보름이가 쏜데!!가자!! 이러는거임 솔직히 처음보고 말도 안해봐서 그냥 내돈주고 과자하나 사옴 걔는 지갑에 무슨 돈을 이렇게많이 들고다니나 싶을정도로 많이 넣고 다님ㅇㅇ 다사주고서는 오늘 반장 선거할때 나 뽑아줘 이럼ㅇㅇ그러고 5교시에 반장 선거를 함 근데 성적순으로 10등안에 들어야 된다는 거임 그래서 쌤이 걔 보고 "보름아 성적이 조금 안되서 그러는데 너 선도할래?" 이럼 그러니까 ㅈㄴ 우울모드로 앉아 있었음 걔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돈날림ㅇㅇ
쫌 지나고 내가 딸기말고 친구가 더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사귀러감 얘는....음...춤을 좋아하니까 효연 이라고 하겠음 얘랑 친해짐...ㅎ 그래서 얘가 가시연....동방신기 팬픽 보내줌... 그런거... 처음...접해봄...ㅎ 무튼 가시연 얘기 하고 있는데 보름이가 자기가 지내는 애들이랑 사이가 안 좋아 졌는지 나랑 효연이한테 다가와서 말을 거는거임 그래서 말 쫌 하고 나랑 보름이 효연이 이렇게 친해짐.
쫌 지내다 보니까 보름이가 허풍이 심하다는 걸 알게됨
어쩌다가 보름이 집에 가기로 했음 효연이는 학원가고 다른 반애들4명정도 대리고 갔음 거기서 밥먹고 놈. 근데 보름이가 자기는 서울에 사는 남자친구가 있다는 거임 난 그냥 그러려니 했음 근데 다른 애들이 전화를 하하는거임 보름이는 부끄러운듯이 베베꼬면서 전화를 스피커?모드 무튼 그렇게 하고 통화를 함 남자가 뽀르마~ 르마~ 이러고 ㅈㄴ 닭살 돋았음 이 남자가 그 당시 17살이 였을 거임 이름을 지니 라구함 무튼 중요함 기억해야됨
나랑 보름 효연 이렇게 노는데 홀수 잖음 보름이가 효연이 왕따시키고 나 대리고 자기가 노는 무리로 감 딱 짝수됨 여기서 부터 잘못됬음ㅎ..ㅎㅎ
체육시간에 체육 안하고 얘기를 함 내가 공부를 못하는 편이잖음? 그래서 홍대 가고 싶은데 못갈듯 하니까 보름이가 자기 아는분이 홍대 이사장 이라구함 그래서 잘부탁한다고 그랬음 그리고 여름방학때 롯데월드 가자는 얘기가 나옴 근데 우리가 잘곳이 없는데 어쩜?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롯데월드 옆에 있는 아파트 한채가 자기 앞으로 되있고 집 하나는 분양 안해서 거기서 잘수 있다고함ㅋㅋㅋㅋ 이걸 믿은 나도 병신임싱ㅅㅋㅋㄱㄱ하ㅋㅋ
우선. 자고 오겄음.....
댓글안달려두난쓸꺼임...꿋꿋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