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남자입니다. 전여친이랑 같이 밥먹고 영화봤는데요... 사귀면서 영화 한번도 안봤거든요. 근데 영화보는데 전여친이 저한테 뽀뽀를 하는겁니다. 근데 웃긴게 저랑 다시 사귈 마음은 없는데 첫뽀뽀는 저랑하고싶었데요. 저희 사귀면서 손만 잡았거든요.... 좋아는 하는데 다시 사귈마음 없다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그 중에 저랑 맞는 여자가 생길수도 있다는 겁니다. 저희가 서로 처음사귀어서 전여친이 저랑 첫뽀뽀를 하고싶어했던건지는 몰라도.. 이런경우는 대체 뭔가요. 같이 스티커사진 찍고 점심같이먹고 게임방가서 게임하고 초콜릿 사고 커플핸드폰줄사고 영화관가고 저녁먹고.. 전여친이 되게 잘해주더라고요.. 근데 이게 마지막일줄은 몰랐습니다... 좋아하는데 도저히 저를 이해할수 있는 선을 벗어났답니다. 저보고 이렇게 하다간 연애도 결혼도 못할거라고... 너무 황당했다고 사귀면서 그랬습니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어서 최선을 다했다고. 그냥 제가 전여친이랑 연락 안하고싶으면 이대로 끝나도 상관없데요.. 아니 새로운 여친이 없다면 가끔씩 연락해도 상관없데요. 자기는 굳이 사랑해서 상처받느니, 안해도 될 사랑 해서 상처받느니 차라리 자기가 사랑받을만한 여자가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겠답니다.. 이성간에 사랑이 아니라 존경? 동경? 그런걸 받겠답니다.
전여친과 황당한일..
26살 남자입니다.
전여친이랑 같이 밥먹고 영화봤는데요...
사귀면서 영화 한번도 안봤거든요.
근데 영화보는데 전여친이 저한테 뽀뽀를 하는겁니다.
근데 웃긴게 저랑 다시 사귈 마음은 없는데
첫뽀뽀는 저랑하고싶었데요.
저희 사귀면서 손만 잡았거든요....
좋아는 하는데 다시 사귈마음 없다고. 다른 여자들도 만나보고 그 중에 저랑 맞는 여자가 생길수도 있다는 겁니다.
저희가 서로 처음사귀어서 전여친이 저랑 첫뽀뽀를 하고싶어했던건지는 몰라도..
이런경우는 대체 뭔가요.
같이 스티커사진 찍고 점심같이먹고 게임방가서 게임하고 초콜릿 사고 커플핸드폰줄사고
영화관가고 저녁먹고..
전여친이 되게 잘해주더라고요.. 근데 이게 마지막일줄은 몰랐습니다...
좋아하는데 도저히 저를 이해할수 있는 선을 벗어났답니다.
저보고 이렇게 하다간 연애도 결혼도 못할거라고... 너무 황당했다고 사귀면서
그랬습니다..
어쩌면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어서 최선을 다했다고. 그냥 제가 전여친이랑 연락 안하고싶으면
이대로 끝나도 상관없데요..
아니 새로운 여친이 없다면 가끔씩 연락해도 상관없데요.
자기는 굳이 사랑해서 상처받느니, 안해도 될 사랑 해서 상처받느니
차라리 자기가 사랑받을만한 여자가 되어 주변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겠답니다..
이성간에 사랑이 아니라 존경? 동경? 그런걸 받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