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자친구랑 헤어졌는데.. 헤어지면 보통 그사람한테 못한게 생각나고...미안하고 그렇잖아요?? 근데 전이상한게 걔를 생각하면 화나고 실망스럽고 짜증나네요...그러면 서도 그걔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이런게 미련인 가요?? 그리고 다시 사귀고픈 감정은 전혀 없거든요.. 전 할만큼 생각했다고 생각해서..그런가... 근데 왜 전여 친을 생각하면 화나고 실망스럽고 눈물이 조금? 나는걸 까요....?이게 미련이에요?아니면 그얘한테 가지는 증오 인가요?ㅋㅋㅋㅋ ---------------------------------------- 와...제글이 3등이나...했네요.. 제 글이 이렇게 될줄은...하하하...(좋지만은 않네요.ㅜ) 제 몇몇분들이 제스토리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넣었어요..... 헤어졌으니깐...꽁꽁 싸매서 힘들어 하기보단...ㅋㅋ 이휴.....ㅜ.ㅜ 하... ------------------ 제 이야기 궁금하신분이 계셔서 추가적으로 올릴게요ㅋ 제여자친구는 나이가26살 입니다. 저랑 동갑이죠.. 여자친구는 일,공부 에 관심없는...그냥 집에서 주는 돈 받아서 놀고 먹는 백수?? 근데 집...잘사는편 아닙니다. 중하 정도에 집안인데...그리고 일,공부 아무것도 안한지 어느덧 4년이 되고있었죠... 전 그런사실.. 처음부터 알 고 사귄겁니다... 전 바꿀자신이 있었고. 그만큼 사랑했 습니다. 저희는 300?일정도 사겼는데...그동안 바꿀려 는 시도와 제잔소리...그리고 어떻게든 바꿔볼려구 했고. 그리고 울면서 니가 뚱뚱해지든 불치병에 걸리든.. 항상 니곁에 있겠다고... 내가 너 남자친구 오빠 친구처 럼 항상곁에 있겠다구..제발 뭐라도...20대 청춘 너무 아 깝다고...아무것도 안하는 니트족생활 그만해 달라고 빌 었죠...근데 이렇게 말해도... 조금에 바뀐모습도... 안보 이더라구요... 제가 책을사줘도 안읽고... 일자리를 구해 줘도....귀찮다는말을 달고살구... 그래서 충격요법??으 로 안하면 헤어진다구 하면... 그제서야 순간적으로 바뀌 고 몇일뒤 원래모습으로 바껴요..ㅋㅋ.. 이런 모습을 지 속적으로 보니깐...너무 힘드네요...제나이 26살이구.. 저두 결혼시기가 점점 다가오구요.. 결혼을 전제로 사귀 진 않았지만....결혼도 생각할수있는 그런여자를....바랬 거든요....ㅋ 이얘랑 결혼한다면...집안일 아기돌보기로 시작해서 모든일을 제가할꺼같은 기분도 들구.. 잔소리 를 하구...얘한테 뭐좀 하라구 하면...짜증내니깐... 저도 짜증나구... 애정이 점점 식더라구요... 그래서 헤어 지게 됐는데.... 이사정을 안 자주 커플데이트를 즐기던 친구 여자친구가 자기가 바꿔보겠다고...제 전여친에게 공부??꿈을 찾게 도와줬는데...참나...이마저도... 귀찮 다고 했다네요...정말 그얘기듣고...정떨어지구 정말.. 화납니다...근데 맘 한편으론... 여자친구가...오죽하면 이라는생각도 들구..... 하지만 다시 사귀기엔 제가힘들 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려는 여자를...제가 케어할 자신이 없어서 붙잡지도 못하겠어요.. 괜히 제가 다시 붙잡아서 얘를 흔드는건 아닐까 하곤... 여튼 제 스토리 는 여기까지구요.. 적은 분들이었지만.. 제글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한분 한 분 감사드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1
이걸 미련이라고 하나요?? (-내용 추가-)
헤어지면 보통 그사람한테 못한게 생각나고...미안하고
그렇잖아요?? 근데 전이상한게
걔를 생각하면 화나고 실망스럽고 짜증나네요...그러면
서도 그걔를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이런게 미련인
가요?? 그리고 다시 사귀고픈 감정은 전혀 없거든요..
전 할만큼 생각했다고 생각해서..그런가... 근데 왜 전여
친을 생각하면 화나고 실망스럽고 눈물이 조금? 나는걸
까요....?이게 미련이에요?아니면 그얘한테 가지는 증오
인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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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제글이 3등이나...했네요..
제 글이 이렇게 될줄은...하하하...(좋지만은 않네요.ㅜ)
제 몇몇분들이 제스토리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넣었어요.....
헤어졌으니깐...꽁꽁 싸매서 힘들어 하기보단...ㅋㅋ
이휴.....ㅜ.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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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기 궁금하신분이 계셔서 추가적으로 올릴게요ㅋ
제여자친구는 나이가26살 입니다. 저랑 동갑이죠..
여자친구는 일,공부 에 관심없는...그냥 집에서 주는 돈
받아서 놀고 먹는 백수?? 근데 집...잘사는편 아닙니다.
중하 정도에 집안인데...그리고 일,공부 아무것도 안한지
어느덧 4년이 되고있었죠... 전 그런사실.. 처음부터 알
고 사귄겁니다... 전 바꿀자신이 있었고. 그만큼 사랑했
습니다. 저희는 300?일정도 사겼는데...그동안 바꿀려
는 시도와 제잔소리...그리고 어떻게든 바꿔볼려구 했고.
그리고 울면서 니가 뚱뚱해지든 불치병에 걸리든..
항상 니곁에 있겠다고... 내가 너 남자친구 오빠 친구처
럼 항상곁에 있겠다구..제발 뭐라도...20대 청춘 너무 아
깝다고...아무것도 안하는 니트족생활 그만해 달라고 빌
었죠...근데 이렇게 말해도... 조금에 바뀐모습도... 안보
이더라구요... 제가 책을사줘도 안읽고... 일자리를 구해
줘도....귀찮다는말을 달고살구... 그래서 충격요법??으
로 안하면 헤어진다구 하면... 그제서야 순간적으로 바뀌
고 몇일뒤 원래모습으로 바껴요..ㅋㅋ.. 이런 모습을 지
속적으로 보니깐...너무 힘드네요...제나이 26살이구..
저두 결혼시기가 점점 다가오구요.. 결혼을 전제로 사귀
진 않았지만....결혼도 생각할수있는 그런여자를....바랬
거든요....ㅋ 이얘랑 결혼한다면...집안일 아기돌보기로
시작해서 모든일을 제가할꺼같은 기분도 들구.. 잔소리
를 하구...얘한테 뭐좀 하라구 하면...짜증내니깐...
저도 짜증나구... 애정이 점점 식더라구요... 그래서 헤어
지게 됐는데.... 이사정을 안 자주 커플데이트를 즐기던
친구 여자친구가 자기가 바꿔보겠다고...제 전여친에게
공부??꿈을 찾게 도와줬는데...참나...이마저도... 귀찮
다고 했다네요...정말 그얘기듣고...정떨어지구 정말..
화납니다...근데 맘 한편으론... 여자친구가...오죽하면
이라는생각도 들구..... 하지만 다시 사귀기엔 제가힘들
고, 이렇게 아무것도 안하려는 여자를...제가 케어할
자신이 없어서 붙잡지도 못하겠어요.. 괜히 제가 다시
붙잡아서 얘를 흔드는건 아닐까 하곤... 여튼 제 스토리
는 여기까지구요..
적은 분들이었지만.. 제글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한분 한
분 감사드리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