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4일간 놀다가 이제 공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려고 비행기 수속하는데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람은 시작전이니 별로 없었고 미리 줄서있으려고 하였습니다
옆에는 아이하고 아이의 엄마가 있었는데 엄마가 옆쪽에 가서 놀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는 뛰어놀고 엄마는 옆쪽에서 가만히 거기서 놀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이는 놀고있으니까 저는 줄을 섰죠
이어폰 끼고 음악듣고 있었눈데 앞에 아이는 신경도 못쎴죠
저는 뒤에 사람도 많아지고 그래서
카트끌고 무의식적으로 앞으로 갔눈데 갑자기 옆줄에 있던 아이의 엄마가 오더니 저를 위아래로 째려보며 뭐라 그러더라고요 저는 놀라서 뭐야 라고 하니 갑자기 반말을 했다며 막말을하더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뭐라 하니까
이상한 아이라는둥 갑자기 자기 나이가 몇살이란 소리를 하지를 않나 그러더라고요
또 갑자기 옆줄에 있던 짐을 끌고 오도니 아이가 줄을 서있섰다고 하네요 분명히 놀고 있으라고 만 들었는데 새치기하니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그런걸 못참는 성격이라 저도 열받고
갑자기 그 아줌마는 경찰에 신고하겠다하고 급기야 남편한테 전화해서 말을 지어내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새치기까지해놓고 막말에 나이 드립에 정말 화가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공항에서 억울해요
저는 학생인데 가족과 여행을 갔습니다
3박 4일간 놀다가 이제 공항에서 한국으로 귀국하려고 비행기 수속하는데서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사람은 시작전이니 별로 없었고 미리 줄서있으려고 하였습니다
옆에는 아이하고 아이의 엄마가 있었는데 엄마가 옆쪽에 가서 놀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는 뛰어놀고 엄마는 옆쪽에서 가만히 거기서 놀라고 하더군요
저는 아이는 놀고있으니까 저는 줄을 섰죠
이어폰 끼고 음악듣고 있었눈데 앞에 아이는 신경도 못쎴죠
저는 뒤에 사람도 많아지고 그래서
카트끌고 무의식적으로 앞으로 갔눈데 갑자기 옆줄에 있던 아이의 엄마가 오더니 저를 위아래로 째려보며 뭐라 그러더라고요 저는 놀라서 뭐야 라고 하니 갑자기 반말을 했다며 막말을하더라구요 저도 화가나서 뭐라 하니까
이상한 아이라는둥 갑자기 자기 나이가 몇살이란 소리를 하지를 않나 그러더라고요
또 갑자기 옆줄에 있던 짐을 끌고 오도니 아이가 줄을 서있섰다고 하네요 분명히 놀고 있으라고 만 들었는데 새치기하니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제가 그런걸 못참는 성격이라 저도 열받고
갑자기 그 아줌마는 경찰에 신고하겠다하고 급기야 남편한테 전화해서 말을 지어내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새치기까지해놓고 막말에 나이 드립에 정말 화가나네요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