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깔려

ㅇㅇ2015.02.19
조회76

2년이지났어도 그 얘 생각만하면 마음이 찢어질것같고 너무 보고싶고 술먹으면서 얘기하고 싶어요 괜찮아질때쯤 또 생각나고 슬픈노래를 들으면 다 내얘기같고..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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