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꿈꾼썰풀어보자!

뚱이201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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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쁜성이있었는데 앨리스처럼생긴 이쁜인형이 날 성으로초대한거야 차마시러오라고

나는 좋아서 앨리스랑같이 성안으로 들어왔는데 들어와보니까 거인이사는것처럼 물건하고 가구들이 엄청큰거야.. 나는 생쥐처럼 엄청조그만하고.. 그때 앨리스가 왕자가왔다고하면서 엄청큰거인같은왕자가 나한테 오는데 날보자마자 막 밟을라고하는거야;;; 그래서 바로 뛰쳐나와서 도망가는데

성밖으로 나와보니까 언덕밖에없는거야;;; 일단튀고보자해가지고 언덕으로계속뛰어갔는데 꿈이라서그런지 힘들다 숨차다 이런생각은 안들었는데 언덕에서 꼭대기까지올라왔는데 보니까 기차가 지나는 통로인거야... 불빛이 딱오더니 기차가 오는거랑 나랑눈마주치고 부딪히기 직전에 깨어났어..와...

또하나는

나혼자 엄청깜깜한데 있어서 둘러봤더니 지하철 기다리는데에서 나혼자 있었는데

거기에 지하철지나가는데빼고 출구가없음..근데 내가 무서워서 계속 가만히 있었는데

그때 지하철이오는 불빛이오면서 지하철 왔나?하고 딱 봤는데 와..ㅈㄴ...얼굴좀내밀었는데

지하철이 엄청길잖아 근데 그게 귀신이야 목긴귀신..불빛은 귀신눈알; 근데 머리는 진짜길었는데

그때 개무서워서 또깼어..아 진짜 생생해서 기억나네

다들 무서운꿈꾼썰 하나씩 풀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