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말티즈1마리, 진돗개1마리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2월 19일 설날 당일 저녁에 진돗개 산책을 시키고 있었어요..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아저씨가 초코푸들을 안고서 옆으로 걸어가시는데 아저씨가 울고 계시고..
보통 강아지를 안으면 다리가 밑으로? 가게 안는데, 강아지가 아기안은것처럼 배를 위로 향하게 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여..
느낌이 쎄해서 가던길 돌아서 아저씨를 따라갔는데.. 계속 우시면서 가시더라구요..
멈춘곳은 소나무있는곳이었고, 멀리서 지켜보는데 아저씨가 강아지만 내려놓고 혼자 서서 우시더라구요..
아저씨가 집에 가시길래.. 그곳으로 가봤는데 강아지를 묻었는지 안보이고 흙으로 덮어주셨나봐요..
아저씨도 많이 슬프신지 집으로 가시다가 앉아서 더 울고 가시더라구요..
키울때는 정말 좋지만.. 말티즈가 지금 8살이라서.. 정말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
모든 강아지와 동물이 사랑을 받고 살았으면 좋겠어요..ㅠㅠ
강아지가 죽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2월 19일 설날 당일 저녁에 진돗개 산책을 시키고 있었어요..
동네를 돌아다니는데 아저씨가 초코푸들을 안고서 옆으로 걸어가시는데 아저씨가 울고 계시고..
보통 강아지를 안으면 다리가 밑으로? 가게 안는데, 강아지가 아기안은것처럼 배를 위로 향하게 하고 있는데 가만히 있더라구여..
느낌이 쎄해서 가던길 돌아서 아저씨를 따라갔는데.. 계속 우시면서 가시더라구요..
멈춘곳은 소나무있는곳이었고, 멀리서 지켜보는데 아저씨가 강아지만 내려놓고 혼자 서서 우시더라구요..
아저씨가 집에 가시길래.. 그곳으로 가봤는데 강아지를 묻었는지 안보이고 흙으로 덮어주셨나봐요..
아저씨도 많이 슬프신지 집으로 가시다가 앉아서 더 울고 가시더라구요..
키울때는 정말 좋지만.. 말티즈가 지금 8살이라서.. 정말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너무 슬플것 같아요..
모든 강아지와 동물이 사랑을 받고 살았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