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손이 다 떨려서...원래 제 친구가 사이코인 건 진작에 알았는데 레알 쉣....원래 네이트 판은 여자분들 만 하는 거 같아서 안 했는데 뭐 어디 올릴 데도 없고 해서 올릴게요.저는 지금 18살이고요, 동생이랑 엄만 미국으로 갔고(어학연수) 아버지는 365일 거의 집에 없거든요.그래서 제가 7살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친구놈이 하나 있는데 이 새끼가 착하고 공부도 잘하고 해서 진짜 거의 걔랑 만 다녔어요.근데 이 새끼 예전 부터 사이코에 새디 기질이 있었는데 진짜 오늘 소름 돋아서 전부 올려요.
이 새끼가 그냥 또라이가 아니라 상또라이라서 안 믿을 수도 있는데 뭐 그건 알아서 생각하시고, 저도 그 새끼도 게이는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 1. 이건 제가 초딩 때 일인데요, 엄마랑 동생 나 놔두고 미국가고 아버지는 잘 안 들어오고 한다고 해서 알겠지만 가족들이 절 극혐해요.(웃프다...) 그래서 짝사랑 하던 여자애가 있는데 걔 얘기를 그 자식 앞에서 만 했거든요. 제가 용기도 없고 내성적이라서 여자애랑은 눈도 못 마주쳐봤다고 그 애한테 뭔가 해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고 했더니 여자애에 대해서 자기가 알아봐 주겠대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 애가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음식 하나하나 그 애랑 대신 얘기해 주면서 저한테 말해줬어요. 제가 너무 고마워 하니깐 친구끼리 이 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고 하면서 약간 비열하게? 웃었거든요. 그땐 그게 뭘 의미 하는 지 몰랐죠. 근데 레알 씨바... 전 그 자식 말만 믿고 그 여자애가 좋아한다던 호두 파이랑 딸기우유 싸들고 걔한테 갔거든요? 여자애가 처음에 고맙다고 웃으면서 먹더니 좀 있으니까 막 목이 이상하다면서 우는 거예요. 걔한테 얼른 파이랑 딸기우유 주고 부끄러워서 책상에 고개 박고 있었는데 신발.... 그래서 걔는 병원 갔어요... 무슨 호두 먹으면 목 붓는 알레르기? 그런 거 때문에.... 그래서 졸지에 저는 여자애를 응급실 행 시킨 미친놈이 됐죠.... 그 자식한테 따지니까 여자애가 이상한 애라고 자기 한테 거짓말 했다고 하면서 너 걔랑 안 사귀길 잘 했다 그치? 하고 뻔뻔하게 웃는 거예요 미친. 지금이라면 멱살이라도 잡았겠지만 그땐 진짜 또래에 비해서 미치도록 순진했어요. 아니, 말이 좋아 순진이지 그냥 전 병.신 이였어요. 그래서 그 여자앤 그때부터 저 피하고 그래서 결국 일 년 내내 말 한마디 못 붙였어요. ㅠㅠㅗ 고맙다 이 새끼야....
-------------------------------------------------------------------------------- 2. 이건 중딩 때 일인데, 제가 초5 때부터 타락하기 시작해서 중딩때는 온갖 음담패설의 달인이 됐습죠.... 그래서 전 찰진 음담패설과 오랜 일본 야애니 시청으로 야동 해석의 달인까지 되었죠... 그러다 보니 친구가 생겼습니다.(ㅁㅊ.... 쓰고 나니까 쪽팔리네....) 근데 좀 친해지면 하는 남자애들끼리 좀 짓궂은 장난? 있잖아요. 그 왜 옷 벗기거나 하는 거...쨋든 그런 짓들까지 할 수 있는 친구가 됐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애들이 저를 피하는 거예요... 근데 유독 그 자식만 날 안 피하고 계속 붙어다니고... 그래서 등교부터 하교까지 항상 걔랑 함께 했어요... 근데 미친 씨바 아직까지 소름인 게 제가 딱해서 말 걸어주거나 하는 애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새끼만 오면 슬슬 피해요 미친. 그리고 딴 놈들이 말 걸거나 친하게 지내려고 하면 어디선가 튀어 나와서 다른 데로 데려가고 신발... 그때까지 비굴 근성을 버리지 못해서 걔가 나 따 시킬 정도로 졸라 짱 센 놈이면 무서운데...하고 피하니까 그 새끼가 하교길에 으슥한 데로 데려가서 쫌 있음 패겠다는 듯이 노려보면서 나 무섭냐고, 왜 피하냐고 신발....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으니까 그 새끼 성기 같아서 전학 가고 싶다고 집에서 울고불고 떼 쓰니고 또 아버지한테 혼나고 소득은 없고.... 진짜 그 새끼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불고 난리 쳤는데 다음 날 일어나 보니까 아버지가 엄마 백허그 하면서 꽁냥꽁냥 하는 거 보고 진짜 나를 놨음요...... 근데 아직까지도 그 새끼랑 친구인 게, 그 새끼가 나 어려우면 피해주겠다고 하면서 진짜로 다음부터 나랑은 모르는 사람인 척 구는 거. 처음엔 힘들었는데 놀랍게도 친구가 다시 생!성! 되니까 그딴 거 음슴. 행복했음. 울 학교가 공부하는 학교라서 일찐? 이랄 것도 없지. 그냥 화장하고 좀 놀고 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삥을 뜯거나 때리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었어요. 그냥 뒷담까고 같이 당구장 가고 하는 그런 클래스의 애들. 뭔지 알죠? 근데 걔들이 날 괴롭히고 삥 뜯기 시작했는데 그때 내 사이코 친구놈 덕에 찐따 탈출해서.. 그때 나 찐따 시킨 게 이 새끼가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서 예전처럼 지냈는데 내가 병신이지... 그 새끼가 나 찐따 시킨 거 맞아요 씨바
-------------------------------------------------------------------------------- 3. 이건 오늘 미친 듯이 소름 돋아서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는 일 이예요. 남중 일 때는 애들이 키스는 안 했는데 남고 올라오면 장난으로 키스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시발... 이 새끼 처럼 혀를 넣는 일은 절대 없죠.... 미친 그래요... 오늘 내가 첫 키스를 빼앗겼어요. 그것도 사내 자식 한테..... 그것도 로맨틱 명소 방학 중 학교 벤치에 앉아서.... 그것도 학교 옆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가던 범생이들 20마리 앞에서... 그것도 허벅지를 쓰담 거리면서.... 허허 이제 게이라는 소문이 학교 전체에 퍼지는 일만 남았다죠... 이 새끼는 전 여친 5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전과를 가지고 있는데 전 아니예요. 이대로 여친도 못 사귀고 게이로 연애 사업 망칠 순 없어요.... 진짜 그때 순간 서럽고 부끄러워서 이 새끼를 확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꼰지를까 하다가 결국 경찰이고 뭐고 집에 들어가서 으헝헝헝 울었어요. 집에 마침 아무도 없는데 잘 됐다 쒼나게 울어나 보자 하고 미친 듯이 울었더니 갑자기 띠리릭 하고 문이 열린 거예요. 강도가 혼자 사는 줄 알고 쳐들어왔나 보다 난 이제 죽었나 보다 하고 진심 표정 이렇게 됐는데 그 새끼인 거예요. 너 이 새끼 고소가 그리도 두려웠더냐 하면서 미친 듯이 팼어요. 억울한 건 울어서 힘도 제대로 안 들어간 나머지 그냥 토닥 토닥 안마 해주는 정도 였다는 거.... 경찰에 꼰질러봤자 여기요! 시커먼 사내 새끼가 저한테 성추행을 했습니다. 어서 깜빵에 집어넣으시죠! 우쭈쭈 구래쩌여? 할까봐 못하고 그냥 이 새끼 한테 화 조카 내니까 알았다고 미안하다면서 방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 해주고 나감요.... 근데 미친 소름 돋도록 무서운 건.... 미친 진짜 소름 돋는 건.... 나 며칠 전에 이사해서 이 새끼한테 집 주소 알려준 적 없음.....
나 찐따 만들려고 안달난 친구 새끼
이 새끼가 그냥 또라이가 아니라 상또라이라서 안 믿을 수도 있는데 뭐 그건 알아서 생각하시고, 저도 그 새끼도 게이는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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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건 제가 초딩 때 일인데요, 엄마랑 동생 나 놔두고 미국가고 아버지는 잘 안 들어오고 한다고 해서 알겠지만 가족들이 절 극혐해요.(웃프다...)
그래서 짝사랑 하던 여자애가 있는데 걔 얘기를 그 자식 앞에서 만 했거든요.
제가 용기도 없고 내성적이라서 여자애랑은 눈도 못 마주쳐봤다고 그 애한테 뭔가 해주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고 했더니 여자애에 대해서 자기가 알아봐 주겠대요.
그러면서 저한테 그 애가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음식 하나하나 그 애랑 대신 얘기해 주면서 저한테 말해줬어요.
제가 너무 고마워 하니깐 친구끼리 이 정도 가지고 뭘 그러냐고 하면서 약간 비열하게? 웃었거든요.
그땐 그게 뭘 의미 하는 지 몰랐죠.
근데 레알 씨바...
전 그 자식 말만 믿고 그 여자애가 좋아한다던 호두 파이랑 딸기우유 싸들고 걔한테 갔거든요?
여자애가 처음에 고맙다고 웃으면서 먹더니 좀 있으니까 막 목이 이상하다면서 우는 거예요.
걔한테 얼른 파이랑 딸기우유 주고 부끄러워서 책상에 고개 박고 있었는데 신발....
그래서 걔는 병원 갔어요... 무슨 호두 먹으면 목 붓는 알레르기? 그런 거 때문에....
그래서 졸지에 저는 여자애를 응급실 행 시킨 미친놈이 됐죠....
그 자식한테 따지니까 여자애가 이상한 애라고 자기 한테 거짓말 했다고 하면서 너 걔랑 안 사귀길 잘 했다 그치? 하고 뻔뻔하게 웃는 거예요 미친.
지금이라면 멱살이라도 잡았겠지만 그땐 진짜 또래에 비해서 미치도록 순진했어요.
아니, 말이 좋아 순진이지 그냥 전 병.신 이였어요.
그래서 그 여자앤 그때부터 저 피하고 그래서 결국 일 년 내내 말 한마디 못 붙였어요.
ㅠㅠㅗ 고맙다 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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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건 중딩 때 일인데, 제가 초5 때부터 타락하기 시작해서 중딩때는 온갖 음담패설의 달인이 됐습죠....
그래서 전 찰진 음담패설과 오랜 일본 야애니 시청으로 야동 해석의 달인까지 되었죠...
그러다 보니 친구가 생겼습니다.(ㅁㅊ.... 쓰고 나니까 쪽팔리네....)
근데 좀 친해지면 하는 남자애들끼리 좀 짓궂은 장난? 있잖아요. 그 왜 옷 벗기거나 하는 거...쨋든 그런 짓들까지 할 수 있는 친구가 됐어요.
그런데 언제부턴가 애들이 저를 피하는 거예요...
근데 유독 그 자식만 날 안 피하고 계속 붙어다니고...
그래서 등교부터 하교까지 항상 걔랑 함께 했어요...
근데 미친 씨바 아직까지 소름인 게 제가 딱해서 말 걸어주거나 하는 애들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새끼만 오면 슬슬 피해요 미친.
그리고 딴 놈들이 말 걸거나 친하게 지내려고 하면 어디선가 튀어 나와서 다른 데로 데려가고 신발...
그때까지 비굴 근성을 버리지 못해서 걔가 나 따 시킬 정도로 졸라 짱 센 놈이면 무서운데...하고 피하니까 그 새끼가 하교길에 으슥한 데로 데려가서 쫌 있음 패겠다는 듯이 노려보면서 나 무섭냐고, 왜 피하냐고 신발....
물증은 없고 심증만 있으니까 그 새끼 성기 같아서 전학 가고 싶다고 집에서 울고불고 떼 쓰니고 또 아버지한테 혼나고 소득은 없고....
진짜 그 새끼 땜에 스트레스 받아서 울고불고 난리 쳤는데 다음 날 일어나 보니까 아버지가 엄마 백허그 하면서 꽁냥꽁냥 하는 거 보고 진짜 나를 놨음요......
근데 아직까지도 그 새끼랑 친구인 게, 그 새끼가 나 어려우면 피해주겠다고 하면서 진짜로 다음부터 나랑은 모르는 사람인 척 구는 거.
처음엔 힘들었는데 놀랍게도 친구가 다시 생!성! 되니까 그딴 거 음슴. 행복했음.
울 학교가 공부하는 학교라서 일찐? 이랄 것도 없지. 그냥 화장하고 좀 놀고 하는 애들이 있었는데, 삥을 뜯거나 때리거나 하는 일은 절대 없었어요.
그냥 뒷담까고 같이 당구장 가고 하는 그런 클래스의 애들. 뭔지 알죠?
근데 걔들이 날 괴롭히고 삥 뜯기 시작했는데 그때 내 사이코 친구놈 덕에 찐따 탈출해서..
그때 나 찐따 시킨 게 이 새끼가 아닐 수도 있겠다 싶어서 예전처럼 지냈는데 내가 병신이지... 그 새끼가 나 찐따 시킨 거 맞아요 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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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건 오늘 미친 듯이 소름 돋아서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는 일 이예요.
남중 일 때는 애들이 키스는 안 했는데 남고 올라오면 장난으로 키스하고 그러거든요.
근데 시발... 이 새끼 처럼 혀를 넣는 일은 절대 없죠....
미친 그래요... 오늘 내가 첫 키스를 빼앗겼어요.
그것도 사내 자식 한테.....
그것도 로맨틱 명소 방학 중 학교 벤치에 앉아서....
그것도 학교 옆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가던 범생이들 20마리 앞에서...
그것도 허벅지를 쓰담 거리면서....
허허 이제 게이라는 소문이 학교 전체에 퍼지는 일만 남았다죠...
이 새끼는 전 여친 5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전과를 가지고 있는데 전 아니예요.
이대로 여친도 못 사귀고 게이로 연애 사업 망칠 순 없어요....
진짜 그때 순간 서럽고 부끄러워서 이 새끼를 확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꼰지를까 하다가 결국 경찰이고 뭐고 집에 들어가서 으헝헝헝 울었어요.
집에 마침 아무도 없는데 잘 됐다 쒼나게 울어나 보자 하고 미친 듯이 울었더니 갑자기 띠리릭 하고 문이 열린 거예요.
강도가 혼자 사는 줄 알고 쳐들어왔나 보다 난 이제 죽었나 보다 하고 진심 표정
너 이 새끼 고소가 그리도 두려웠더냐 하면서 미친 듯이 팼어요.
억울한 건 울어서 힘도 제대로 안 들어간 나머지 그냥 토닥 토닥 안마 해주는 정도 였다는 거....
경찰에 꼰질러봤자 여기요! 시커먼 사내 새끼가 저한테 성추행을 했습니다. 어서 깜빵에 집어넣으시죠! 우쭈쭈 구래쩌여? 할까봐 못하고 그냥 이 새끼 한테 화 조카 내니까 알았다고 미안하다면서 방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카레 해주고 나감요....
근데 미친 소름 돋도록 무서운 건....
미친 진짜 소름 돋는 건....
나 며칠 전에 이사해서 이 새끼한테 집 주소 알려준 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