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야기는 제가 08년 3월에 전역을 하였는데 3월에 겪은 이야기 입니다... 때는... 08년 3월초.... ㅇㅖ비군조교로써... 조교임무수행을 하던도중... 말년병장이라...할게없었다....그래서 동기놈들과..... ㅇㅖ비군교육용 화약들을 모아서... 한번에 터트려 보자...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컵라면용기에 화약을...다 모아서... 휴지로 심지를만든다음.... 불을 붙이고 욜라텼다.....우르릉...쾅.. 하는소리함께.......... 여러가지 색깔의 연기와 섬광... 마지막으로 왕 도너츠가 생기면서 터지는게아닌가..........ㅋㅋ 말년병장들은 다같이... 환호!! 와찍이네............ㅋㅋㅋㅋ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꿈에 그리던.. 말년휴가...ㅋㅋㅋ 9박10일간 휴가를 무사히 마치고 부대로 복귀...생활관들어가면 애들이 얼마나 반길까??이런저런생각을하면서 생활관 들어가는순간.... 쐥~~~~~~~~~~~ 아무도없는것이아닌가............ 침상으로니... 불에탄듯한... 야상 2벌... 생활관에 가득채운 화약냄새...이게뭔일이여 하면서 서있는데 풀이 죽어들어오는 중대원들... 야...니들 뭔일있냐??뭐여.. 뭔일이냐고 물으니...후임한놈이 하는말이.... 제 맏후임 바보같은게... 우리 말년나갔다고 화약놀이한답시고...휴지로 심지만들고 불붙이고 텼는데 ... 안터지길래 ... 두놈이서.. 왜안터지지 가까이서 보는순간... 펑하면서..터져서....... 바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두명다 실명에...피부는 다 녹고... 털이란 털은 다 탔다고...마음이... 착찹했습니다... 내가 그런것만 하지않았다면..... 그런일은 없었을텐데.....그렇게 기운없이 3일을 지내고 전역 신고를 하고..........병원에 찾아갔다.......... 병실앞.......... 차마 들어가기가...........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하나........ 뭐라 말을하지............ 문앞에서.10분가량 이런저런 생각을 다 하고.. 한숨을 크게 3번 쉬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순간 ............................. 내 입에선.......... 온 수만가지욕들이 발사되는순간이었다 이게왠일인가 실명되고.. 피부다녹고..털이란 털은 다 탄놈들이. 한손에는 피자.. 한손에는 맥심(야한잡지)를 보고있는게 아닌가. 일단 욕을 퍼붓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 시력은 쫌 나빠졌지만....실명은 아니라고피부는... 아주운좋게........... 박피수술? 한효과라서..피부가 더 좋아질거라고 ㅋㅋㅋㅋㅋㅋ그렇게 웃으면서 두놈이 말을하는데.ㅋㅋㅋ 웃음이 나오는건..ㅋㅋ뭘까...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병원에서 나오면서 .. 생각했다..ㅋㅋㅋㅋ 역시 대한민국 육군은 대단해.ㅋㅋㅋ 지금 한놈은 10월 한놈은 11월에 전역하는데 .......... 다들 무사히..전역하길 바라고.사랑한다 !!!!!!!!!!!!글고 이사진은 올려서 미안하다. ㅋㅋ 얼굴은 못알아보게 바꿨다^^
얼굴에폭탄이(사진있음)
이이야기는 제가 08년 3월에 전역을 하였는데 3월에 겪은 이야기 입니다...
때는... 08년 3월초.... ㅇㅖ비군조교로써... 조교임무수행을 하던도중...
말년병장이라...할게없었다....
그래서 동기놈들과..... ㅇㅖ비군교육용 화약들을 모아서...
한번에 터트려 보자... 이런식으로 애기하다가... 컵라면용기에 화약을...다 모아서... 휴지로 심지를
만든다음.... 불을 붙이고 욜라텼다.....
우르릉...쾅.. 하는소리함께.......... 여러가지 색깔의 연기와 섬광... 마지막으로 왕 도너츠가 생기면서 터지는게
아닌가..........ㅋㅋ 말년병장들은 다같이... 환호!! 와찍이네............ㅋㅋㅋㅋ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꿈에 그리던.. 말년휴가...ㅋㅋㅋ
9박10일간 휴가를 무사히 마치고 부대로 복귀...생활관들어가면 애들이 얼마나 반길까??
이런저런생각을하면서 생활관 들어가는순간.... 쐥~~~~~~~~~~~
아무도없는것이아닌가............ 침상으로니... 불에탄듯한... 야상 2벌... 생활관에 가득채운 화약냄새...
이게뭔일이여 하면서 서있는데 풀이 죽어들어오는 중대원들...
야...니들 뭔일있냐??뭐여.. 뭔일이냐고 물으니...
후임한놈이 하는말이.... 제 맏후임 바보같은게... 우리 말년나갔다고 화약놀이한답시고...
휴지로 심지만들고 불붙이고 텼는데 ... 안터지길래 ... 두놈이서.. 왜안터지지 가까이서 보는순간... 펑하면서..
터져서....... 바로 병원에 실려갔다고....... 두명다 실명에...피부는 다 녹고... 털이란 털은 다 탔다고...
마음이... 착찹했습니다... 내가 그런것만 하지않았다면..... 그런일은 없었을텐데.....
그렇게 기운없이 3일을 지내고 전역 신고를 하고..........
병원에 찾아갔다.......... 병실앞.......... 차마 들어가기가...........
어떤 위로를 해줘야 하나........ 뭐라 말을하지............ 문앞에서.
10분가량 이런저런 생각을 다 하고.. 한숨을 크게 3번 쉬고...........
문을 열고 들어가는순간 .............................
내 입에선.......... 온 수만가지욕들이
발사되는순간이었다 이게왠일인가 실명되고.. 피부다녹고..
털이란 털은 다 탄놈들이. 한손에는 피자.. 한손에는 맥심(야한잡지)를
보고있는게 아닌가.
일단 욕을 퍼붓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 시력은 쫌 나빠졌지만....
실명은 아니라고피부는... 아주운좋게........... 박피수술? 한효과라서..
피부가 더 좋아질거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웃으면서 두놈이 말을하는데.ㅋㅋㅋ 웃음이 나오는건..ㅋㅋ뭘까...
그렇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병원에서 나오면서 ..
생각했다..ㅋㅋㅋㅋ 역시 대한민국 육군은 대단해.ㅋㅋㅋ
지금 한놈은 10월 한놈은 11월에 전역하는데 .......... 다들 무사히..전역하길 바라고.
사랑한다 !!!!!!!!!!!!
글고 이사진은 올려서 미안하다. ㅋㅋ
얼굴은 못알아보게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