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그런사랑을 했고 이런이별을 통보했다. 잡았지만,돌아온 말은 '너가 싫어 아무감정도 없고 같이있고싶지도 않고 놀러 다니기도 싫어 내가 널 좋아한건 착각이였어' 토씨하나도 잊을수 없다. 우리가 함께 보낸 7년. 그래도 그 7년만은 날 바라봤으면 적어도 날 좋아한다는 착각이라도 했었으면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줬다면 내가 널 이리 증오하진 않았을거야 기침할때 해주던 토닥임도 업어달라하면 바로 내주던 너의등도, 연애초 헤어짐을 고했을때 잡던 너의눈물도, 보고싶다며 전화하던 너의목소리도 사랑해달라던 너만바라봐달라던 너의말들이 나와 함께있어도 날보지않고 서운해서 울면 지겹다는듯 한숨쉬고 가버리고 카톡으로하는 연락이면 충분하지 굳이 전화까지 하냐며 화를 내고 생일에도 매일보는데 굳이만나냐며 친구들을 보러가고 누굴만나뭘하든 간섭안할테니 너에게도 간섭하지말라는 말로 바뀌더라. 그시간들을 견디며 혼자 괜찮다며 위로한 내가 너무 가여워 다른사랑하지마 넌 그럴 자격없어31
사랑할 자격없는 너에게
잡았지만,돌아온 말은
'너가 싫어 아무감정도 없고 같이있고싶지도 않고
놀러 다니기도 싫어 내가 널 좋아한건 착각이였어'
토씨하나도 잊을수 없다.
우리가 함께 보낸 7년.
그래도 그 7년만은 날 바라봤으면
적어도 날 좋아한다는 착각이라도 했었으면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줬다면
내가 널 이리 증오하진 않았을거야
기침할때 해주던 토닥임도 업어달라하면
바로 내주던 너의등도, 연애초 헤어짐을 고했을때
잡던 너의눈물도, 보고싶다며 전화하던 너의목소리도
사랑해달라던 너만바라봐달라던 너의말들이
나와 함께있어도 날보지않고 서운해서 울면
지겹다는듯 한숨쉬고 가버리고 카톡으로하는 연락이면
충분하지 굳이 전화까지 하냐며 화를 내고
생일에도 매일보는데 굳이만나냐며 친구들을 보러가고
누굴만나뭘하든 간섭안할테니 너에게도
간섭하지말라는 말로 바뀌더라.
그시간들을 견디며 혼자 괜찮다며 위로한 내가
너무 가여워
다른사랑하지마
넌 그럴 자격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