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2년만난 천사표 남자친구를 차버리고 그뒤로 6년간 5번의 연애를했지만 하나같이 1년을 못버티고 차이기만 했네요 무슨 벌받는 것 같은.. 소개팅해서 둘다 첫눈에 반하거나, 남자가 엄청따라다녀서 만나거나 결과는 제성격에 남자가 질리고 지쳐서 냉정하게 떠나버리고 저는 매번 붙잡고 찾아가고 뒤늦게 후회하고 혼자 힘드네요 이젠 괜찮겠지했는데 또... 어휴..저는 연애 고자인가봐요.. 속궁합이든 뭐든 아무리 잘맞아도 소용없나싶고 제성격을 뜯어고치든 다받아주는 남자를 만나든 해야할거같은데 .. 둘다 힘들거같고 혼자 살다 노처녀로 죽을거같네요 결혼생각하면서 만나던 사람이랑 헤어지고 며칠만에 확인사살까지 당하고 제가 연애란걸 다시할수있을지 결혼은 할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이런 저도..언젠간 제짝을 만날 수 있을까요 죽고못살던 사람이 냉정하게 떠나는것도 익숙해질만한데 너무힘드네요..1
최근6년 5번의 연애..차이기만 하네요
그뒤로 6년간 5번의 연애를했지만
하나같이 1년을 못버티고 차이기만 했네요
무슨 벌받는 것 같은..
소개팅해서 둘다 첫눈에 반하거나,
남자가 엄청따라다녀서 만나거나
결과는 제성격에 남자가 질리고 지쳐서
냉정하게 떠나버리고 저는 매번 붙잡고 찾아가고
뒤늦게 후회하고 혼자 힘드네요
이젠 괜찮겠지했는데 또...
어휴..저는 연애 고자인가봐요..
속궁합이든 뭐든 아무리 잘맞아도 소용없나싶고
제성격을 뜯어고치든 다받아주는 남자를 만나든
해야할거같은데 .. 둘다 힘들거같고
혼자 살다 노처녀로 죽을거같네요
결혼생각하면서 만나던 사람이랑 헤어지고
며칠만에 확인사살까지 당하고
제가 연애란걸 다시할수있을지
결혼은 할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이런 저도..언젠간 제짝을 만날 수 있을까요
죽고못살던 사람이 냉정하게 떠나는것도
익숙해질만한데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