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곧 이십대 초반을 꺾을 나이인 여성입니다
판을 쓰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이제는 남이 된 한때 친했던 친구와 있었던 일이구 너무 속상한 일이여서 풀어볼려고 글 남깁니다
그 애와 일이 생긴건 2014년 10월쯤였어요
그때 친구와 아침 일찍 중요한 약속을 했는데 제가 따로 사정이 생겨서 약속을 깻죠 친구한테 사정이 생겼다 연락을 줬어야 하는건데 제가 깜박하고 연락을 못줘서 그 친구가 기다린 와중에 화가 너무나서 저한테 그날 점심쯤 지나 이런식으로 할거면 연을 끊자고 연락이 왔어요
말없이 약속도 깨고 연락도 없었던거 저도 잘못한거 알아요 그래서 진심으로 사과 할려고 했던 찰나에 그만 서로 심하게 다투고 결국엔 연을 끊어버렸어요
연을 끊고 그 전에 친구한테 빌려준 와이파이 기계 에그를 빌려줬었거든요 그거 이제 다시 돌려달라하구 그 친구는 알았다면서 택배로 보낸다하고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다툼 이후 거의 세달이 지난 지금 에그를 아직까지 안보냈길래 그 친구한테 에그 보내달라 그랬더니 없다면서 뻔뻔하게 나오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한마디 했어요
빌려간 물건을 잘 사용하고 돌려줘야되지 않느냐 이젠 너랑 남남인데 언제까지 남의꺼 사용하고 가지고 있을거냐 물어보니 저보고 더 화를 내고 자긴 잘못 없단 식으로 말합니다
정말 그 에그만 그때 잘 보냈으면 친구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예전처럼 잘 지내볼려고 풀려고도 하였는데 너무 화가 나는군요 이런 기계 못받고 신고가 가능할까요?
아 그리고 그 친구는 예전부터 항상 뭐만 맘에 안들면 저보고 연끊자하고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한테 살갑게 굴어도 웃고 그냥 넘어갑니다 항상 저한텐만 그러죠예전부터 이런식의 행동도 잘 참아줬는데.. 그리고 두번째 에그 얘기로 다퉜을때에 자기 주변 사람들이 절 다 싫어한다면서 왜 사람들이 절 싫어하는지 알겠다고 하면서 너가 왜 혼자인지 알겠다고 그러구 넌 평생 혼자일꺼라는 막말들로 상처들 막 줬어요 솔직히 전 그 친구 주변 사람들한테 잘못한거 하나없는데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억울하기도 하고 속상해요
또 그 친구 주변 사람들은 뭐랄까..완전 잘나고 괜찮은 사람만 좋아하고 저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은 무시해서 그러는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정말 친구는 그냥 절 진심으로 친구라 생각 안했던것 같아요
작년 10월에 생겼던 일은 제가 잘못한거 아는데 왠지 좀 억울한거 같아요..
글 재주가 없어서 마무리를 어떻게 끝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많이 잘못한건가요?
이제 곧 이십대 초반을 꺾을 나이인 여성입니다
판을 쓰게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에 이제는 남이 된 한때 친했던 친구와 있었던 일이구 너무 속상한 일이여서 풀어볼려고 글 남깁니다
그 애와 일이 생긴건 2014년 10월쯤였어요
그때 친구와 아침 일찍 중요한 약속을 했는데 제가 따로 사정이 생겨서 약속을 깻죠 친구한테 사정이 생겼다 연락을 줬어야 하는건데 제가 깜박하고 연락을 못줘서 그 친구가 기다린 와중에 화가 너무나서 저한테 그날 점심쯤 지나 이런식으로 할거면 연을 끊자고 연락이 왔어요
말없이 약속도 깨고 연락도 없었던거 저도 잘못한거 알아요 그래서 진심으로 사과 할려고 했던 찰나에 그만 서로 심하게 다투고 결국엔 연을 끊어버렸어요
연을 끊고 그 전에 친구한테 빌려준 와이파이 기계 에그를 빌려줬었거든요 그거 이제 다시 돌려달라하구 그 친구는 알았다면서 택배로 보낸다하고 두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다툼 이후 거의 세달이 지난 지금 에그를 아직까지 안보냈길래 그 친구한테 에그 보내달라 그랬더니 없다면서 뻔뻔하게 나오는 겁니다
제가 너무 화가 난 나머지 한마디 했어요
빌려간 물건을 잘 사용하고 돌려줘야되지 않느냐 이젠 너랑 남남인데 언제까지 남의꺼 사용하고 가지고 있을거냐 물어보니 저보고 더 화를 내고 자긴 잘못 없단 식으로 말합니다
정말 그 에그만 그때 잘 보냈으면 친구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 예전처럼 잘 지내볼려고 풀려고도 하였는데 너무 화가 나는군요 이런 기계 못받고 신고가 가능할까요?
아 그리고 그 친구는 예전부터 항상 뭐만 맘에 안들면 저보고 연끊자하고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자기한테 살갑게 굴어도 웃고 그냥 넘어갑니다 항상 저한텐만 그러죠예전부터 이런식의 행동도 잘 참아줬는데.. 그리고 두번째 에그 얘기로 다퉜을때에 자기 주변 사람들이 절 다 싫어한다면서 왜 사람들이 절 싫어하는지 알겠다고 하면서 너가 왜 혼자인지 알겠다고 그러구 넌 평생 혼자일꺼라는 막말들로 상처들 막 줬어요 솔직히 전 그 친구 주변 사람들한테 잘못한거 하나없는데 제가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억울하기도 하고 속상해요
또 그 친구 주변 사람들은 뭐랄까..완전 잘나고 괜찮은 사람만 좋아하고 저같이 보잘것없는 사람은 무시해서 그러는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서 정말 친구는 그냥 절 진심으로 친구라 생각 안했던것 같아요
작년 10월에 생겼던 일은 제가 잘못한거 아는데 왠지 좀 억울한거 같아요..
글 재주가 없어서 마무리를 어떻게 끝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