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여친도 22살이고요.저한테는 200일 좀 안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서 ..좀 알려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제가 잠깐 외국(일본)에 갈 일이 생겨서 한 5주 6주 정도 한국을 비웠습니다. 그전 까지는 저랑 결혼을 할꺼네 어쩔꺼네 하면서 장난도 치던 정말 잘 지냈었습니다.한번도 싸운 적도 없고요 .. 이곳저곳 잘 놀러다니고..제가 외국에 가서도 나름 연락을 잘해왔습니다. 저도 다니면서 사진 이것저것 다 찍어주고 보이스톡으로 전화도 하고 영상통화도 하고.. 사실 여자친구가 일을 하기에 시간이 많이 허용되진않아서 끊임없이 한건 아니구요. (여자친구는 일하다가 중간중간 한 두시간 정도 씩 쉬거든요) 평소에 여자친구가 일 때매 힘들다고 했습니다 .. 저는 그때마다 위로 해주고 .. 힘내라고 하고..그런데 그렇게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 안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가 외국에 있을때) 카톡도 잘 안읽고, 보이스톡 걸어도 잘 안받고. 그리곤 일이 너무 힘들답니다. 잠깐 일을 쉬고 싶은 만큼 힘들다고 합니다. 그렇게 점점 더 연락이 안되기 시작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제가 외국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제가 한국 돌아왔다고 말하고다시 보고 싶어서 연락을 해보니 또 계속 연락이 잘 안되요. 심지어는 제 연락을 피합니다.예를들어, 제 카톡 안읽고 상메를 바꾼다던지, 제가 전화걸면 안받다가 중간에 통화중이다가제가 또 전화걸면 안받는 다든지.. 읽씹하다가 몇시간 후에 답한다든지나중엔 제가 계속 전화하니 아예 저랑 전화하기 싫다고 그러더군요.(집에 있으면서)뭐 아무튼 이렇게 연락이 계속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답답한 마음에 왜 그런지 이유라도 알려달라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너무 힘들답니다. 일때문에 너무 힘들고 상황이 복잡하답니다. 그런데 자세한 상황을 말을 안해줘서 더 답답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저는 그 복잡한 상황을 듣고 해결을 도와주고 싶은데 ! 여자친구는 계속 말을 안해주고 제 연락을 피하고 (사실상 잠수에 가까운), 이유도 안알려주고.. 그러면서도 여친은 여친의 친한 친구는 만났습니다. 그렇게 힘들다고 하면서 제 연락도 피하던 여친이 자기 친한 친구는 만났어요.. 여자친구를 변함없이 정말정말 사랑하지만 (안그랬다면 진작에 헤어졌죠)사실 이런 여자친구의 행동이 이해가 잘 가지 않고 심리도 잘 모르겠어요. 자기가 힘든일이 있어서 남자친구 연락도 피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자기 친구는 만나고 그러는 것도 잘 이해가 안되고요. 자기가 하는 고민을 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지 않고 복잡하다면서 얼버무리는지 잘 모르겠고요. (그렇기에 남자 문제가 더 의심이 됩니다, 남친한테 말못하는 힘든 고민..사실 일때문에 힘들다면 왜 힘든지 저한테 굳이 말 안할 필요가 없잖아요..) 결정적으로 왜 어느 순간부터 힘들다면서 연락을 안받고 피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반면에 그러면서도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내니 미안하다고, 오해하게 해서 미안한데저를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일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이렇게 보내요. 그래서 이제 해결됬구나 싶으면 또 연락이 잘 안되고그리고는 저랑 만나기로 한 날도 자꾸 조금씩 조금씩 미루네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 생각 저 생각 다들고 너무 힘들고 그러네요.. 이 모든 상황들은이주정도 안에 일어난 일입니다.사실 정황상 다른 남자가 생길때 하는 행동들인 거 같긴한데 그렇기에는 일떄문에 힘든거라 그러고 저를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해서.. 더 헷갈리네요 도대체 제 여자친구는 왜 이러는 걸까요??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그냥 잘 해결되서 여자친구가 원래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나요??저는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이여자 심리좀 알려주세요 .. 제발 부탁드립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22살 남자입니다. 여친도 22살이고요.
저한테는 200일 좀 안 된 여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어서 ..
좀 알려주세요 ㅠㅠ 부탁드립니다.
제가 잠깐 외국(일본)에 갈 일이 생겨서 한 5주 6주 정도 한국을 비웠습니다.
그전 까지는 저랑 결혼을 할꺼네 어쩔꺼네 하면서 장난도 치던 정말 잘 지냈었습니다.
한번도 싸운 적도 없고요 .. 이곳저곳 잘 놀러다니고..
제가 외국에 가서도 나름 연락을 잘해왔습니다. 저도 다니면서 사진 이것저것 다 찍어주고
보이스톡으로 전화도 하고 영상통화도 하고.. 사실 여자친구가 일을 하기에 시간이 많이 허용되진
않아서 끊임없이 한건 아니구요. (여자친구는 일하다가 중간중간 한 두시간 정도 씩 쉬거든요)
평소에 여자친구가 일 때매 힘들다고 했습니다 .. 저는 그때마다 위로 해주고 .. 힘내라고 하고..
그런데 그렇게 여자친구가 연락이 잘 안되기 시작하는 겁니다. (제가 외국에 있을때)
카톡도 잘 안읽고, 보이스톡 걸어도 잘 안받고. 그리곤 일이 너무 힘들답니다. 잠깐 일을 쉬고 싶은 만큼 힘들다고 합니다.
그렇게 점점 더 연락이 안되기 시작합니다.
아무튼 그렇게 제가 외국에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고 제가 한국 돌아왔다고 말하고
다시 보고 싶어서 연락을 해보니 또 계속 연락이 잘 안되요. 심지어는 제 연락을 피합니다.
예를들어, 제 카톡 안읽고 상메를 바꾼다던지, 제가 전화걸면 안받다가 중간에 통화중이다가
제가 또 전화걸면 안받는 다든지.. 읽씹하다가 몇시간 후에 답한다든지
나중엔 제가 계속 전화하니 아예 저랑 전화하기 싫다고 그러더군요.(집에 있으면서)
뭐 아무튼 이렇게 연락이 계속 잘 안됩니다.
그래서 저는 답답한 마음에 왜 그런지 이유라도 알려달라고 그랬는데 여자친구는
너무 힘들답니다. 일때문에 너무 힘들고 상황이 복잡하답니다.
그런데 자세한 상황을 말을 안해줘서 더 답답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그 복잡한 상황을 듣고 해결을 도와주고 싶은데 !
여자친구는 계속 말을 안해주고 제 연락을 피하고 (사실상 잠수에 가까운), 이유도 안알려주고..
그러면서도 여친은 여친의 친한 친구는 만났습니다. 그렇게 힘들다고 하면서 제 연락도 피하던 여친이 자기 친한 친구는 만났어요..
여자친구를 변함없이 정말정말 사랑하지만 (안그랬다면 진작에 헤어졌죠)
사실 이런 여자친구의 행동이 이해가 잘 가지 않고 심리도 잘 모르겠어요.
자기가 힘든일이 있어서 남자친구 연락도 피하고 만나지도 않는데 자기 친구는 만나고
그러는 것도 잘 이해가 안되고요.
자기가 하는 고민을 왜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지 않고 복잡하다면서 얼버무리는지
잘 모르겠고요. (그렇기에 남자 문제가 더 의심이 됩니다, 남친한테 말못하는 힘든 고민..
사실 일때문에 힘들다면 왜 힘든지 저한테 굳이 말 안할 필요가 없잖아요..)
결정적으로 왜 어느 순간부터 힘들다면서 연락을 안받고 피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반면에 그러면서도 제가 장문의 카톡을 보내니 미안하다고, 오해하게 해서 미안한데
저를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일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이렇게 보내요.
그래서 이제 해결됬구나 싶으면 또 연락이 잘 안되고
그리고는 저랑 만나기로 한 날도 자꾸 조금씩 조금씩 미루네요..
상황이 이렇다보니 이 생각 저 생각 다들고 너무 힘들고 그러네요.. 이 모든 상황들은
이주정도 안에 일어난 일입니다.
사실 정황상 다른 남자가 생길때 하는 행동들인 거 같긴한데 그렇기에는 일떄문에 힘든거라
그러고 저를 변함없이 사랑한다고 해서.. 더 헷갈리네요
도대체 제 여자친구는 왜 이러는 걸까요??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그냥 잘 해결되서 여자친구가 원래대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나요??
저는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