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병원에서 일한터라 '괜찮아? 어느병원이야~너의 상태가 어떤지 담담의사랑 통화 좀 하게...'
하지만 전 그런걸 바라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아파오는 내 몸보다는 내 맘을 잡아주길 바랬는데 그 사람은 아직 그것을 몰랐던 것이였습니다.
닝겔을 다 맞고 집에 돌아오는데 왜 이리 서럽던지....
내 인생의 꼬임은 어디 부터인지, 화려했던 내 삶들은 어디로 도망간건지 회의가 느껴졌습니다.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밥 챙겨먹고 술 그만 마셔. 왜 나 때문에 니가 망가지니? 오히려 보란듯이 잘 있어야지...'
그래서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맘이 없어도 절대 우리의 인연을 끈을 놓지 않겠다고...내가 아파왔던것 처럼 나도 두명의 남자를 만나 섹스를 하겠다고....하지만 틀린 것이 있다면.....내 몸만 줄뿐이지 맘은 주지 않을 거라고...너 하나만으로 남자는 지긋지긋하다면서....' <-이말은 화가 나서 한 말입니다.
제가 맘만 먹으면 다 하는 스타일이라 남자친구가 갑자기 겁이 났다 봅니다.
'제발 그러지 말라며. 나하나 망가진것만으로 족하다고....'
그런 후 새벽2시쯤에 그는 수원에서 택시를 타고 달려왔습니다.
'제발 마지막으로 한번만 믿어달라고....절대 그런일 없다고.....단순히 바람이였고 맘까지 준것은 아니라며....어짜피 니가 칼을 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만약 이런 일이 생긴다면 울 엄마한테 이야기(남자친구 어머님은 동거하는 사실을 아시거든요. 어머님이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셔서 이 사실을 안다면 쓰러질것이 분명해요! 효자거든요~ 동생은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데, 동생 역시도 제가 많이 힘들꺼 같다며 헤어지라고 하더군요....자기 오빠도 이렇게 행동을 하는데 세상남자 어떻게 믿냐며... 남자친구 안 사귈꺼라며)해도 좋다고.......
글을 쓰고 난후....갈등의 요소만 생겨서...
글을 올린 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맨 정신으로 견디기 힘들어서 계속 술만 마시다가 정신을 잃어 응급실에 실려가고....
오지 못할 거라는 것을 예상 했지만 와 주길 바랬습니다.
예전에 병원에서 일한터라 '괜찮아? 어느병원이야~너의 상태가 어떤지 담담의사랑 통화 좀 하게...'
하지만 전 그런걸 바라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아파오는 내 몸보다는 내 맘을 잡아주길 바랬는데 그 사람은 아직 그것을 몰랐던 것이였습니다.
닝겔을 다 맞고 집에 돌아오는데 왜 이리 서럽던지....
내 인생의 꼬임은 어디 부터인지, 화려했던 내 삶들은 어디로 도망간건지 회의가 느껴졌습니다.
그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밥 챙겨먹고 술 그만 마셔. 왜 나 때문에 니가 망가지니? 오히려 보란듯이 잘 있어야지...'
그래서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맘이 없어도 절대 우리의 인연을 끈을 놓지 않겠다고...내가 아파왔던것 처럼 나도 두명의 남자를 만나 섹스를 하겠다고....하지만 틀린 것이 있다면.....내 몸만 줄뿐이지 맘은 주지 않을 거라고...너 하나만으로 남자는 지긋지긋하다면서....' <-이말은 화가 나서 한 말입니다.
제가 맘만 먹으면 다 하는 스타일이라 남자친구가 갑자기 겁이 났다 봅니다.
'제발 그러지 말라며. 나하나 망가진것만으로 족하다고....'
그런 후 새벽2시쯤에 그는 수원에서 택시를 타고 달려왔습니다.
'제발 마지막으로 한번만 믿어달라고....절대 그런일 없다고.....단순히 바람이였고 맘까지 준것은 아니라며....어짜피 니가 칼을 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며...만약 이런 일이 생긴다면 울 엄마한테 이야기(남자친구 어머님은 동거하는 사실을 아시거든요. 어머님이 건강이 많이 안 좋으셔서 이 사실을 안다면 쓰러질것이 분명해요! 효자거든요~ 동생은 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데, 동생 역시도 제가 많이 힘들꺼 같다며 헤어지라고 하더군요....자기 오빠도 이렇게 행동을 하는데 세상남자 어떻게 믿냐며... 남자친구 안 사귈꺼라며)해도 좋다고.......
이렇게 절박하게 이야기하는 이 남자....
더더욱 갈등의 요소만 더 만들어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