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게 시작해. 몸파는 업소녀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 '여기는 대화만 하는 토킹바야. 건전하지' '옷을 좀 야하게 입었을 뿐인걸 뭐...' '살짝 터치하게 해주는 것 정도야' '키스는 상관없지 않나? 키스방은 ㅅㅅ하는 곳이 아닌걸.' '몸도 주고 키스도 하게 해줬는데 2차 정도야... 한 번만 하자. 딱 한 번만.'
딱 지금 제 절차를 보는듯한 .. 올해 20살로 대학 입학하구요.
작년부터 알던분이 건전한 토킹바라고 하루 도와달라 이렇게되서 호기심에 한번 갔다가 그 이후로 3개월정도 일하고, 그곳이랑 트러블 생긴후로 다른 토킹바가서 몇개월정도 더 했어요. 미성년자였지만 그래도 뭐 우째우째 가게에선 제 나이아는데도 손님들한테만 속이고 일했었네요.
그리고 지금은 또 그 언니의 소개로 주점에서 일하고 있어요.
옷은 약간 야한 정도? 그리고 심한건 안되고 약간의 터치.
차타고 주점 돌아다니면서 콜받으면 가는 아가씨로 알파 베타중에선 베타죠.
이번 2월까지만 딱 해서 용돈벌고 3월부턴 대학생활에만 열중하자 .. 그리고 한달에 두번정도 용돈벌이로 나가자.. 이게 제 생각이거든요.
여태껏 놀았고,, 제가 놀았던거에 비해선 좋은 학교를 갔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자는 생각인데 .. 정말 크게 다짐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게 나도 모르는새에 깨져버릴까 두려워요.
이런 얘길 누군가에게 하면 처음엔 다 그렇게 말하더라.. 그렇게 말하던 애들이 아직까지 이쪽에서 일하고있다 .. 이런식으로 얘길하고 ㅎ
콜받고 갔을때 있던 가게 사장님이랑 나이트에서의 안면이 있어 인사하다가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16살차이에 그분이 좋아서는 아니고 왠지 모를 듬직함?에 하고 있는데 .. 그것도 약간 모순되었고..
글을 쓰면서도 내가 이렇게나 타락되었구나.. 하는 기분이 들고...
이번달까지만 일을 하고 3월부턴 용돈벌이로 아주 가끔한다 이렇게 생각중인데 제가 정말 그렇게 할수 있을까.. 지금 내 다짐과 다르게 되어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되요.
화류계 .. 내가 빠져버릴까 두려워요.
화류계 글에 대한 댓글중에 이런 댓글을 본적이 있어요.
다들 그렇게 시작해. 몸파는 업소녀들이 처음부터 그랬을까? '여기는 대화만 하는 토킹바야. 건전하지' '옷을 좀 야하게 입었을 뿐인걸 뭐...' '살짝 터치하게 해주는 것 정도야' '키스는 상관없지 않나? 키스방은 ㅅㅅ하는 곳이 아닌걸.' '몸도 주고 키스도 하게 해줬는데 2차 정도야... 한 번만 하자. 딱 한 번만.'
딱 지금 제 절차를 보는듯한 .. 올해 20살로 대학 입학하구요.
작년부터 알던분이 건전한 토킹바라고 하루 도와달라 이렇게되서 호기심에 한번 갔다가 그 이후로 3개월정도 일하고, 그곳이랑 트러블 생긴후로 다른 토킹바가서 몇개월정도 더 했어요. 미성년자였지만 그래도 뭐 우째우째 가게에선 제 나이아는데도 손님들한테만 속이고 일했었네요.
그리고 지금은 또 그 언니의 소개로 주점에서 일하고 있어요.
옷은 약간 야한 정도? 그리고 심한건 안되고 약간의 터치.
차타고 주점 돌아다니면서 콜받으면 가는 아가씨로 알파 베타중에선 베타죠.
이번 2월까지만 딱 해서 용돈벌고 3월부턴 대학생활에만 열중하자 .. 그리고 한달에 두번정도 용돈벌이로 나가자.. 이게 제 생각이거든요.
여태껏 놀았고,, 제가 놀았던거에 비해선 좋은 학교를 갔기에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자는 생각인데 .. 정말 크게 다짐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게 나도 모르는새에 깨져버릴까 두려워요.
이런 얘길 누군가에게 하면 처음엔 다 그렇게 말하더라.. 그렇게 말하던 애들이 아직까지 이쪽에서 일하고있다 .. 이런식으로 얘길하고 ㅎ
콜받고 갔을때 있던 가게 사장님이랑 나이트에서의 안면이 있어 인사하다가 지금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 16살차이에 그분이 좋아서는 아니고 왠지 모를 듬직함?에 하고 있는데 .. 그것도 약간 모순되었고..
글을 쓰면서도 내가 이렇게나 타락되었구나.. 하는 기분이 들고...
이번달까지만 일을 하고 3월부턴 용돈벌이로 아주 가끔한다 이렇게 생각중인데 제가 정말 그렇게 할수 있을까.. 지금 내 다짐과 다르게 되어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이 되요.
말이 너무 횡설수설하네요 정말..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저..
솔직히 돈맛에 빠져버렸는데.. 여기서 빠지겠단 다짐은 했지만 다짐뿐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