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올해 20살 인 학생입니다 헤드라인에 식당 아르바이트 하시는분 잇어서 글을 읽어보았는데.. 같은 종이 아니지만 정말 짜증날것같다는 기분도들고 짧은 사회생활 아닌 사회생활을 하고있기때문에 선배님들 조언도 듣고싶어서요! ㅋㅋ 저는 닉네임에서 보다시피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술드시고 오시는 js 분들..... 진짜 미치겠더군요.. 전 파주에서 일을합니다 파주란 동네가 워낙좁고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의 모 이런식이여서 .. 짜증나는일이 많더군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왠만하면 다알겠지만.. "현금지급기" 문제의 1순위죠.. 뭐.. 전산시간(은행이 문을닫아서 업그레이드? 비슷한거..) 때문에 언제되냐는말 하루에 30번정도 들어도 뭐그렇다 칩니다..(솔직히 조금짜증나긴하지만) 추석때일이에요.. 어느술취한 손님이 들어오셔서 전 일어나서 어서오세요! "현금지급기 어디잇어요?" 이렇게 물어보시는겁니다 ~ 술에 취하셔서 발음이 약간 꼬부라 지셔서 못알아들어서 제가 "네?" 라고 햇더니 "현금지급기 어딧냐고요 씨xx아~" 정말당황했습니다.. 제가 20살이라 어려보이긴하겠지만 그손님분도 나이를 얼마 안드신거같았거든요 ?ㅋㅋㅋ 많아야 저보다 4살? 나이스물 먹고 그때 처음으로 깨달앗어요 아 우리 부모님은 돈을이렇게 버시는구나 하고.. 진짜 욕하고싸우고싶었지만 cctv도잇고 그냥 다 참고 인사를 안하는 소심한복수로 그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중3,고2 신분증 위조해서 담배사러오는데 진짜 짜증이납니다 .. 얘들아 차라리 띠라도 외우고 오면 형이 주겠는데 너희 너무티나잖아.....? 진짜계속 제가 그냥가세요 하는데도 중얼중얼거리고 욕도 간간히 날려주는것같고 화나서 이제 티나는 애들이 계속 우기면 그냥 카운터에 무릎꿇고 손들게 합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ㅈㅔ또래인데 얼굴본적도 없고 주기엔 애매모호하고 안주기에도 좀 그런.. 그래서 신분증 좀달라고했더니 아르바이트를 하다와서 두고왔답니다.. 어디서 일하시냐고 했더니(파주가게는 거기서거기라..) 어느술집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일햇던곳.. 사장님께 전화햇더니 그런 사람이 없대요 ㅋㅋ 안된다고 보냈더니 문 쎄게 밀고 나갑니다 그러더니 어떤여자분을 데리고오시더라고요 딱봐도 20살은 거뜬히 넘어보이기에 주었더니 그손님曰 : 와 누나는 주네 씨x 하시며 절한번 사랑스러운눈으로 쳐다보시고 나갑니다 얼마전에는 군인이들어와서 담배달라고 하길래 줬습니다만.. 알고보니 중학생여자애들 담배를 주더라고요 문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모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열받아서 문열고 욕햇더니 튀네요.. 이밖에도 참 많고 많고 쎄고 쎗지만ㅋㅋ글이 길어지면 안보실것같아.. 제가 서비스가 부족한건가요..? 재미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토하시는 손님분들.. 제발 걸레로 닦아 달라고 말씀해주세요 ㅜㅜ.. 휴지로 닦으면 그거 다제가치워요 그리고 군인분들.. 만원짜리 내는건좋은데.. 제가 다따로 계산해드릴태니 한꺼번에 말씀해달라는거 그냥 들어주시면안되나요?ㅜㅜ 물건들어와서 20박스도 넘는거 제가 다혼자 치워야하는데.. 10분이서 한줄로 서계시면 저보고 어쩌란말이에요.. 담배를 말씀하시는것도 아니고 담배를 고르시는 분들이........ㅜㅜ
야간편의점 알바생의 비애.. 손님들 제발요
안녕하세요 ! 올해 20살 인 학생입니다
헤드라인에 식당 아르바이트 하시는분 잇어서 글을 읽어보았는데..
같은 종이 아니지만 정말 짜증날것같다는 기분도들고
짧은 사회생활 아닌 사회생활을 하고있기때문에 선배님들 조언도 듣고싶어서요! ㅋㅋ
저는 닉네임에서 보다시피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술드시고 오시는 js 분들..... 진짜 미치겠더군요..
전 파주에서 일을합니다 파주란 동네가 워낙좁고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의
모 이런식이여서 .. 짜증나는일이 많더군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은 왠만하면 다알겠지만..
"현금지급기" 문제의 1순위죠..
뭐.. 전산시간(은행이 문을닫아서 업그레이드? 비슷한거..) 때문에
언제되냐는말
하루에 30번정도 들어도 뭐그렇다 칩니다..(솔직히 조금짜증나긴하지만)
추석때일이에요..
어느술취한 손님이 들어오셔서 전 일어나서 어서오세요!
"현금지급기 어디잇어요?"
이렇게 물어보시는겁니다 ~ 술에 취하셔서 발음이 약간 꼬부라 지셔서
못알아들어서 제가 "네?" 라고 햇더니 "현금지급기 어딧냐고요 씨xx아~"
정말당황했습니다.. 제가 20살이라 어려보이긴하겠지만 그손님분도
나이를 얼마 안드신거같았거든요 ?ㅋㅋㅋ 많아야 저보다 4살?
나이스물 먹고 그때 처음으로 깨달앗어요
아 우리 부모님은 돈을이렇게 버시는구나 하고..
진짜 욕하고싸우고싶었지만 cctv도잇고 그냥 다 참고 인사를 안하는 소심한복수로
그일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리고..중3,고2 신분증 위조해서 담배사러오는데
진짜 짜증이납니다 .. 얘들아 차라리 띠라도 외우고 오면 형이 주겠는데
너희 너무티나잖아.....?
진짜계속 제가 그냥가세요 하는데도 중얼중얼거리고 욕도 간간히 날려주는것같고
화나서 이제 티나는 애들이 계속 우기면 그냥 카운터에 무릎꿇고 손들게 합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ㅈㅔ또래인데 얼굴본적도 없고
주기엔 애매모호하고 안주기에도 좀 그런.. 그래서 신분증 좀달라고했더니
아르바이트를 하다와서 두고왔답니다.. 어디서 일하시냐고 했더니(파주가게는 거기서거기라..)
어느술집이더라구요 근데 제가 일햇던곳.. 사장님께 전화햇더니 그런 사람이 없대요 ㅋㅋ
안된다고 보냈더니 문 쎄게 밀고 나갑니다 그러더니 어떤여자분을 데리고오시더라고요
딱봐도 20살은 거뜬히 넘어보이기에 주었더니
그손님曰 : 와 누나는 주네 씨x
하시며 절한번 사랑스러운눈으로 쳐다보시고 나갑니다
얼마전에는 군인이들어와서 담배달라고 하길래 줬습니다만..
알고보니 중학생여자애들 담배를 주더라고요 문앞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모하자는 시츄에이션인지....
열받아서 문열고 욕햇더니 튀네요..
이밖에도 참 많고 많고 쎄고 쎗지만ㅋㅋ글이 길어지면 안보실것같아..
제가 서비스가 부족한건가요..?
재미없는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s: 토하시는 손님분들.. 제발 걸레로 닦아 달라고 말씀해주세요 ㅜㅜ.. 휴지로 닦으면
그거 다제가치워요 그리고 군인분들.. 만원짜리 내는건좋은데.. 제가 다따로 계산해드릴태니
한꺼번에 말씀해달라는거 그냥 들어주시면안되나요?ㅜㅜ 물건들어와서 20박스도 넘는거
제가 다혼자 치워야하는데.. 10분이서 한줄로 서계시면 저보고 어쩌란말이에요..
담배를 말씀하시는것도 아니고 담배를 고르시는 분들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