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도 활발하고 붙임성도 있어서 호감을 사게됐습니다. 그 여사원은 남친도 있고 회사내에서 남자 사원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물론 저와 있는 시간이 가장 많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pc방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별 생각없이 그러자고 했고 근데 얼마지나서 저에게 다시 영화관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전 사실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2번째부터 확신에 찼습니다. 나를 좋아한다고 말이죠. 여튼 얼마 지나고 제가 피씨방을 가자고 제안했고 일단 회사 끝나고 가야해서 밥을 먹게 됐는다. 그냥 술을 먹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 날 부터 이 여사원의 행동 하나하나가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남자 사원과 얘기해도 질투가 나고 대화를 저보다 많이 하는것도 질투가 나서 저는 좀 퉁명스럽게 대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한달동안 제가 참고 지내다가 어느날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부터 지옥이 열렸습니다. 저를 일부러 피하고 같이 담배 피러가도 똥씹은 표정에...제가 물어봤습니다.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제가 불편하다고만 하고 다른 얘기를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 잊었다고 그 여사원한테 말했습니다.그래도 불편하다고... 사실 여기까지는 제가 이해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진짜 견디기 어려운건 저를 쓰레기 피하듯이 대하는겁니다. 이제 밥을 먹으러 가지도 않고 평소 웃고 지내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면 인상을 쓰고 피해버립니다. 같은 사무실에 사수 부사수 관계인데 이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관계가 예전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계속 회사생활에 지장을 주면 이 여사원을 짜를까도 생각중인데 너무나 복잡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저의 바램은 이 여사원과 예전의 편한 관계로 돌아가는것인데 이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ㅜㅜ
회사에 좋아하는 여자사원이 있습니다
제 부사수로 신입사원 여자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붙임성도 있어서 호감을 사게됐습니다. 그 여사원은 남친도 있고 회사내에서 남자 사원들과 친하게 지냅니다. 물론 저와 있는 시간이 가장 많습니다. 어느날 저에게 pc방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별 생각없이 그러자고 했고 근데 얼마지나서 저에게 다시 영화관을 같이 가자고 했습니다. 전 사실 처음엔 별 생각 없었는데 2번째부터 확신에 찼습니다. 나를 좋아한다고 말이죠. 여튼 얼마 지나고 제가 피씨방을 가자고 제안했고 일단 회사 끝나고 가야해서 밥을 먹게 됐는다. 그냥 술을 먹게 됐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음 날 부터 이 여사원의 행동 하나하나가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남자 사원과 얘기해도 질투가 나고 대화를 저보다 많이 하는것도 질투가 나서 저는 좀 퉁명스럽게 대하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한달동안 제가 참고 지내다가 어느날 고백을 했습니다. 근데 거절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부터 지옥이 열렸습니다. 저를 일부러 피하고 같이 담배 피러가도 똥씹은 표정에...제가 물어봤습니다.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제가 불편하다고만 하고 다른 얘기를 안하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다 잊었다고 그 여사원한테 말했습니다.그래도 불편하다고... 사실 여기까지는 제가 이해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근데 진짜 견디기 어려운건 저를 쓰레기 피하듯이 대하는겁니다. 이제 밥을 먹으러 가지도 않고 평소 웃고 지내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면 인상을 쓰고 피해버립니다. 같은 사무실에 사수 부사수 관계인데 이를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관계가 예전으로 돌아가려면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계속 회사생활에 지장을 주면 이 여사원을 짜를까도 생각중인데 너무나 복잡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저의 바램은 이 여사원과 예전의 편한 관계로 돌아가는것인데 이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