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적었는데 에러나서 다 사라졌네요... 끝 부분만 할게요.. 바람은 그 사람이 폈고, 그걸 보고 알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실망했고 배신감 느꼈고 비참해서. 근데 왜 자꾸 걱정되고 생각이 날까요.. 바람 피우는 사람을 극도로 혐오하는데, 왜 그 여자가 걱정이 될까요... 번호까지 지웠음에도 카톡 대화 내용을 못지우고 거기서 그 여자 프로필을 계속 신경쓸까요... 왜 그딴 여자때문에 이리 죄인처럼 있는건가요... 그때 생각만 하면 기분이 무지 더러운데, 왜 자꾸 생각이 날까요... 그런 여자 때문에 화가 나서 헤어졌는데도 왜 나는 술을 달고 지내고 있는건가요... 왜 머리랑 가슴이랑.. 생각하는게? 느끼는게? 다른건가요... 부디 답 좀............... 11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
한참 적었는데 에러나서 다 사라졌네요...
끝 부분만 할게요..
바람은 그 사람이 폈고,
그걸 보고 알고 제가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실망했고 배신감 느꼈고 비참해서.
근데 왜 자꾸 걱정되고 생각이 날까요..
바람 피우는 사람을 극도로 혐오하는데,
왜 그 여자가 걱정이 될까요...
번호까지 지웠음에도 카톡 대화 내용을 못지우고 거기서 그 여자 프로필을 계속 신경쓸까요...
왜 그딴 여자때문에 이리 죄인처럼 있는건가요...
그때 생각만 하면 기분이 무지 더러운데,
왜 자꾸 생각이 날까요...
그런 여자 때문에 화가 나서 헤어졌는데도 왜 나는 술을 달고 지내고 있는건가요...
왜 머리랑 가슴이랑.. 생각하는게? 느끼는게? 다른건가요...
부디 답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