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한 살 차이 나는 20대 초반 여대생이에요. 100일 넘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관계를 원하는 것 같아요.저도 생각을 해봤는데 확실해요. 저는 지금 관계를 원하지 않아요.혼전순결까지는 아니지만적어도 직장을 가지거나 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나이에 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직 만난지 몇 달밖에 되지 않아서서로에 대해 정서적으로도 완전히 신뢰하거나 털어놓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그런 부분까지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는 단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남자친구는 왜 자신을 믿지 못하냐고 되려 힘들어하네요. 사귀기 초반부터 저는 혼전 순결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미리 말했었고한동안 진도 문제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그때는 남자친구도 결혼때까지 지켜주겠다고 얘기했었어요.)최근들어 보채는 것 같네요. 그래서 위에 제가 한 얘기들(책임에 대한 부분, 정서적인 교감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등)을다 했는데도 도무지 대화가 통하는 것 같지 않아요. 저도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남자친구도 저를 정말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데이런 부분이 안맞으면 헤어질 수도 있는 걸까요?아니면 여자친구로서 제가 이 문제를 지혜롭게 (대화나..다른 방법으로)풀어갈 방법이 있을까요.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
100일, 관계를 원하는 남자친구
100일 넘은 지 얼마 안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관계를 원하는 것 같아요.저도 생각을 해봤는데 확실해요. 저는 지금 관계를 원하지 않아요.혼전순결까지는 아니지만적어도 직장을 가지거나 저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나이에 하고 싶어요.
그리고 아직 만난지 몇 달밖에 되지 않아서서로에 대해 정서적으로도 완전히 신뢰하거나 털어놓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요.그런 부분까지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는 단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남자친구는 왜 자신을 믿지 못하냐고 되려 힘들어하네요.
사귀기 초반부터 저는 혼전 순결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미리 말했었고한동안 진도 문제에 대해서는 별 말이 없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그때는 남자친구도 결혼때까지 지켜주겠다고 얘기했었어요.)최근들어 보채는 것 같네요.
그래서 위에 제가 한 얘기들(책임에 대한 부분, 정서적인 교감이 우선시되어야 한다 등)을다 했는데도 도무지 대화가 통하는 것 같지 않아요.
저도 남자친구를 정말 사랑하고남자친구도 저를 정말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데이런 부분이 안맞으면 헤어질 수도 있는 걸까요?아니면 여자친구로서 제가 이 문제를 지혜롭게 (대화나..다른 방법으로)풀어갈 방법이 있을까요.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