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잦은회식과 지인술자리 (일주일세번꼴)
2 막말 (이별선언등의 상처되는말)
3 경제관념차이 (저축계획대로 안하고 여자는 당장먹고픈것 하고픈것을 하며 지금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경제권은 남자에게 있었음)
4 여자가 자기주장이 다소강하고 남자도 처음부터 여자뜻을 따라줌
지금에서야.. 바보천치같이 남자의소중함을 알게된 여자입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한 그남자가 이젠 지쳤다고하네요
이유는 위에 적었구요..
너무 단호한 그에게 내잘못 인정하고 바뀌겠다고 했는데
힘들것같다네요
일단은 어부지리로 시간을갖기로했어요
그일 있은후 너무도 차갑게 변해버린그를 보는게 힘이드네요
아직은 한집에서 서로필요한말만하면서지내요
한침대에서 잠은자구요. 밥도먹습니다.
시어머니께만 살짝말씀드리니
제가잘못한것도 있고 다른여자가생긴것도아니니
기다려주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기다려야하는건지
정말그사람말대로 해줘야하는건지 잘모르겠어요
헤어지긴 너무 싫지만 잘못많은 제가 아무것도 못해요
기다리는것밖에..
기혼하신분중에 위기맞으시거나 남성분들의 댓글좀 부탁드릴께요..
남자입장
저는여자구요
남자가딱좋다기보다 저를사랑해주는마음이 크게느껴져서
1년사귄후 결혼까지했죠 지금2년차되네요
제가 결혼생활때 가정에충실하지못하고 남편을 힘들게했어요
이유는
1 잦은회식과 지인술자리 (일주일세번꼴)
2 막말 (이별선언등의 상처되는말)
3 경제관념차이 (저축계획대로 안하고 여자는 당장먹고픈것 하고픈것을 하며 지금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경제권은 남자에게 있었음)
4 여자가 자기주장이 다소강하고 남자도 처음부터 여자뜻을 따라줌
지금에서야.. 바보천치같이 남자의소중함을 알게된 여자입니다
신중하고 또 신중한 그남자가 이젠 지쳤다고하네요
이유는 위에 적었구요..
너무 단호한 그에게 내잘못 인정하고 바뀌겠다고 했는데
힘들것같다네요
일단은 어부지리로 시간을갖기로했어요
그일 있은후 너무도 차갑게 변해버린그를 보는게 힘이드네요
아직은 한집에서 서로필요한말만하면서지내요
한침대에서 잠은자구요. 밥도먹습니다.
시어머니께만 살짝말씀드리니
제가잘못한것도 있고 다른여자가생긴것도아니니
기다려주라고 하시네요..
어떻게 기다려야하는건지
정말그사람말대로 해줘야하는건지 잘모르겠어요
헤어지긴 너무 싫지만 잘못많은 제가 아무것도 못해요
기다리는것밖에..
기혼하신분중에 위기맞으시거나 남성분들의 댓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