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운후 일주일간 서로에게 시간을 갖자고하고 그동안 난 우리가 어떻게 풀어야 될지, 내가 미안했던 점들을 어떻게 사과하고 고쳐야 될까고민했다.. 너에게 카톡이오더라... "만나서 얘기좀해" 라고.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2년동안 너랑 사귀면서 너의 차갑고 냉정하던 모습.처음이었다. 너를 너무 사랑한 나는 그냥 울었다... 넌 울지도 않더라. 내가 질렸나보다.닦아주지도 않고, 심지어 눈을 마주치지도 않더라. 그렇게 미련없이 보이는 널 잡을수도 없었고 난. 일주일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시체가 되어가고 있었고넌 보란듯이 SNS에 놀러다니는 사진들, 밥먹는 사진들을 올렸지... 내가 볼걸 알면서. 난 잘지내는척도 못하고. 잘지내지도 않았으니까..ㅎㅎ그래도 너도 조금은 슬프겠지 하며 니 걱정에 연락도 해보고 싶었으나이미 커진 상처 더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슬퍼하며 울었다. 부모님께 죄송했다.... 이렇게 남자 한명 때문에 무너지는 딸래미여서.분명 그렇게 키우시지 않았는데. 그리고 일주일 후... 잘지내냐고 온 카톡. 씹을수가 없었다. 왠지 모르게 기다렸으니까... 그래서 답해줬다 잘 지낸다고. 넌 좋은 남자로 남고싶은건지 날 떠보는건지 나보고 날씨 조심해라, 밥 잘 챙겨먹고 다녀라, 등등 사귈때 다정하게 했던 말들 다시 하더라. 그냥 씹었다... 내 마지막 남은 자존심으로. 그 다음날 또 넌 나에게 어색한 안부 카톡을 했다. 그리고 난 그냥 씹었다. 어젯밤에 우리집앞에서 얘기하자며 날 잡던 너... 눈물 보이던 너. 너가 안쓰럽긴 했는데,2주전 니 앞에서 서럽게 울던 나를 두고 나간 생각이나서 난 널 돌려보냈다. 좋은 여자 만나라.너에게 남은 미련 다 정리할께.더이상 나 자신을 버려가면서 널 사랑하고 싶지 않아. -두서없는 글 죄송해요 글솜씨도없네요. 근데 여성분들.... 남친에게 이별통보받고 절대 연락 하지마세요.정말 사랑했던 사이라면 후폭풍은 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2주만에 왔지만 대부분 몇개월 아니면 1년 걸리시더라고요.저도 기다렸지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서 그 사람을 사랑하던 것 처럼나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렵니다... 4
전남친 후폭풍...
싸운후 일주일간 서로에게 시간을 갖자고하고
그동안 난 우리가 어떻게 풀어야 될지, 내가 미안했던 점들을 어떻게 사과하고 고쳐야 될까
고민했다..
너에게 카톡이오더라... "만나서 얘기좀해" 라고.
넌 나에게 이별을 고했다.. 2년동안 너랑 사귀면서 너의 차갑고 냉정하던 모습.
처음이었다.
너를 너무 사랑한 나는 그냥 울었다... 넌 울지도 않더라. 내가 질렸나보다.
닦아주지도 않고, 심지어 눈을 마주치지도 않더라.
그렇게 미련없이 보이는 널 잡을수도 없었고 난.
일주일동안 밥도 못먹고 잠도 못자고 시체가 되어가고 있었고
넌 보란듯이 SNS에 놀러다니는 사진들, 밥먹는 사진들을 올렸지... 내가 볼걸 알면서.
난 잘지내는척도 못하고. 잘지내지도 않았으니까..ㅎㅎ
그래도 너도 조금은 슬프겠지 하며 니 걱정에 연락도 해보고 싶었으나
이미 커진 상처 더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냥 슬퍼하며 울었다.
부모님께 죄송했다.... 이렇게 남자 한명 때문에 무너지는 딸래미여서.
분명 그렇게 키우시지 않았는데.
그리고 일주일 후...
잘지내냐고 온 카톡. 씹을수가 없었다. 왠지 모르게 기다렸으니까...
그래서 답해줬다 잘 지낸다고. 넌 좋은 남자로 남고싶은건지 날 떠보는건지
나보고 날씨 조심해라, 밥 잘 챙겨먹고 다녀라, 등등 사귈때 다정하게 했던 말들 다시 하더라.
그냥 씹었다... 내 마지막 남은 자존심으로.
그 다음날 또 넌 나에게 어색한 안부 카톡을 했다.
그리고 난 그냥 씹었다.
어젯밤에 우리집앞에서 얘기하자며 날 잡던 너...
눈물 보이던 너.
너가 안쓰럽긴 했는데,
2주전 니 앞에서 서럽게 울던 나를 두고 나간 생각이나서 난 널 돌려보냈다.
좋은 여자 만나라.
너에게 남은 미련 다 정리할께.
더이상 나 자신을 버려가면서 널 사랑하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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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는 글 죄송해요
글솜씨도없네요.
근데 여성분들.... 남친에게 이별통보받고 절대 연락 하지마세요.
정말 사랑했던 사이라면 후폭풍은 옵니다...
저같은 경우는 2주만에 왔지만 대부분 몇개월 아니면 1년 걸리시더라고요.
저도 기다렸지만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서 그 사람을 사랑하던 것 처럼
나 자신을 사랑하고 가꾸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