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가 여러 여자도 만나보고 원나잇도 해보고 다 해본사람이고 처음에는 짝사랑하는 애들보면 일단 들이대고 안되면 다른사람 또 구하면되지 뭐하냐 라면서 이해도 못했었다. 그런데 지금 내 꼴이 딱 그 꼴이다. 처음 톡 보낼때 한시간을 고민하더라 더 많이 한사람도 있겠지만 그리고 답장올땐 너무 기분이 좋더라 아 이런기분이구나 싶더라 그동안 나한테 고백하고 차인 사람들 기분도 알것 같고 내가 막상 당해보니 왜 죽을것 같다는지 말없이 술만마시는지 알겠더라 상대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들이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웃긴건 그 여자가 외국인이라서 내 매력어필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게 더 한이 맺힌다. 미치겠다. 그동안 연애도 할만큼 해봤지만 이런기분 느낀적 한번도 없었다. 물론 연애할때 서로 좋아하기는 했지만...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게 맞겠지? 나 연애할때 친구들 보면 친구들 끼리 만났는데도 꼬박꼬박 보고하고 전화오면 바로받고 그랬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정말 놓치기 싫다는 그런마음 알것같다. 지금 뭔말을 쓰는지도 모르겠다 답답해 미치겠다. 솔직히 외국인 아니어도 가망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자신감 없는 사람 이었는지도 의심 스럽고 그냥 접자고 생각하고 자기전에 다짐해도 새벽 3시에 깬다. 그리고 남과 만나고있는 그 여자 생각하면 더 미쳐 버릴것 같아서 그렇게도 못하겠다. 지금 하루 넘게 메세지를 못주고 받았다. 미칠것같다. 보내지도 못하겠다. 보내고 싶은데... 이게 벌을 받는건지... 아니면 행운이 온건지 정말 모르겠다. 앞뒤 안맞아서 아마 글읽기 드러울텐데 어쨋든 읽어준 사람들께 감사하다. 너무 답답해서 그냥 손가락 가는데로 지껄여봤다. 어찌하면 좋을까...
이런 적 처음이다.
일단 들이대고 안되면 다른사람 또 구하면되지 뭐하냐 라면서 이해도 못했었다.
그런데 지금 내 꼴이 딱 그 꼴이다. 처음 톡 보낼때 한시간을 고민하더라 더 많이 한사람도 있겠지만
그리고 답장올땐 너무 기분이 좋더라 아 이런기분이구나 싶더라 그동안 나한테 고백하고 차인 사람들
기분도 알것 같고 내가 막상 당해보니 왜 죽을것 같다는지 말없이 술만마시는지 알겠더라 상대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들이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웃긴건 그 여자가 외국인이라서
내 매력어필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게 더 한이 맺힌다. 미치겠다. 그동안 연애도 할만큼 해봤지만
이런기분 느낀적 한번도 없었다. 물론 연애할때 서로 좋아하기는 했지만... 좋아한다고 표현하는게
맞겠지? 나 연애할때 친구들 보면 친구들 끼리 만났는데도 꼬박꼬박 보고하고 전화오면 바로받고
그랬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정말 놓치기 싫다는 그런마음 알것같다. 지금 뭔말을 쓰는지도 모르겠다
답답해 미치겠다. 솔직히 외국인 아니어도 가망있을지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자신감 없는 사람
이었는지도 의심 스럽고 그냥 접자고 생각하고 자기전에 다짐해도 새벽 3시에 깬다. 그리고 남과
만나고있는 그 여자 생각하면 더 미쳐 버릴것 같아서 그렇게도 못하겠다. 지금 하루 넘게 메세지를
못주고 받았다. 미칠것같다. 보내지도 못하겠다. 보내고 싶은데... 이게 벌을 받는건지... 아니면
행운이 온건지 정말 모르겠다. 앞뒤 안맞아서 아마 글읽기 드러울텐데 어쨋든 읽어준 사람들께
감사하다. 너무 답답해서 그냥 손가락 가는데로 지껄여봤다. 어찌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