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헤어진 남자 입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고2 때 부터 이제 대학생이 될 나이가 될때까지 사귀었습니다 제가 헤어진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저희가 오래 되다 보니 제가 장난끼가 많아서 장난도 더심해지고 막 대하는 경향도 좀 있었습니다 여기서 막 대한다는 건 때리거나 욕설을하거나 이런게 아니라 장난이 좀 과한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행동 때문에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왓다는 겁니다 자기는 제행동이 싫었다고 하네요 근데 말하지 않고 받아주면 그 행동이 잘못된건지 모르고 제가 계속 할꺼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모르고 계속 했던거고 여자친구는 싫엇던거죠 말안한 여자친구 잘못도 있지만 제가 잘못 한거니깐 사과를 했습니다 권태기 도중에 한번 크게 싸운 적도 있어요 그때 제가 여자친구보고 막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랬으면 안되는 거엿는데 정말로 반성도 많이 했고 사과도 많이 했습니다 그 싸움으로 인해 권태기가 더 심해졌던 거죠 그래서 제가 카톡할때마다 장문의 글도 써주고 집앞에 찾아가서 열심히 만든 편지도 주고 얘가 그때 아파서 죽도 사다주고 평소에 좋아햇던 과자도 넣고 비타민이나 과일 등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제가 막말한 사건은 제가 여행을 다녀와서 일주일 넘 게 보지못해 한국으로 돌아오고 다음날에 보자고 했을때 여자친구가 대학교에서 시간표를 짜는 방법을 선배들이 가르쳐주는날이라 마치고 술을 마시는데 제가 시간표만 짜고 저 만나자고 햇는데 미안하다고 자긴 미리 말햇다며 다음날 에 보자고 했습니다 이얘긴 여행가기전이 한적 있지만 그때도 싸웟거든요 그래서 저는 카톡으론 서로 보고싶다했는데 막상 행동은 그렇지 않아서 화가 났습니다 하다못해 한시간이라도 미리나와서 볼수잇는거 아니냐며 화를 냈습니다 막말도 해버리고 정말 그건 제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때 권태기였던거죠 저는 모르는 상황이엿고 그래서 상황이 더 악화된거죠 그러고 몇일이 지나서 좀 괜찮아 진듯 하여 만나서 데이트를 했어요 그땐 괜찮은 줄 알고 헤어지고 카톡할때 애정표현을 안해주길래 밉다 이렇게 징징 됬습니다 그랫으면 안되는 거엿는데 여튼 그러다가 어제 밤에 서운한거 말하고 제가 정말 잘하겟다고 장문으로 써주었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시간이 걸린다고 재촉하지말고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겟다 답장을 한 뒤 전화가 왔습니다 자긴 정말 생각 많이 해봤고 저한테 아무감정도 느껴지지 않고 카톡하는 것도 귀찮고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권태기 일때 원레 그렇다고 한번만 더생각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권태기 중간에 헤어지자고 햇었는데 제가 설득 시키고 진심으로 사과해서 헤어지는 건 피했거든요 지금 또 헤어지자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얘가 평상시에 막 헤어지자고 하는 얘는 아니라서 더 더욱 잡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건가요? 마음이 너무 찢어질 듯 아프네요 이때까지 제 이야기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별 이야기입니다
고2 때 부터 이제 대학생이 될 나이가 될때까지 사귀었습니다
제가 헤어진 이유를 말씀드릴께요 저희가 오래
되다 보니 제가 장난끼가 많아서 장난도 더심해지고
막 대하는 경향도 좀 있었습니다 여기서 막 대한다는
건 때리거나 욕설을하거나 이런게 아니라 장난이 좀
과한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제행동 때문에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왓다는 겁니다 자기는 제행동이
싫었다고 하네요 근데 말하지 않고 받아주면 그 행동이
잘못된건지 모르고 제가 계속 할꺼아닙니까 그래서
저는 모르고 계속 했던거고 여자친구는 싫엇던거죠
말안한 여자친구 잘못도 있지만 제가 잘못 한거니깐
사과를 했습니다 권태기 도중에 한번 크게 싸운 적도 있어요
그때 제가 여자친구보고 막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랬으면 안되는 거엿는데 정말로 반성도 많이 했고
사과도 많이 했습니다 그 싸움으로 인해 권태기가
더 심해졌던 거죠 그래서 제가 카톡할때마다 장문의
글도 써주고 집앞에 찾아가서 열심히 만든 편지도 주고
얘가 그때 아파서 죽도 사다주고 평소에 좋아햇던
과자도 넣고 비타민이나 과일 등등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제가 막말한 사건은 제가 여행을 다녀와서 일주일 넘
게 보지못해 한국으로 돌아오고 다음날에 보자고
했을때 여자친구가 대학교에서 시간표를 짜는 방법을 선배들이
가르쳐주는날이라 마치고 술을 마시는데 제가
시간표만 짜고 저 만나자고 햇는데 미안하다고 자긴 미리 말햇다며 다음날
에 보자고 했습니다 이얘긴 여행가기전이 한적 있지만
그때도 싸웟거든요
그래서 저는 카톡으론 서로 보고싶다했는데
막상 행동은 그렇지 않아서 화가 났습니다 하다못해
한시간이라도 미리나와서 볼수잇는거 아니냐며
화를 냈습니다 막말도 해버리고 정말 그건 제가
반성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때 권태기였던거죠
저는 모르는 상황이엿고 그래서 상황이 더 악화된거죠
그러고 몇일이 지나서 좀 괜찮아 진듯 하여 만나서
데이트를 했어요 그땐 괜찮은 줄 알고 헤어지고
카톡할때 애정표현을 안해주길래 밉다 이렇게 징징
됬습니다 그랫으면 안되는 거엿는데 여튼 그러다가
어제 밤에 서운한거 말하고 제가 정말 잘하겟다고
장문으로 써주었습니다
아침에 여자친구가 미안하다고 시간이 걸린다고
재촉하지말고 기다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겟다
답장을 한 뒤 전화가 왔습니다 자긴 정말 생각 많이
해봤고 저한테 아무감정도 느껴지지 않고 카톡하는
것도 귀찮고 너무 힘들다며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권태기 일때 원레 그렇다고 한번만
더생각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권태기 중간에 헤어지자고 햇었는데 제가 설득 시키고 진심으로 사과해서 헤어지는 건 피했거든요
지금 또 헤어지자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얘가 평상시에 막 헤어지자고 하는 얘는
아니라서 더 더욱 잡지 못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는건가요?
마음이 너무 찢어질 듯 아프네요
이때까지 제 이야기 읽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