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떼쓰고 싶고, 안기고 싶고, 챙김받고 싶고, 업히고 싶고, 기대고 싶고, 손잡고 싶고, 깍지끼고 영화보고 싶고, 팔짱끼고 싶고, 같이 걷고 싶고, 마주보고 싶고, 몸통이 맞닿아 있고 싶어서.미쳐가고 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나를 좋아하던 모든 남자에겐 난 싸가지 없는 여자였을텐데 난 너에게만 달라넌 나만큼은 아니겠지그 날 나란히 걷던 그 가로수길과 날씨와 풍경이 생각난다. 그 때 교감하며 느꼈던 감정들도.난 어떻게 해야 할까????????????????????????????????????????????????????
난 미쳐가고 있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