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처자의 취미

또니2015.02.21
조회17,940

 

 

 

 

안녕하세요!

학교때문에 타지에서 자취를 하다

고향인 대구로 다시 내려온 평범한 26살 처자입니다!만족

작년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 혼자 지내시게 되면서

학교졸업과 동시에 본가에 들어와 살고있습니다.

어머니가 살아계실때 요리솜씨가 엄청 좋으셨어요. 그런 어머니요리를 매일

드시던 아버지께서 혼자 밥을 차려먹으시고 많이 외로우실거 같기도하고

그 빈자리가 가장 크게 느껴지시는게 아버지일거같아 바로 본가로 쓩!

비록 어머니솜씨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통곡  밥이라도 제대로 해드리고 싶어서

하루하루 조금씩 요리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요리하실때마다 항상

 옆에 꼭붙어서 봐왔었는데 이렇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방긋

 

 

주저리가 길었네요! ㅋㅋㅋ

이제는 저의 취미가 되어버린 '요리'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ㅋㅋㅋㅋㅋ

사진투척하고 사라지겠습니다음흉

 

 

 

 

 

 

 

 

초간단 소고기 숙주나물 잡채 

 

 

 

 

 

생선을 좋아하시는 아부지를 위한 갈치조림방긋

 

 

 

바삭바삭 오징어 튀김!

 

 

 

 

과일을 갈아넣어 만든 비빔장으로 비빔국수

번거롭더라도 과일을 갈아넣어만든 비빔장이 확실히 맛있는거같아요!짱

 

 

 

 

시금치나물

 

 

 

만들면 하루만에 다 먹어치우는 꼬막무침

 

 

 

초간단 보쌈

 

 

 

 

 

오이김치

 

 

 

 

시금치나물 2

 

 

 

 

두부조림

 

 

 

 

샌드위치! 나도 냠 아부지도 냠

 

 

 

 

파래무침

 

 

 

 

고사리나물

 

 

 

 

 

진미채볶음

 

 

 

 

닭도리탕

 

 

 

 

친오빠가 대구에 와서 냉장고에 비엔나있길래 후다닥만든 쏘.야!

 

 

 

 

 

 

+ 자취할때 먹은사진 몇개 더 있길래 추가

 

 

 

 

자취방에 친구가 와서 다시마에 쌈도 싸먹고 짜장도 만들어서 밥도 비벼먹고 만두도 냠음흉

 

 

 

더운날 육수끓여 한참을 식힌뒤 잔치국수로 호로록!

 

 

 

 

 

사진이 이거밖에없네요 ㅜㅜ

요리할때마다 찍어야지 하면서도 많이 놓쳤나봐요 흐흣

부족한 요리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방긋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어어어어엄청 많이 받으시구 올해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뿅

 

 

 

안녕

 

 

 

 

 

 

예전에 올렸던 판도 살짝 링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   http://pann.nate.com/b322224613 

 

 2 ▶   http://pann.nate.com/talk/322223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