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는 따여보지도 못했고 고백도 못받아봤고 초등학교 이후로 나 좋다는 남자도 없었고 당연히 모태솔로에 남자사람친구도 없고 남자랑 단둘이 영화보러간적도 없고 인생 자체에 남자가 없어 막 남자들이 피할정도로 못생기지않고 그냥 평범하게 생겼는데... 댓글 많이 달려서 놀랬어요 좀 추가하자면 21살, 뚱뚱하지않구요 (168/52) 하관이..못나지는않았지만 예쁜것도 아닌건 맞아요 눈도 별로 예쁘지않은데..눈만 따로놓고 보니깐 그렇게 보이나봐요 그냥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듯 흔흔한 평범녀 그래도 다들 잘 만나잖아요 저는 고등학교가 분반이였어요 그래서 남자랑 대화 한 기억이 없음 친구들은 잘만지내도 전 못그랬어요 제가 용기내서 맘에드는 남자애한테 말걸었는데 그 남자애가 되게 무표정으로 무뚝뚝하게 단답하는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걔 시크하더라 하니깐 친구랑은 장난도 치고 말도 웃기게 한대요 그 말 듣고 그 이후로는 말을 안걸었어요 20살되고 알바 한번 했는데 그 때 만난 남자라고는 3년사귄 여친 있는 오빠 한명 대학은 입시를 실패해서 의욕도 없고 활동같은거 안해요 제가 무매력일수도있지만 제 매력을 보여줄 남자조차 없어요 이렇게 보니깐 저 답 없네요ㅋㅋ1111
추가)왜 남자가 없을까...? 눈사진
고백도 못받아봤고
초등학교 이후로 나 좋다는 남자도 없었고
당연히 모태솔로에
남자사람친구도 없고
남자랑 단둘이 영화보러간적도 없고
인생 자체에 남자가 없어
막 남자들이 피할정도로 못생기지않고 그냥 평범하게 생겼는데...
댓글 많이 달려서 놀랬어요
좀 추가하자면
21살, 뚱뚱하지않구요 (168/52) 하관이..못나지는않았지만
예쁜것도 아닌건 맞아요
눈도 별로 예쁘지않은데..눈만 따로놓고 보니깐 그렇게 보이나봐요
그냥 대다수의 여자들이 그렇듯 흔흔한 평범녀
그래도 다들 잘 만나잖아요
저는 고등학교가 분반이였어요
그래서 남자랑 대화 한 기억이 없음
친구들은 잘만지내도 전 못그랬어요
제가 용기내서 맘에드는 남자애한테 말걸었는데
그 남자애가 되게 무표정으로 무뚝뚝하게 단답하는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걔 시크하더라 하니깐 친구랑은 장난도 치고 말도 웃기게 한대요
그 말 듣고 그 이후로는 말을 안걸었어요
20살되고 알바 한번 했는데 그 때 만난 남자라고는 3년사귄 여친 있는 오빠 한명
대학은 입시를 실패해서 의욕도 없고 활동같은거 안해요
제가 무매력일수도있지만 제 매력을 보여줄 남자조차 없어요
이렇게 보니깐 저 답 없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