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올해 22살되는 자취녀입니다... 하...설인데 깊은빡침으로인해 결국 글을 올리네요.. 글을 써야 좀 제맘이풀릴거같아서요 ㅠ.. 짧고간략하게 적기위해 음슴체갈게용 ㅇㅅㅇ 제목처럼 강아지를 친구한테 버린년^^ 이년은 일단 집이없음. 어머니가 계시는데 같이 살기싫어서 자기가 집나와놓고 갈데가 없어서 아는친구집에서 얹혀삼 근데 그 친구한테 허락도안받고 중고장터같은데서 강아지를 한마리 무료로 분양받음 아주새끼강아지라서 똥개지만 작고귀여우니 키웟겟져 ㅋ 근데 시간이갈수록 친구가 개 키울거면 나가라고 눈치를 줌.. 그러더니 나한테 강아지를 2주만 맡겨달라 부탁함 난 자취방에살아서 좁기도하고 고양이도 키우고있어서 우리 쌀이(고양이이름)가 좀 불편해할거같다..거절햇듬 ㅡㅡㅋ 그랫더니 알앗다고 단톡방에 친구들한테 막 부탁하더라구염? 아무도 안받아주고 다들 못받아주는입장인데 그중에 내가제일만만햇나봄 ㅋㅋㅋㅋㅋ자취생이니까 차비없다고 돈빌려달라고할때 다 안빌려줫는데 막 나는 친구라고 돈붙혀주고ㅋㅋㅋㅋㅋ하...한심하다 저것도 친구라곸ㅋㅋㅋㅋ 여튼 전화로 계속 울먹거리며 부탁하길래 짜증나는투로 알겟다고 했음 다음날 강아지데리고 우리집앞으로옴.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한번 터짐. 강아지를 담요에 꽁꽁감싸서 나한테주더니 친구왈... 2주넘어서도 내가 강아지 안찾아오면 어떻할고야..? 그때 난 정색함바로 ㅡㅡ입도안열림 야 나도 겨우받아주는건데 니가 그렇게말하면 우짜는데? 그랫더니 친구가 장난이라며 강아지 주고 갓음 밥꼬박꼬박 네번 줘야해 꼭~ 이말이 귀에서 안잊혀진다 ㅋㅋㅋㅋ가식적인년 강아지는 놀러온줄알고 신난다고 꼬리활개치며 놀고잇는데 ......어휴 불쌍한것.. 그리고 강아지의 엄청난 똥 오줌 파티가 시작됨 ㅠ 집에서 강아지오줌 똥냄새 진동하고 휴지조각이 널부러짐;; 친구한테 조심스레 카톡함 야..강아지 막 똥오줌 아무데나 싸고 난리도아니다 그치만 이미 2주 봐주기로 했으니 참고 봐줘야겟지 라고생각햇엇다. 근데 이 미친년이 보낸 카톡^^ 아주 생명을 x같이 보는거같애서 화가 치밀어오르는 나머지 욕을...ㅋㅋㅋㅋ 같은 동물키우는입장에서...너무열받앗다 그리고 나한테 맡기고는 걍 손털려고햇던셈이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맡겨준다고 한 친구한테 죄책감떠넘길려고 나한테지금 강아지버리라고하는거냐... 하...불쌍한것...ㅠ 첨에는 새끼고 귀여워서 키우다가... 말안듣고 크기도 커지고 점점 못나보이니깐 친구한테 강아지 떠넘기고 버리는 저런 가식덩어리년은 죽어버려야된다ㅡㅡ 깊은빡침 ㅠ 이년이랑 인연끊었고여 ㅋ 시발년 제발 이런 무개념녀가 활개치고다니지말았음 좋겟네 ㅋ^^ -p.s 강아지는 다시 돌려줬어요^^ 페북 올린다니깐 잔뜩 쫄아가지고 강아지 데리고 오라던데 데리고가니깐 욕하고 폭력휘두르네여 다리에 멍 시퍼렇게듬..ㅠㅋ 누가화내야될입장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참내37
친구한테 강아지 버리는 년
하...설인데 깊은빡침으로인해 결국 글을 올리네요..
글을 써야 좀 제맘이풀릴거같아서요 ㅠ..
짧고간략하게 적기위해 음슴체갈게용 ㅇㅅㅇ
제목처럼 강아지를 친구한테 버린년^^
이년은 일단 집이없음.
어머니가 계시는데 같이 살기싫어서 자기가 집나와놓고 갈데가 없어서 아는친구집에서 얹혀삼
근데 그 친구한테 허락도안받고 중고장터같은데서 강아지를 한마리 무료로 분양받음
아주새끼강아지라서 똥개지만 작고귀여우니 키웟겟져 ㅋ
근데 시간이갈수록 친구가 개 키울거면 나가라고 눈치를 줌..
그러더니 나한테 강아지를 2주만 맡겨달라 부탁함
난 자취방에살아서 좁기도하고
고양이도 키우고있어서 우리 쌀이(고양이이름)가 좀 불편해할거같다..거절햇듬 ㅡㅡㅋ
그랫더니 알앗다고 단톡방에 친구들한테 막 부탁하더라구염?
아무도 안받아주고 다들 못받아주는입장인데
그중에 내가제일만만햇나봄 ㅋㅋㅋㅋㅋ자취생이니까
차비없다고 돈빌려달라고할때 다 안빌려줫는데
막 나는 친구라고 돈붙혀주고ㅋㅋㅋㅋㅋ하...한심하다 저것도 친구라곸ㅋㅋㅋㅋ
여튼 전화로 계속 울먹거리며 부탁하길래
짜증나는투로 알겟다고 했음
다음날 강아지데리고 우리집앞으로옴.
그런데 사건은 여기서 한번 터짐.
강아지를 담요에 꽁꽁감싸서 나한테주더니
친구왈...
2주넘어서도 내가 강아지 안찾아오면 어떻할고야..?
그때 난 정색함바로 ㅡㅡ입도안열림
야 나도 겨우받아주는건데 니가 그렇게말하면 우짜는데?
그랫더니 친구가 장난이라며 강아지 주고 갓음
밥꼬박꼬박 네번 줘야해 꼭~
이말이 귀에서 안잊혀진다 ㅋㅋㅋㅋ가식적인년
강아지는 놀러온줄알고 신난다고 꼬리활개치며 놀고잇는데 ......어휴 불쌍한것..
그리고 강아지의 엄청난 똥 오줌 파티가 시작됨 ㅠ
집에서 강아지오줌 똥냄새 진동하고 휴지조각이 널부러짐;;
친구한테 조심스레 카톡함
야..강아지 막 똥오줌 아무데나 싸고 난리도아니다
그치만 이미 2주 봐주기로 했으니 참고 봐줘야겟지 라고생각햇엇다.
근데 이 미친년이 보낸 카톡^^
아주 생명을 x같이 보는거같애서 화가 치밀어오르는 나머지 욕을...ㅋㅋㅋㅋ
같은 동물키우는입장에서...너무열받앗다
그리고 나한테 맡기고는 걍 손털려고햇던셈이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맡겨준다고 한 친구한테 죄책감떠넘길려고 나한테지금 강아지버리라고하는거냐...
하...불쌍한것...ㅠ
첨에는 새끼고 귀여워서 키우다가...
말안듣고 크기도 커지고 점점 못나보이니깐
친구한테 강아지 떠넘기고 버리는 저런
가식덩어리년은 죽어버려야된다ㅡㅡ 깊은빡침 ㅠ
이년이랑 인연끊었고여 ㅋ
시발년
제발 이런 무개념녀가 활개치고다니지말았음 좋겟네 ㅋ^^
-p.s 강아지는 다시 돌려줬어요^^ 페북 올린다니깐 잔뜩 쫄아가지고 강아지 데리고 오라던데 데리고가니깐 욕하고 폭력휘두르네여 다리에 멍 시퍼렇게듬..ㅠㅋ 누가화내야될입장인지.......ㅋㅋㅋㅋㅋㅋㅋㅋ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