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보다 2살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7살이나많았고 애가 둘이나 있는 이혼녀인겁니다(정확히 아직 별거중)이혼할 사유가머냐고 물어보니깐 첫애낳고 도망갓는데 용서해주고 둘째가졋는데 둘째 한살때 집나가서 현재7년째 전남편하곤6개월밖에살지않았다고 하구 남편이랑일년에 한두번연락하는데 전부터 이혼소송을걸었는데 협의이혼할생각이엿는데 해주질않아서 저 만나고 확고해져서 변호사까지 선임한답니다...현재 할아버지 누나 아들 둘이렇게 생활중이고 남편은 나몰라라한답니다
비교적 쉽게 몸을 허락한게 이해가 갈만도 합니다.그날 밤 집으로 돌아오면서 왠지모르게 분하기도 하고
억울한 기분이 들더군요.
담날 눈뜨면서부터 혼자 곰곰히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간 내가 너무 여자가 없어서 이런건가?
떡한번치기위한거였는데 내가 자꾸 왜이러지..내가 제정신인가..이혼할 여자이고 애가 있는 여잔데...
그리고 점점 더욱더 그녀에게 빠져들었다는 생각이들고 나도 모르게 그녈 사랑하고 있었구나
제가 나중에 지금 그녀나이가 되면 그녀는 42이 됩니다....
만나서 나도 모르게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당신 아이도 사랑해주겠다고
갑자기 왜 그런얘기를 하냐고 묻길래 결혼까지 할생각으로 만나는거다
" 누난 나이가 들어보이지가 않는다.솔직히 애기엄마라는거 거짓말같다.남들한테 나랑 동갑이라고 얘기하면된다..집에다간 일단 이런속사정 얘기안할거다.'
근데 이말듣고 다시한번 말문이 막히더군요
"애가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야."
그녀 입에서 더 얘기가 나오면 분위기 더 썰러해지는거 같아서 키스로 입을 막아버렸습니다.
오늘 만나서 다시 얘길 했습니다.그녀가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저보고 동생같은 놈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믿어보겠답니다.저한테 애들이랑 같이 여행도가자고하고 애대리구 목욕탕도 가주라고하고 이혼소송중이고 곧 이혼한다고하는겁니다 재혼은 생각하지않았는데 생각한다고합니다
난 이제 나이가 많으니 결혼을 못할거라고생각햇답니다 그리고 저 사이에서 애기는 두번다시 낳지않겟답니다 이건 뭐 나중일이지만요 무조건 그리고 어짜피 이제 이혼으로 정리를 할건데 제가 반대를 한다해도 애기는 자기가 키울거랍니다.
애둘있는 이혼 예정인 여자
애들은 여자가키우고있습니다
얼굴 반반하게 생겼겠다...
첨에 솔직히 흑심을 품고 접근했었죠.나이트에서 만났습니다.결국 제가 원하는데로 됬습니다
원래 제가 원한건 교제가 아니라 하룻밤이었죠.
그런데 그 여자가 먼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됫습니다
몇일전 소주한잔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충격적인 얘길 들었습니다.
그녀가 그냥 흘리는식으로 얘기하면서 자세히 구체적으로 얘긴안했습니다
원래 저보다 2살 많은건 알고 있었는데7살이나많았고 애가 둘이나 있는 이혼녀인겁니다(정확히 아직 별거중)이혼할 사유가머냐고 물어보니깐 첫애낳고 도망갓는데 용서해주고 둘째가졋는데 둘째 한살때 집나가서 현재7년째 전남편하곤6개월밖에살지않았다고 하구 남편이랑일년에 한두번연락하는데 전부터 이혼소송을걸었는데 협의이혼할생각이엿는데 해주질않아서 저 만나고 확고해져서 변호사까지 선임한답니다...현재 할아버지 누나 아들 둘이렇게 생활중이고 남편은 나몰라라한답니다
비교적 쉽게 몸을 허락한게 이해가 갈만도 합니다.그날 밤 집으로 돌아오면서 왠지모르게 분하기도 하고
억울한 기분이 들더군요.
담날 눈뜨면서부터 혼자 곰곰히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그간 내가 너무 여자가 없어서 이런건가?
떡한번치기위한거였는데 내가 자꾸 왜이러지..내가 제정신인가..이혼할 여자이고 애가 있는 여잔데...
그리고 점점 더욱더 그녀에게 빠져들었다는 생각이들고 나도 모르게 그녈 사랑하고 있었구나
제가 나중에 지금 그녀나이가 되면 그녀는 42이 됩니다....
만나서 나도 모르게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당신을 사랑하는 만큼 당신 아이도 사랑해주겠다고
갑자기 왜 그런얘기를 하냐고 묻길래 결혼까지 할생각으로 만나는거다
" 누난 나이가 들어보이지가 않는다.솔직히 애기엄마라는거 거짓말같다.남들한테 나랑 동갑이라고 얘기하면된다..집에다간 일단 이런속사정 얘기안할거다.'
근데 이말듣고 다시한번 말문이 막히더군요
"애가 초등학교 들어갈 나이야."
그녀 입에서 더 얘기가 나오면 분위기 더 썰러해지는거 같아서 키스로 입을 막아버렸습니다.
오늘 만나서 다시 얘길 했습니다.그녀가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저보고 동생같은 놈으로만 생각했었는데 믿어보겠답니다.저한테 애들이랑 같이 여행도가자고하고 애대리구 목욕탕도 가주라고하고 이혼소송중이고 곧 이혼한다고하는겁니다 재혼은 생각하지않았는데 생각한다고합니다
난 이제 나이가 많으니 결혼을 못할거라고생각햇답니다 그리고 저 사이에서 애기는 두번다시 낳지않겟답니다 이건 뭐 나중일이지만요 무조건 그리고 어짜피 이제 이혼으로 정리를 할건데 제가 반대를 한다해도 애기는 자기가 키울거랍니다.
전 같이살자고할때부터.전 정말 기뻤습니다.
그러면서 기쁜만큼 걱정이드는군요.결국 애를 둘이는셋이든 키워야 되는데..차라리 첫애가 유치원들어갈 나이면 괜찮은데...우선 애들과 친해질려고 꾸준히 노력할겁니다.
암만 과거와 애가 있는 여자라지만 전 그녀없인 못살거 같습니다.헤어지자고 때려죽여도 말 못할거같습니다.
제가 어리석은 짓을 시작하는건가요..? 조언 좀 해주십시요 제 나이28 그녀나이35살입니다...서로 많이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