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엠 사옥 쪽에 집이 있어서 가끔 스엠 앞에 지나가는데 한 여자애가

룰루랄라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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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냥 엑소 얘긴 아닌데 그냥 끄적이고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서 말 했듯이 사옥이 집 쪽에 있어서 가끔 심심할 때 지나감 연예인 볼 수 있나 하고 사생들은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더라 근데 좀 된 얘긴데 설 되기 전에 13일 금요일에 내가 사옥 앞을 한 2시 쯤에 지나감 근데 어떤 한 많게 보면 고딩 적게 보면 14? 정도 되보이는 여자 애가 엄마랑 팔장을 끼고 사옥에 들어가는 거임 뭐라뭐라 얘기하고 근데 봤을 때 얼굴도 걍 평타이고 몸매는 걍 굴곡이 있는데 허벅지가 좀 굵었음 그리고 허리에 남방을 두르고 위에 맨투맨 박시 한 걸 입었는데 꽤 핏이 살았던 걸로 기억함 머리는 단발도 장발도 아닌 어중간 했고 가르마를 탔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탔음 못생긴 건 아니고 그렇다고 막 예쁜 것도 아니더라 들어가기 전에 주춤 거리는 거 보니까 가족 같은 사람은 아닌 거 같았고 뭐 에셈 연습생 계약하러 가는 거겠지? 부럽다... 하악 근데 웬디 처럼 긁지 않은 복권 같은 삘이 나긴 했음 옷도 꽤 잘 입고... 또 스엠 연습생 하나 만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