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판 여러분들께 하나만 물어볼게요. 제 전여친이 저의 불알 친구하고 친해서한번씩 만나서 밥을 같이 먹고 헤어진다는데(둘이 친하다는데 뭐 내가 만나지 말라 그럴 수도 없고...)그럴때마다 전여친이 저와 연애하던 시절섭섭했던 이야기를 제 친구한테 풀어댄다던데...이 ㅁㅊ 친구놈은 전여친한테 이상한 말만 듣고 와서는가끔 저와 술 마실때 그 이야기를 풀어대네요.아놔......ㅡ_ㅡ;; 몇 년이 지난 이야기이니 그러려니 하면서 듣는데어쩔 때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괜히 저의 자존심을 건드릴 때는 시비가 붙기도 하고 그래서이번엔 정말 쌍욕 날려대면서 대판 싸우고 정말 속 상하네요.(전여친이 성격도 착하고 그랬는데, 지금와서는 대체.... 이해가 안 가네요.) 전여친하고는 연락 안한지 3년이 되어가고친구놈은.....하..... 진짜 제가 믿는 몇 손가락 안되는 녀석인데 이런 짓을 가끔해요. 전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할까요? 2
전 여친을 가끔씩 만나고 와서 이상한 말을 내놓는 친구
하..... 판 여러분들께 하나만 물어볼게요.
제 전여친이 저의 불알 친구하고 친해서
한번씩 만나서 밥을 같이 먹고 헤어진다는데
(둘이 친하다는데 뭐 내가 만나지 말라 그럴 수도 없고...)
그럴때마다 전여친이 저와 연애하던 시절
섭섭했던 이야기를 제 친구한테 풀어댄다던데...
이 ㅁㅊ 친구놈은 전여친한테 이상한 말만 듣고 와서는
가끔 저와 술 마실때 그 이야기를 풀어대네요.
아놔......ㅡ_ㅡ;;
몇 년이 지난 이야기이니 그러려니 하면서 듣는데
어쩔 때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를 듣고 와서는
괜히 저의 자존심을 건드릴 때는 시비가 붙기도 하고 그래서
이번엔 정말 쌍욕 날려대면서 대판 싸우고 정말 속 상하네요.
(전여친이 성격도 착하고 그랬는데, 지금와서는 대체.... 이해가 안 가네요.)
전여친하고는 연락 안한지 3년이 되어가고
친구놈은.....하..... 진짜
제가 믿는 몇 손가락 안되는 녀석인데 이런 짓을 가끔해요.
전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