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어떻게 마음 접으셨나요?

201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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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많은 남자 좋아하는 23여입니다 하하
오늘 저녁에 문득 생각이 나서...설연휴는 잘 보냈냐고하면서 연락 했는데...여태답이없네요!
카톡 답도 없고...제 마음도 답도 없네요 에휴
그래도 예전엔 연락하면 답은 엄청 빨리 왔었는데 이제 진짜 접어야하나봐요ㅋㅋㅋ관심도없나보죠 이젠...짝사랑 하다 접으신 분들, 어떻게 단념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