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늦은 시간 잠이 오지 않아
건강/다이어트 카테고리 글들 읽다가
안타깝기도하고 남일 같지 않아서
또 글 쓰게 됐어요!ㅎㅎ
당연히! 여전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에요^^
혹시 이 글 읽으면서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시겠죠???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시라니 반가워요!!!
음.. 이미 많은걸 예전 글들에 다 써서
특별히 말씀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서 아쉽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뭐든 쓰고 싶어지네요ㅠㅠ
그냥 제가 가진 다이어트상식과
여러분이 가진 다이어트 상식을 나누고 싶어요!!
(쓰고나니 글이 또 길어요...ㅎㅎ죄송해요..ㅎㅎ^^)
요기 글이나 댓글들 보니까
살때문에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ㅠㅠ
다이어트가 물론 귀찮고 힘들긴 하지만
절대 힘들기만 한게 아니란 걸 아셨으면 해요:)
힘들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고,
내가 왜 이렇게 스트레스받아야 하나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런 과정조차 다이어트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다이어트는 아직도 남 얘기라고 생각하거나
남들의 살빠진 모습보며
'나는 왜 못할까' '나는 안돼' '나는 못해'
하시며 자기를 비난하고 계신가요?
그러신분들 계시다면 그런 생각 당장 버리시길 바라요!
이미 다이어트카테고리를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는 끝난거라고 생각해요!
아예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욕구가 없었다면
이걸 보고 계시지도 않을텐데
이미 보고 계시다는건
마음도 있고, 욕구도 있는거니까
이제 그 마음으로 그 욕구로 행동만 하면 돼요!
왜 나는 저사람들처럼 못할까,
왜 나는 저렇게 단호하지 못할까,
자신을 비난하지 마세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과 본인의 차이는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느냐'에요.
'운동해야지' '먹지말아야지'
늘 머릿속에 생각하고 계신데
정작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하는 자신이
짜증나고 한심하죠?
왜 나만 이러는건가 자신이 정말 부족한 것 같고
작아지시죠?
그게 당연한거에요.
지금 자신을 무시하고 있으니까요!
자기가 스스로 자기에게 내리는
"운동해라" "먹지마라" 하는 명령, 또는 부탁을
지금 계속 무시하고 있잖아요.
계속 무시만 당하는데 짜증이 안날리가 있나요?
계속 무시만 당하는데 자신감이 생길리 있나요?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지 마세요.
다른사람이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성공을
자신의 노력없는 현재 모습과 비교하지 마세요.
부디 자신을 그런 바보로 만들지 마세요.
"운동해야하는데" 생각이 들면
그냥 운동하세요!
스스로 자기를 위해서 보내는 간절한 신호를
더이상 무시하지 말고
한번 들어주세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안하니까,
먹지말아야하는데 먹으니까
짜증나고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고
그렇게 계속 스트레스 받는거라면
해결방법은 간단해요
운동하고, 덜먹으면 돼요!!!!!
알면서 안하니까 더욱 자기가 한심해지는거에요
부디 그 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끊어버릴
용기를 가지세요!
남들 다하는거 나라고 왜 못하겠어요?
시간없다, 마땅히 운동할 곳이 없다,
이런건 다 핑계라고 생각해요.
정말 자신이 절실하다면!
정말 자신이 절박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방법을 찾아낼거에요.
지금 못하는데
나중에라고 할 수 있으리란 보장 있나요?
불확실한 내일을, 나중을 믿고
자신의 현재를 그냥 보내지 마세요!
낭비하지마세요!
불확실한 미래를 믿고 오늘을 거느니
차라리 나중에 후회 없도록
지금 과감하게 선택하고 당당하게 실천하시길 바라요!!
오늘이아니면안된다! 는 생각으로
그냥 일단
눈 딱감고 오늘 운동 해보고,
그냥 일단
눈 딱감고 오늘 야식을 참아보세요.
시작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별거 없어요:)
-
많이 행동할 수록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
기회가 많아질수록 실력과 경험은 자연스럽게 쌓인다.
하루하루 해나가다보면
여러분이 부러워하는 많은 성공하신분들처럼
경험담도 생기고 노하우도 생길꺼에요!
처음부터 잘하고, 처음부터 성공인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사람들도 처음은 다 똑같았을꺼에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처음엔 누구나 어렵고 누구나 서툴어요.
그 잠깐의 어려움과 서툼에 포기하지 마시고
눈 딱감고 오기로라도 버텨내세요!!
부디 더이상 자신을 무시하지 마세요.
자신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신호대로 따라가 보세요:)
내일부터해야지, 다음주부터 안먹어야지 하며
불확실한 미래를 믿지 말고
이제는 자신을 믿어보세요!
그냥 내 생각이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
운동해야겠다는 생각들면 운동하고!
먹지말아야하는지하는 생각들면 참아보고!
그과정이 물론 쉽지 않죠.
그치만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그리고 어렵지만 그렇게 했기때문에
그사람들은 날씬한거에요.
그사람들도 다 똑같은 사람인데
그사람들도 다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나라고 왜 못하나요?
정말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안하는 것인지, 못하는것인지.
그리고 다만,
다이어트의 목적만 확실히 해주세요!
다이어트의 동기가 무엇인지 확실히 해주세요!
막연히
남을 위한 다이어트라면,
남에게 잘보이기위한 다이어트라면
오히려 더 자신을 힘들게 할 확률이 높아요.
물론 당연히 다른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고
이뻐보이고 싶고, 날씬해보이고 싶고
그런 이유야 당연히 있죠.
그치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것이고
정말 기본이 되는, 우선이 되는 목적과 동기는
오로지 "자신" 이어야만 해요.
자신에 대한 주권을 타인에게 넘겨주지 마세요.
만약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다이어트라면
성공한다고해도 행복하리란 보장이 없어요.
예를 들어
우리가 대학을 가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내내 공부를 계속 해서
원하던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했을때
그게 내가 원하던게 아니였다면
"이제 끝났다.이제뭐하지?" 라고 안심하는 동시에
허무함을 느낄꺼에요.
(원하는몸무게에도달한후자신을놓아버려서요요가오는경우가여기에해당)
반대로
내가 원해서 한 공부고
내가 원하던 대학이었다면
"이제 시작이다. 멋지게 살아야지" 라며
더 힘차게 나아갈꺼에요.
후자의 경우가
자신을 위해 건강하고 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한 경우이고, 이 경우 최종 목표가 몸무게라기 보다는
그냥 살찌지 않는 습관이거나
더 멋진 자신의 몸매이기때문에
다이어트의 끝이 따로 없고
이미 그냥 다이어트가 일상/습관이 되어
요요같은건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어떻게든 성공하기만 한다면야 좋긴 하겠죠.
그래도 이왕 하는거
그리고 다이어트가 쉬운것도 아닌데
부디 자신을 위해 하세요.
누구를 위해서 그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건
좀 억울하잖아요 :(
다이어트에 성공한
나 스스로 나에 대한 만족감을 바탕으로
내가 보기에 내가 예쁘고 당당해져서
다른사람에게 단순히 내가 이룬걸 뽐 낼 뿐이기에
혹시 알아주지 않아도
"아님말고"하며 스스로 만족해야 정말 멋진거 같아요.
멋있는것과 멋있어 보이려고 하는건 엄연히 달라요.
자유로운것과 자유로워 보이려고 하는건 엄연히 달라요.
부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스르로 당당해지세요.
스스로 인정해주세요.
스스로 만족할 수 있길 바래요:):)♡
혹시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들 중에도
다이어트하는 과정이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나고
힘들기만 하다면
자신의 목적이,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 점검해보세요.
순간적으로 힘들고 짜증나는 마음에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할 순 있지만
정말 자신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누구좋으라고 이짓을해?'
'다이어트한다고운동하고안먹으면나만손해지'
이런 생각은 안들꺼에요.
왜냐하면
다이어트가 자신을 위해서란걸 알고 있으니까요.
다이어트가 자신에게 좋다는걸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을 위해 하는 다이어트라면
절대 힘들기만 하지 않아요.
좀 더 멋진 몸을 가지게 될 나를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적당히 먹는거니까
힘들긴 하더라도 보람있고 뿌듯함도 느껴지는게
당연한거에요! 그래야만해요!
그리고 정말 건강하고 바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날씬해지는 몸 이외에
내면적으로도 얻는게 정말 많을거에요.
그래서 다이어트가 얼마나 매력있는건지
힘들긴 해도 얼마나 얻을 수 있는게 많은건지 아니까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한다는게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알거에요.
왜냐하면
결과인 사진과 글만 보며
'이사람은다가졌네' 라고 생각하기보다
나도 다 겪어본 과정이기에
이사람도 나처럼 운동하기 싫을때도 있었겠지,
정말 짜증날때도 있었겠지,
먹고싶은걸 못 참고 먹어버린날도 있었겠지,
하면서 그사람의 결과뿐만아니라
과정까지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힘들기만 하다면
자신의 다이어트를 다시 한번 돌아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앞으로 시작하실 분들은
부디 자신을 위한 건강하고 똑똑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라요!!
-
성공을 꿈꾼다면 고생과 실패를 마다해서는 안된다.
결국에는 노력한만큼 수확을 거둔다.
-
대부분의 실패는 대단한 기세로 한꺼번에 몰려오기보다
무심코 흘려보낸 일상의 순간순간이 쌓여서 발생한다.
-
가장 두려운 일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고자하는 용기를 잃는 것이다.
좌절 속에서 용기를 잃는건 인간의 본성이다.
하지만
그런 자신의 본성과 싸워 이겨야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다.
-
확실한 동기를 갖고 노력하는 사람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당당하게 경쟁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낸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이겨낼 장사는 없다.
항상 글마다, 댓글마다 이야기 했지만
절대 굶으며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다이어트를 핑계 삼아
자신을 학대하고, 비난하고, 괴롭히지 마세요.
그건 절대 자기를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남을 위한 다이어트는 더이상 하지 마세요!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지 마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방법이나마 다이어트를 했던
또는
번번이 실패했더라도 시도는 해봤던
분들은 그래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요!
안한거 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아무것도 해보지도 않고 남을 판단하고 평가하고
비판부터 하고보는 사람들 보단
입으로 다이어트하는 사람들 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분명 성공할꺼니까
그게 다 성공의 과정이였고
성공의 경험담이 될테니까요^^
저도 처음엔 굶는게 가장 좋은 건 줄 알았고,
운동은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생리가 불규칙해지기도 했어요ㅠㅠ
(여자분들특히조심하세요!!!한번 불규칙해지면 정말 되돌리기가 어려워요ㅠㅠ)
모르고 한건 괜찮아요!!!
하지만 잘못된걸 알면서 하는건 바보에요!!
절대 굶거나 무리해서 다이어트 하지마세요.
자기가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패턴으로 하세요.
평생 이정도로 먹고, 이정도로 운동해도
큰 무리 없겠다 싶은 수준으로 다이어트하세요.
그래야 요요가 없어요.
힘들게 뺀 살 다시 찌면 그게 무슨소용있겠어요ㅠㅠ
다이어트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그걸 유지하는게 더 중요한거에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결과에 연연하지 마시고
자신을 위해 길게 보고 다이어트 하세요.
남보다 중요한건 나 자신이고,
다이어트보다 중요한건 나의 생활이에요.
다이어트를 핑계로 먹는 즐거움을 뺏지 마세요.
다이어트를 핑계로 편하게 누워 쉴 수 있는 자유를 뺏지 마세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듯이
다이어트에 있어서도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겠지만
부디 여러분은
잃는거 보다 얻는게 많았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잃지 않고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사람은 하나의 브랜드이고
생활은 하나의 작품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안에서
자신을 제어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삶과 일을 꾸려나갈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
자신을 보통 사람으로 대하는 이상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 역시
평범할 수 밖에 없다.
무엇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지말고
먹고싶을 땐 먹고,
쉬고싶을 땐 쉴 수 있는
여유있는 다이어트의 주인이 되시길 바라며:)
이제 반팔반바지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얼마전 옷사러 나갔다가
잔뜩 걸려있는 색색의 반팔들을 보니까
정말 설레더라구요ㅠㅠ
빨리 반팔 입고 싶어요!!ㅎㅎ
이쁜 반팔들을 원하는 핏으로 입기위해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 하세영!!!!:):)
☆다이어트자극사진☆
저는 한참 운동할때 이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했았아요!
"다가진 아만다사이프리드도 운동을 하는데
나는 운동도 안하면서 저런 몸을 바라는건
욕심이다" 라는 생각으로!!
볼때마다 자극이 되더라구요^^
엄연히 따지고 보면
다가진 아만다도 운동을 하는구나아니라
저렇게 운동을 하니까 다가진거겠죠!
그러니 운동은 필수에요 여러분!!♬!!
운동없이 바라는건 욕심쟁이!!
다이어트마음가짐/다이어트자극
안녕하세요:):)
늦은 시간 잠이 오지 않아
건강/다이어트 카테고리 글들 읽다가
안타깝기도하고 남일 같지 않아서
또 글 쓰게 됐어요!ㅎㅎ
당연히! 여전히! 저는 다이어트 중이에요^^
혹시 이 글 읽으면서 저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당연히! 여전히! 다이어트 중이시겠죠???
아직도 다이어트 중이시라니 반가워요!!!
음.. 이미 많은걸 예전 글들에 다 써서
특별히 말씀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서 아쉽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뭐든 쓰고 싶어지네요ㅠㅠ
그냥 제가 가진 다이어트상식과
여러분이 가진 다이어트 상식을 나누고 싶어요!!
(쓰고나니 글이 또 길어요...ㅎㅎ죄송해요..ㅎㅎ^^)
요기 글이나 댓글들 보니까
살때문에 다이어트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ㅠㅠ
다이어트가 물론 귀찮고 힘들긴 하지만
절대 힘들기만 한게 아니란 걸 아셨으면 해요:)
힘들때도 있고, 짜증날때도 있고,
내가 왜 이렇게 스트레스받아야 하나 싶을 때도 있지만
그런 과정조차 다이어트의 일부라고 생각해요!
다이어트는 아직도 남 얘기라고 생각하거나
남들의 살빠진 모습보며
'나는 왜 못할까' '나는 안돼' '나는 못해'
하시며 자기를 비난하고 계신가요?
그러신분들 계시다면 그런 생각 당장 버리시길 바라요!
이미 다이어트카테고리를 보고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의 준비는 끝난거라고 생각해요!
아예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욕구가 없었다면
이걸 보고 계시지도 않을텐데
이미 보고 계시다는건
마음도 있고, 욕구도 있는거니까
이제 그 마음으로 그 욕구로 행동만 하면 돼요!
왜 나는 저사람들처럼 못할까,
왜 나는 저렇게 단호하지 못할까,
자신을 비난하지 마세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과 본인의 차이는
바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느냐'에요.
'운동해야지' '먹지말아야지'
늘 머릿속에 생각하고 계신데
정작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하는 자신이
짜증나고 한심하죠?
왜 나만 이러는건가 자신이 정말 부족한 것 같고
작아지시죠?
그게 당연한거에요.
지금 자신을 무시하고 있으니까요!
자기가 스스로 자기에게 내리는
"운동해라" "먹지마라" 하는 명령, 또는 부탁을
지금 계속 무시하고 있잖아요.
계속 무시만 당하는데 짜증이 안날리가 있나요?
계속 무시만 당하는데 자신감이 생길리 있나요?
노력 없이 결과만 바라지 마세요.
다른사람이 피나는 노력으로 얻은 성공을
자신의 노력없는 현재 모습과 비교하지 마세요.
부디 자신을 그런 바보로 만들지 마세요.
"운동해야하는데" 생각이 들면
그냥 운동하세요!
스스로 자기를 위해서 보내는 간절한 신호를
더이상 무시하지 말고
한번 들어주세요!
운동을 해야하는데 안하니까,
먹지말아야하는데 먹으니까
짜증나고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고
그렇게 계속 스트레스 받는거라면
해결방법은 간단해요
운동하고, 덜먹으면 돼요!!!!!
알면서 안하니까 더욱 자기가 한심해지는거에요
부디 그 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끊어버릴
용기를 가지세요!
남들 다하는거 나라고 왜 못하겠어요?
시간없다, 마땅히 운동할 곳이 없다,
이런건 다 핑계라고 생각해요.
정말 자신이 절실하다면!
정말 자신이 절박하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방법을 찾아낼거에요.
지금 못하는데
나중에라고 할 수 있으리란 보장 있나요?
불확실한 내일을, 나중을 믿고
자신의 현재를 그냥 보내지 마세요!
낭비하지마세요!
불확실한 미래를 믿고 오늘을 거느니
차라리 나중에 후회 없도록
지금 과감하게 선택하고 당당하게 실천하시길 바라요!!
오늘이아니면안된다! 는 생각으로
그냥 일단
눈 딱감고 오늘 운동 해보고,
그냥 일단
눈 딱감고 오늘 야식을 참아보세요.
시작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면 별거 없어요:)
-
많이 행동할 수록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고
기회가 많아질수록 실력과 경험은 자연스럽게 쌓인다.
하루하루 해나가다보면
여러분이 부러워하는 많은 성공하신분들처럼
경험담도 생기고 노하우도 생길꺼에요!
처음부터 잘하고, 처음부터 성공인 사람이 어디있나요~
그사람들도 처음은 다 똑같았을꺼에요!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처음엔 누구나 어렵고 누구나 서툴어요.
그 잠깐의 어려움과 서툼에 포기하지 마시고
눈 딱감고 오기로라도 버텨내세요!!
부디 더이상 자신을 무시하지 마세요.
자신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신호대로 따라가 보세요:)
내일부터해야지, 다음주부터 안먹어야지 하며
불확실한 미래를 믿지 말고
이제는 자신을 믿어보세요!
그냥 내 생각이 내 마음이 시키는대로
운동해야겠다는 생각들면 운동하고!
먹지말아야하는지하는 생각들면 참아보고!
그과정이 물론 쉽지 않죠.
그치만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정말 많아요.
그리고 어렵지만 그렇게 했기때문에
그사람들은 날씬한거에요.
그사람들도 다 똑같은 사람인데
그사람들도 다 했고, 지금도 하고 있는데
나라고 왜 못하나요?
정말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안하는 것인지, 못하는것인지.
그리고 다만,
다이어트의 목적만 확실히 해주세요!
다이어트의 동기가 무엇인지 확실히 해주세요!
막연히
남을 위한 다이어트라면,
남에게 잘보이기위한 다이어트라면
오히려 더 자신을 힘들게 할 확률이 높아요.
물론 당연히 다른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고
이뻐보이고 싶고, 날씬해보이고 싶고
그런 이유야 당연히 있죠.
그치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차적인 것이고
정말 기본이 되는, 우선이 되는 목적과 동기는
오로지 "자신" 이어야만 해요.
자신에 대한 주권을 타인에게 넘겨주지 마세요.
만약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다이어트라면
성공한다고해도 행복하리란 보장이 없어요.
예를 들어
우리가 대학을 가기 위해
초중고등학교 내내 공부를 계속 해서
원하던 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했을때
그게 내가 원하던게 아니였다면
"이제 끝났다.이제뭐하지?" 라고 안심하는 동시에
허무함을 느낄꺼에요.
(원하는몸무게에도달한후자신을놓아버려서요요가오는경우가여기에해당)
반대로
내가 원해서 한 공부고
내가 원하던 대학이었다면
"이제 시작이다. 멋지게 살아야지" 라며
더 힘차게 나아갈꺼에요.
후자의 경우가
자신을 위해 건강하고 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한 경우이고, 이 경우 최종 목표가 몸무게라기 보다는
그냥 살찌지 않는 습관이거나
더 멋진 자신의 몸매이기때문에
다이어트의 끝이 따로 없고
이미 그냥 다이어트가 일상/습관이 되어
요요같은건 없다고 볼 수 있어요.
물론 어떻게든 성공하기만 한다면야 좋긴 하겠죠.
그래도 이왕 하는거
그리고 다이어트가 쉬운것도 아닌데
부디 자신을 위해 하세요.
누구를 위해서 그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는건
좀 억울하잖아요 :(
다이어트에 성공한
나 스스로 나에 대한 만족감을 바탕으로
내가 보기에 내가 예쁘고 당당해져서
다른사람에게 단순히 내가 이룬걸 뽐 낼 뿐이기에
혹시 알아주지 않아도
"아님말고"하며 스스로 만족해야 정말 멋진거 같아요.
멋있는것과 멋있어 보이려고 하는건 엄연히 달라요.
자유로운것과 자유로워 보이려고 하는건 엄연히 달라요.
부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스르로 당당해지세요.
스스로 인정해주세요.
스스로 만족할 수 있길 바래요:):)♡
혹시 지금 다이어트를 하고 계신 분들 중에도
다이어트하는 과정이
스트레스 받고 짜증 나고
힘들기만 하다면
자신의 목적이, 방법이 잘못된건 아닌지 점검해보세요.
순간적으로 힘들고 짜증나는 마음에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하나' 할 순 있지만
정말 자신을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이라면
'내가 누구좋으라고 이짓을해?'
'다이어트한다고운동하고안먹으면나만손해지'
이런 생각은 안들꺼에요.
왜냐하면
다이어트가 자신을 위해서란걸 알고 있으니까요.
다이어트가 자신에게 좋다는걸 알고 있으니까요.
자신을 위해 하는 다이어트라면
절대 힘들기만 하지 않아요.
좀 더 멋진 몸을 가지게 될 나를 위해서
열심히 운동하고,
건강하게 적당히 먹는거니까
힘들긴 하더라도 보람있고 뿌듯함도 느껴지는게
당연한거에요! 그래야만해요!
그리고 정말 건강하고 바른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날씬해지는 몸 이외에
내면적으로도 얻는게 정말 많을거에요.
그래서 다이어트가 얼마나 매력있는건지
힘들긴 해도 얼마나 얻을 수 있는게 많은건지 아니까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 있는거 같아요.
그리고
남들과 자신을 비교한다는게
얼마나 부질없는 짓인지 알거에요.
왜냐하면
결과인 사진과 글만 보며
'이사람은다가졌네' 라고 생각하기보다
나도 다 겪어본 과정이기에
이사람도 나처럼 운동하기 싫을때도 있었겠지,
정말 짜증날때도 있었겠지,
먹고싶은걸 못 참고 먹어버린날도 있었겠지,
하면서 그사람의 결과뿐만아니라
과정까지 알고 있으니까요^^
그러니 힘들기만 하다면
자신의 다이어트를 다시 한번 돌아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앞으로 시작하실 분들은
부디 자신을 위한 건강하고 똑똑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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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꾼다면 고생과 실패를 마다해서는 안된다.
결국에는 노력한만큼 수확을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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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실패는 대단한 기세로 한꺼번에 몰려오기보다
무심코 흘려보낸 일상의 순간순간이 쌓여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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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려운 일은 실패가 아니라
다시 일어서고자하는 용기를 잃는 것이다.
좌절 속에서 용기를 잃는건 인간의 본성이다.
하지만
그런 자신의 본성과 싸워 이겨야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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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동기를 갖고 노력하는 사람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당당하게 경쟁해 자기 것으로 만들어낸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을 이겨낼 장사는 없다.
항상 글마다, 댓글마다 이야기 했지만
절대 굶으며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다이어트를 핑계 삼아
자신을 학대하고, 비난하고, 괴롭히지 마세요.
그건 절대 자기를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남을 위한 다이어트는 더이상 하지 마세요!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지 마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방법이나마 다이어트를 했던
또는
번번이 실패했더라도 시도는 해봤던
분들은 그래도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요!
안한거 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아무것도 해보지도 않고 남을 판단하고 평가하고
비판부터 하고보는 사람들 보단
입으로 다이어트하는 사람들 보단 낫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분명 성공할꺼니까
그게 다 성공의 과정이였고
성공의 경험담이 될테니까요^^
저도 처음엔 굶는게 가장 좋은 건 줄 알았고,
운동은 시간이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잘못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생리가 불규칙해지기도 했어요ㅠㅠ
(여자분들특히조심하세요!!!한번 불규칙해지면 정말 되돌리기가 어려워요ㅠㅠ)
모르고 한건 괜찮아요!!!
하지만 잘못된걸 알면서 하는건 바보에요!!
절대 굶거나 무리해서 다이어트 하지마세요.
자기가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패턴으로 하세요.
평생 이정도로 먹고, 이정도로 운동해도
큰 무리 없겠다 싶은 수준으로 다이어트하세요.
그래야 요요가 없어요.
힘들게 뺀 살 다시 찌면 그게 무슨소용있겠어요ㅠㅠ
다이어트의 성공도 중요하지만
그걸 유지하는게 더 중요한거에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결과에 연연하지 마시고
자신을 위해 길게 보고 다이어트 하세요.
남보다 중요한건 나 자신이고,
다이어트보다 중요한건 나의 생활이에요.
다이어트를 핑계로 먹는 즐거움을 뺏지 마세요.
다이어트를 핑계로 편하게 누워 쉴 수 있는 자유를 뺏지 마세요.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듯이
다이어트에 있어서도
잃는게 있으면 얻는게 있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겠지만
부디 여러분은
잃는거 보다 얻는게 많았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잃지 않고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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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나의 브랜드이고
생활은 하나의 작품이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안에서
자신을 제어하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삶과 일을 꾸려나갈 수 있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고,
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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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보통 사람으로 대하는 이상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 역시
평범할 수 밖에 없다.
무엇하나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지말고
먹고싶을 땐 먹고,
쉬고싶을 땐 쉴 수 있는
여유있는 다이어트의 주인이 되시길 바라며:)
이제 반팔반바지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어요!!
얼마전 옷사러 나갔다가
잔뜩 걸려있는 색색의 반팔들을 보니까
정말 설레더라구요ㅠㅠ
빨리 반팔 입고 싶어요!!ㅎㅎ
이쁜 반팔들을 원하는 핏으로 입기위해
요즘 열심히 운동하고 있어요♬
모두 화이팅 하세영!!!!:):)
☆다이어트자극사진☆
저는 한참 운동할때 이사진을 배경화면으로 했았아요!
"다가진 아만다사이프리드도 운동을 하는데
나는 운동도 안하면서 저런 몸을 바라는건
욕심이다" 라는 생각으로!!
볼때마다 자극이 되더라구요^^
엄연히 따지고 보면
다가진 아만다도 운동을 하는구나아니라
저렇게 운동을 하니까 다가진거겠죠!
그러니 운동은 필수에요 여러분!!♬!!
운동없이 바라는건 욕심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