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가있어요 다시 만나 연애를 하기시작한지는 얼마 않됐어요 그런대 고민이 있어요 처음 이사람과 연애할때는 그냥 다 잘해주는 모습에 좋아하게됐죠 서로 일하는 입장이라 잘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만했죠 그런대 연락조차도 잘 되지 않아 힘들었을때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했구 그렇게 우린 사귄지 일주일 만에 서로의 자리에서 자기일을 하면서 지냈는대 헤어지자고 말한게 후회되더라고요 한동안은 정말 힘들었구 잘해주고 좋은것만 생각이나서 엄청 잡았어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용서해달라고 근대 아무리 말해도 않되는건 않되는거더라고요 그래서 잊었죠 생각도 않날만큼 잊었다했는대 그사이 그사람에겐 여자친구가 생겼구 행복하면 됐다고 생각하면서 저는 제일에 집중을하며 그렇게 지냈는대 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잘지내냐고 잊었다 생각했던게 딱 한번 연락온거에 잊혀진게 아니더라고요 추억이 기억이 떠올르더라고요 또 시작을하면 힘들꺼란걸 알았어요 어떻게 잊은건대 다시 할수는 없다고 생각했었구 다시 하기도 싫었구 그런대 머리는 아니더라고요 그사람이 좋으니깐 자꾸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힘든거 알면서도 다시 시작했어요 그사람도 노력하겠다고 말해주었구요 근대 지금은 또 연락이 잘되지않아요... 일할때 방해하기싫어 끝나는 시간까지 기다렸는대 연락이 않오더라고요 그래서 끝났겠지 하고 연락을 했는대 같이 일하는사람 송별회에 있다고 늦을꺼같다고 먼저 자라고 연락이 왔구 그렇게 연락을 기다린 저한테는 그게 다인겁니다... 욕심인건가요? 더 많은걸 더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니구 그냥 연락을 했으면 좋은건대 그게 너무 어려운건가요? 이젠 점점 지쳐만가고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꼭 조언좀 부탁드림니다...ㅜㅜ
지금은 연애중??
23살 여자사람입니다.
남자친구가있어요 다시 만나 연애를 하기시작한지는 얼마 않됐어요
그런대 고민이 있어요
처음 이사람과 연애할때는 그냥 다 잘해주는 모습에 좋아하게됐죠
서로 일하는 입장이라 잘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만했죠
그런대 연락조차도 잘 되지 않아 힘들었을때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했구 그렇게 우린 사귄지 일주일 만에 서로의 자리에서 자기일을 하면서 지냈는대
헤어지자고 말한게 후회되더라고요 한동안은 정말 힘들었구 잘해주고 좋은것만 생각이나서 엄청 잡았어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용서해달라고
근대 아무리 말해도 않되는건 않되는거더라고요
그래서 잊었죠 생각도 않날만큼 잊었다했는대
그사이 그사람에겐 여자친구가 생겼구 행복하면 됐다고 생각하면서 저는 제일에 집중을하며 그렇게 지냈는대
갑자기 연락이 왔어요 잘지내냐고
잊었다 생각했던게 딱 한번 연락온거에 잊혀진게 아니더라고요 추억이 기억이 떠올르더라고요
또 시작을하면 힘들꺼란걸 알았어요 어떻게 잊은건대 다시 할수는 없다고 생각했었구 다시 하기도 싫었구
그런대 머리는 아니더라고요 그사람이 좋으니깐 자꾸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힘든거 알면서도 다시 시작했어요
그사람도 노력하겠다고 말해주었구요
근대 지금은 또 연락이 잘되지않아요...
일할때 방해하기싫어 끝나는 시간까지 기다렸는대
연락이 않오더라고요 그래서 끝났겠지 하고 연락을 했는대 같이 일하는사람 송별회에 있다고 늦을꺼같다고 먼저 자라고 연락이 왔구 그렇게 연락을 기다린 저한테는 그게 다인겁니다...
욕심인건가요? 더 많은걸 더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니구 그냥 연락을 했으면 좋은건대 그게 너무 어려운건가요?
이젠 점점 지쳐만가고있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은지 모르겠어요...
꼭 조언좀 부탁드림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