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00일넘는시간 동안 가족보다 더 가까이지낸 여자친구가 떠났습니다. 저와 사귀는게 힘이든대요.. 전 오래만남으로 편해져 여자친구에게 소홀히 하게됬구요.그래도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절 항상사랑해줬거든요. 잘난맛에 여자친구에게 못된말이나하고.. 데이트날 잠자느라 약속시간도못지키고 연락도잘안하고.. 일해야한다고.돈벌어야한다고 일해서 힘들다고 그래서 못만난다고.그래도 괜찮은줄알았어요.항상 옆에있어줘서 어제 알았어요.많이힘들었단걸 울면서 너무힘들다고 많이 생각하고 결정한거라고 그말듣고 할말이없더군요. 너무미안해서 집에돌아오는길에 펑펑울었어요.. 매달릴수도 없었어요 정말좋아하는데 다시만나고싶은데 여행도다니고싶고 맛난것도 사주고싶고 사진도찍고 자랑질도 하고싶은데 이제 할수가없어요 헤어지고나서야 생각이드네요. 참못났죠.. 아직 실감이안나네요..이제옆에 없다는게..그냥 이대로 보내줘야할까요 잡는건 제욕심일까요
500넘게만난 여자친구가 떠났네요...조언부탁드려요
전 오래만남으로 편해져 여자친구에게 소홀히 하게됬구요.그래도 괜찮은줄 알았습니다... 절 항상사랑해줬거든요. 잘난맛에 여자친구에게 못된말이나하고.. 데이트날 잠자느라 약속시간도못지키고 연락도잘안하고.. 일해야한다고.돈벌어야한다고
일해서 힘들다고 그래서 못만난다고.그래도 괜찮은줄알았어요.항상 옆에있어줘서
어제 알았어요.많이힘들었단걸 울면서 너무힘들다고
많이 생각하고 결정한거라고
그말듣고 할말이없더군요. 너무미안해서 집에돌아오는길에 펑펑울었어요.. 매달릴수도 없었어요
정말좋아하는데 다시만나고싶은데
여행도다니고싶고 맛난것도 사주고싶고 사진도찍고
자랑질도 하고싶은데 이제 할수가없어요
헤어지고나서야 생각이드네요. 참못났죠..
아직 실감이안나네요..이제옆에 없다는게..그냥 이대로 보내줘야할까요
잡는건 제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