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들한테 막 친근하게 못하겠어.. 선생님이 딱히 무뚝뚝 하신것도 아니고 오히려 장난도 잘치심 나도 좋아하는데 다른애들은 선생님한테 막 하지마여어어어어!!!! 하면서 뭐 사달라고 애교피우고 하는데 난 그런거 못하겠음.. 나도 좀 싹싹해져서 그러고 장난도 치고 하고싶은데ㅠㅜㅠ 근데 또 막 시골에 있는 이름모를 인자하신 할머니나 식당가게 아주머니 한텐 할수있을것 같고.. 나처럼 사람 조카 어이없게 가리는애 있어?? 고등학교가선 좀 싹싹하게 지내고 싶은디..
예비 고딩인데 나같은 애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