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인의 한국에서의 러시아여성 탐닉. 이로인한 AIDS 의 범람여부.. 그리고 세금포탈, 불법체류, 마약
위 사항에 대해 보건당국자, 세무서,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경찰청,국정원.검찰 마약담당에게 전합니다.
불과 4-5년전만 하더라도 국내나이지리아인의 숫자는 그리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해방촌(용산2가동)에는 나이지리아 타운이 형성되기까지 이르 렀고 이태원지역에도 수많은 나이지리아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사람이 제보를 올리게된 연유는 그간 용산2가동에서 쭉살았었고 평소 아프 리카 흑인들에게 연민을 느꼈었던 저의 선입관하곤 너무나 다른 '영악한 나이지리 아인'에 대해 한국사람들이 알고 있지못한 사실을 제대로 밝혀보고자 함입니다.
작년 가을에 저는 믿기지 않는 상황을 목격했었는데 이태원 소방서 뒷편에서 나이지리아 흑인들이 한국인을 집단 폭행하여 경찰이 출동을 하였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차가 도착하여 2명의 경찰이 피의자를 연행할려고 하니 갑자기 벌떼처럼 몰려든 나이지리아인들(약 30 ~40명으로 추산됨)이 알 아들을 수 없는 자기네 말로 소리를 질러대면서 경찰을 에워싸는게 아니겠습니까.
경찰들은 모자가 벗겨지고 멱살이 잡히는등 한국의 공권력이 무참히 무너지는 기가막힌 현실을 본 저는 곧바로 112에다 신고를 하였습니다.
거의 폭동과도 같은 난동이라 기동타격대수준의 경찰병력을 보내야될것같다는 제말에 신고접수자는 "알았다"라고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한 3 ~4분정도 있으려니까 경찰차가 또한대 도착하였습니다. 그 러나 2명의 지원병력은 엄청난 수의 나이지리아인을 제압하기에는 중과부족이었고 온갖 몸싸움 끝에 결국은 경찰 한 명이 권총을 꺼내들자 그때야 뿔뿔이 흩어지며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공무집행방해로 입건되어야할 난동의 주동자들은 한 명도 끌려가지 않고 제일 왜소한 체격의 딱 두사람의 나이지리아인만 경찰차에 태 워 실어갔습니다.
현장에서 불과 300m정도 떨어져있는 이태원 파출소에 또 다시 몰려든 10 ~20명의 나이지리아인들은 파출소 밖에서 예의 자기네들 말로 소 리를 질러대고 시위를 벌이고있었습니다.
만약 한국인들이 나이지리아에서 가해자의 신분으로 나이지리아 경찰에게 똑같이 했더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을 끝내 지우지못하 고 저는 집으로 귀가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세계화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외국인을 차별하거나 무시하면 절대 안 되겠지 만 외국인이라 해서 우대하거나 관대하게만 대하면 더더욱 안될 것입니다.
이태원 소방서 뒤에는 'RIO' 라고하는 러시아클럽과 바로옆에 'Flexx'라는 나이지리아 클럽이 있습니다.
'RIO'클럽은 주로 나이트클럽에서 댄서겸 호스테스로 일하고있는 러시아 여성들을 타켓으로 만든 술집으로 맥주한병에 3.000원을 받는등 술값이 저렴하고 러시아 음악을 틀어주는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새벽 4시에서 5시경이 되어야지 러시아여성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그시간전에는 수많은 파키스탄,방글라데쉬, 인도같은 서남아시아인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러시아여성들의 업소 끝나는 시간에 한 무리의 나이지리아인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놀라운 것은 러시아 여성들은 낯가림을 전혀 안한다는것입니 다. 더욱 놀라웠던것은 이태원거리에서나 'RIO'클럽에서 한국남자에겐 거의 경멸 적인 표정으로 거친언사를 내뱉는 그녀들이 전혀 알지도 못한 나이지리아인이 뒤에 서 껴안고 애무를 해도 가만히 응한다는것입니다.
이들 나이지리아인들은 주로 블라디보스톡이나 하바로프스크에서 건너온 러시아여성에게는 처음 접하게 되는 '희소적인 흑인'이기에 오전 6 시~7시쯤되면 러시아여성들은 기꺼이 그들을 따라 해방촌이나 이태원의 나이지리아 인 집으로가서 섹스를 합니다. 이같은 사례를 몇번 지켜본 본인은 'RIO'클럽 사장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얘 기를 듣고는 경악을 금치못하였습니다.
거의 매일마다, 주말에는 더욱 심하고 자기클럽에서 JOIN 되어 섹스하러 나가는 사례가 30 ~40 번정도 될것이다 라는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남자한테는 많은 돈을 받고 몸을 팔고 나이지리아 애들 한테는 그냥 몸을준다"라고 혀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 여성은 나이지리아인이라면 FREE SEX 다"라는 소문이 나이지리아 본국에까지 소문이 번지게되어 그 수가 갈수록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하여 해방촌은 이제 완전히 나이지리아 타운으로 바뀌었 습니다.
제보에 관한 본질적 문제를 밝히기 전에 먼저 그들 나이지리아인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 나이지리아 흑인들은 왜소하고 마른 체형의 일반적 아프리카 흑인들하 고는 외양부터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부분이 미국 뒷골목 부랑배풍의 흑인과도같은 이미지를 주고있는데 체격 또한 건장한데다가 항상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그들의 특성때문에 해방촌 주민들은 이들을 매우 싫어하고 있습니다. 한국젊은층이 힙합을 좋아한다는것을 이미 알고있는 그들은 복장부터가 그누구도 할것없이 획일적으로 힙합차림으로 꾸미고 미국흑인처 럼 보이기 위해 미국흑인 남성들에게 유행하고 있는 민머리로 하고 다닙니다.
한국여자가 이들과 술을 마시다가 끌려가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전혀 새로울게 못될 정도로 이들의 기세는 갈수록 그 도를 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들은 한국어도 매우 능숙하게 구사하여 한국여자 또한 성적유희의 대상으 로 삼는 것을 서슴지않고 있는데
외국생활을 해본 이 사람 역시 외국에 있으면 남성본능욕구가 한층 솟구치는 경험을 느껴봤기에 같은 남자입장에서 봤을때 전혀 이해못하는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이처럼 나이지리아 흑인남성들로만 구성된 집단에서 과연 건전한 사고와 행동양식이 행해질수있을까라는 것입니다.
그 의구심은 위와같은 사실로 속속 확인.목격되어가고 있고 그 현장이 나이지리아도 아닌, 우리 한국이란 사실이 어이없을따름입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이지리아에서 백인여자와 데이트하고 심지어 성관계를 맺는다는것은 정말 상상조차 하기힘든일 일것입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나이지리아인이 백인여자를 자기 맘내키는 데로 설 렵하게끔하는 나라는 우리한국 밖에 없다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입니다.
국가보건적 측면의 본질적인 문제로 접근해본다면
성인나이트클럽이나 단란주점에서 러시아 여성과 2차를 나가는 한국남성은 콘돔 미착용 같은 무방비상태에서 성관계를 맺었을때 이미 나이지리아인과 숱한 성관계를 맺은바 있는 러시아여성은 아프리카에 만연된 AIDS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 않을 수 없어 한국남성 또한 안전하지는 않다 할것입니다.
국내에서 주로 중고자동차,가전제품,의류등등 생필품을 사들여 나이지리아에서 엄청난 차액을 챙기며 되파는 이들 나이지리아인들은 이른바 나이지리아 마피아와 커넥션을 이루고있습니다.
'RICHARD' 라고하는 한 나이지리아인의 말을 인용한다면 "큰돈도벌고 돈안들 이 고 러시아여자도 즐길수있으니 한국은 정말 좋은나라"라듯이 이들은 한국인들에 게 때때로 우월감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 RICHARD 라는 나이지리아인은 한 술 더 떠 자기한테는 5 명의 러시아여자 가 있는데 전화만하면 5 명중 누구라도 오늘밤에 성관계를 맺을수가 있다고하면서 1:1로 하는건 싫증나서 이제는 1:2로 한다는등 이처럼 나이지리아인이 한국에서 희 대의 호색행각을 펼치는것과 별개로 치더라도 분명히 문제가 되고 있는것이 'AIDS' 범람여부인것 입니다. 이태원과 해방촌에 거주하는 일부 한국여성 또한 러시아 여성 못지않게 이들 나이지리아인과 무분별한 성행각을 벌이고 있어 보건관계당국의 각별한 관심을 촉 구합니다.
'RIO' 클럽에서 서남아시아인들이 밀려들어오자 - 러시아 여성은 서남아시아인에게는 관심을 나타내지 않음 -
'KENNEDY'라고하는 나이지리아인이 이태원 소방서뒤 'RIO' 클럽바로 옆에다 가 'FLEXX'라는 나이지리아 클럽을 차렸습니다. 1111111 - 약 3 년전으로 추산됨.
간판부터가 나이지리아인과 러시아여성이 도킹하는 그림으로 노골적으로 나타냈듯이 평일 자정이후나 주말에는 나이지리아 흑인들이 몰고온 차량들을 무단주차시켜놓은 채 떼를 이뤄 모여있습니다. 이 동 할때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일삼는것도 문제입니다.
국내거주 나이지리아인이 워낙 많아 장사가 매우 잘되고 있는 이곳에서는 클럽안에서 마치 포르노를 방불케하는 -- 나이지리아인과 러시아여성 또는 한국여성과의 오랄섹스가 범람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마약을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농구선수 '재키존스'도 이곳에 몇번 들른적이 있다고합니다.
과연 이곳은 누구이름으로 어떻게 해서 영업허가를 받았으며 관할세무서에서는 세금을 제대로 징수하고있는건지 몇가지 의구심을 떨쳐버릴수없는데
국내인이건 외국인건간에 부를 축척하면서 세금을 제대로 안낸다고 한다면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온 대다수 국내납세자와의 조세평등원칙에도 어긋날뿐만 아니 라나아가 국가보건, 국가풍기문란 차원에서 엄중히 다루어야할것으로생각됩니다.
일제시대에 조국을 떠나 중국땅에 정착한 우리 한국인의 후예들. 그들을 우리는 이른바 '조선족'이라고 부르고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혈육인 조선족들에겐 피도 눈물도 없이 가혹하게 법대로 처리하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들은 어찌하여 이들 나이지리아인에게는 무사통과를 해주는것인지 각성을 촉구하면서 다른 국적의 불법체류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터진 붓물처럼 갈수록 늘어나는 이들 나이지리아 남성들에 대해서 출입국 관리를 철저히 해야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들은 우리 조선족처럼 한국인이 기피하는 3D업종에서 노동력을 우리에게 제공 하여주는 것도 아니고 앞서 거론했던 바와 같이 한국사회에 여러가지 악영향 을 끼치고 있기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거론한다면 이태원과 용산2가동 (해방촌)에 거주하고 통학하는 자라나는 청소년세대에게 교육적으로 매우 안좋다는것입니다.
관련기관의 엄정하고도 철저한 대책이 강구되기를 기대하면서 제보를 접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 박sdfs -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한국을 에이즈 천국으로.. 국민 절반 에이즈인 나이질 한국 출동
.. 번호:39 글쓴이:파릉군대감 조회:39 날짜:2002/04/23 14:12 ..
.. 나이지리아인의 한국에서의 러시아여성 탐닉.
이로인한 AIDS 의 범람여부..
그리고 세금포탈, 불법체류, 마약
위 사항에 대해 보건당국자, 세무서,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경찰청,국정원.검찰 마약담당에게 전합니다.
불과 4-5년전만 하더라도 국내나이지리아인의 숫자는 그리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해방촌(용산2가동)에는 나이지리아 타운이 형성되기까지 이르
렀고 이태원지역에도 수많은 나이지리아인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사람이 제보를 올리게된 연유는 그간 용산2가동에서 쭉살았었고 평소 아프
리카 흑인들에게 연민을 느꼈었던 저의 선입관하곤 너무나 다른 '영악한 나이지리
아인'에 대해 한국사람들이 알고 있지못한 사실을 제대로 밝혀보고자 함입니다.
작년 가을에 저는 믿기지 않는 상황을 목격했었는데
이태원 소방서 뒷편에서 나이지리아 흑인들이 한국인을 집단
폭행하여 경찰이 출동을 하였었습니다.
그런데 경찰차가 도착하여 2명의 경찰이 피의자를 연행할려고
하니 갑자기 벌떼처럼 몰려든 나이지리아인들(약 30 ~40명으로 추산됨)이 알
아들을 수 없는 자기네 말로 소리를 질러대면서
경찰을 에워싸는게 아니겠습니까.
경찰들은 모자가 벗겨지고 멱살이 잡히는등
한국의 공권력이 무참히 무너지는 기가막힌 현실을 본
저는 곧바로 112에다 신고를 하였습니다.
거의 폭동과도 같은 난동이라 기동타격대수준의 경찰병력을
보내야될것같다는 제말에 신고접수자는 "알았다"라고 접수를
받았습니다.
그러고나서 한 3 ~4분정도 있으려니까 경찰차가 또한대 도착하였습니다. 그
러나 2명의 지원병력은 엄청난 수의 나이지리아인을 제압하기에는 중과부족이었고
온갖 몸싸움 끝에 결국은 경찰 한 명이 권총을 꺼내들자 그때야 뿔뿔이 흩어지며
사라지게 된 것입니다. 공무집행방해로 입건되어야할 난동의 주동자들은 한 명도
끌려가지 않고 제일 왜소한 체격의 딱 두사람의 나이지리아인만 경찰차에 태
워 실어갔습니다.
현장에서 불과 300m정도 떨어져있는 이태원 파출소에 또 다시
몰려든 10 ~20명의 나이지리아인들은 파출소 밖에서 예의 자기네들 말로 소
리를 질러대고 시위를 벌이고있었습니다.
만약 한국인들이 나이지리아에서 가해자의 신분으로 나이지리아
경찰에게 똑같이 했더라면 과연 어떻게 됐을까 라는 생각을 끝내 지우지못하
고 저는 집으로 귀가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세계화시대에 살고 있으면서 외국인을 차별하거나 무시하면 절대 안 되겠지
만 외국인이라 해서 우대하거나 관대하게만 대하면 더더욱 안될 것입니다.
이태원 소방서 뒤에는 'RIO' 라고하는 러시아클럽과 바로옆에
'Flexx'라는 나이지리아 클럽이 있습니다.
'RIO'클럽은 주로 나이트클럽에서 댄서겸 호스테스로 일하고있는
러시아 여성들을 타켓으로 만든 술집으로 맥주한병에 3.000원을
받는등 술값이 저렴하고 러시아 음악을 틀어주는곳입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새벽 4시에서 5시경이 되어야지 러시아여성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그시간전에는 수많은 파키스탄,방글라데쉬, 인도같은 서남아시아인들이
진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러시아여성들의 업소 끝나는 시간에 한 무리의 나이지리아인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놀라운 것은 러시아 여성들은 낯가림을 전혀 안한다는것입니
다.
더욱 놀라웠던것은 이태원거리에서나 'RIO'클럽에서 한국남자에겐 거의 경멸
적인 표정으로 거친언사를 내뱉는 그녀들이 전혀 알지도 못한 나이지리아인이 뒤에
서 껴안고 애무를 해도 가만히 응한다는것입니다.
이들 나이지리아인들은 주로 블라디보스톡이나 하바로프스크에서
건너온 러시아여성에게는 처음 접하게 되는 '희소적인 흑인'이기에 오전 6
시~7시쯤되면 러시아여성들은 기꺼이 그들을 따라 해방촌이나 이태원의 나이지리아
인 집으로가서 섹스를 합니다.
이같은 사례를 몇번 지켜본 본인은 'RIO'클럽 사장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얘
기를 듣고는 경악을 금치못하였습니다.
거의 매일마다, 주말에는 더욱 심하고
자기클럽에서 JOIN 되어 섹스하러 나가는 사례가 30 ~40 번정도
될것이다 라는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남자한테는 많은 돈을 받고 몸을 팔고 나이지리아 애들
한테는 그냥 몸을준다"라고 혀를 차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 여성은 나이지리아인이라면 FREE SEX 다"라는 소문이
나이지리아 본국에까지 소문이 번지게되어 그 수가 갈수록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를 하여 해방촌은 이제 완전히 나이지리아 타운으로 바뀌었
습니다.
제보에 관한 본질적 문제를 밝히기 전에 먼저
그들 나이지리아인에 대하여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 나이지리아 흑인들은 왜소하고 마른 체형의 일반적 아프리카 흑인들하
고는
외양부터가 차이가 많이 납니다.
대부분이 미국 뒷골목 부랑배풍의 흑인과도같은 이미지를
주고있는데 체격 또한 건장한데다가 항상 떼를 지어 몰려다니는
그들의 특성때문에 해방촌 주민들은 이들을 매우 싫어하고 있습니다.
한국젊은층이 힙합을 좋아한다는것을 이미 알고있는 그들은
복장부터가 그누구도 할것없이 획일적으로 힙합차림으로 꾸미고 미국흑인처
럼 보이기 위해 미국흑인 남성들에게 유행하고 있는 민머리로 하고 다닙니다.
한국여자가 이들과 술을 마시다가 끌려가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소문이 전혀 새로울게 못될 정도로 이들의 기세는 갈수록 그 도를
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들은 한국어도 매우 능숙하게 구사하여 한국여자 또한 성적유희의 대상으
로 삼는 것을 서슴지않고 있는데
외국생활을 해본 이 사람 역시 외국에 있으면 남성본능욕구가 한층 솟구치는
경험을 느껴봤기에 같은 남자입장에서 봤을때
전혀 이해못하는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이처럼 나이지리아 흑인남성들로만 구성된 집단에서
과연 건전한 사고와 행동양식이 행해질수있을까라는 것입니다.
그 의구심은 위와같은 사실로 속속 확인.목격되어가고 있고 그
현장이 나이지리아도 아닌, 우리 한국이란 사실이 어이없을따름입니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나이지리아에서 백인여자와 데이트하고
심지어 성관계를 맺는다는것은 정말 상상조차 하기힘든일
일것입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나이지리아인이 백인여자를 자기 맘내키는 데로 설
렵하게끔하는 나라는 우리한국 밖에 없다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것입니다.
국가보건적 측면의 본질적인 문제로 접근해본다면
성인나이트클럽이나 단란주점에서 러시아 여성과 2차를 나가는
한국남성은 콘돔 미착용 같은 무방비상태에서 성관계를 맺었을때
이미 나이지리아인과 숱한 성관계를 맺은바 있는 러시아여성은
아프리카에 만연된 AIDS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 않을 수 없어
한국남성 또한 안전하지는 않다 할것입니다.
국내에서 주로 중고자동차,가전제품,의류등등 생필품을 사들여
나이지리아에서 엄청난 차액을 챙기며 되파는 이들 나이지리아인들은 이른바
나이지리아 마피아와 커넥션을 이루고있습니다.
'RICHARD' 라고하는 한 나이지리아인의 말을 인용한다면 "큰돈도벌고 돈안들
이 고 러시아여자도 즐길수있으니 한국은 정말 좋은나라"라듯이 이들은 한국인들에
게 때때로 우월감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 RICHARD 라는 나이지리아인은 한 술 더 떠 자기한테는 5 명의 러시아여자
가 있는데 전화만하면 5 명중 누구라도 오늘밤에 성관계를 맺을수가 있다고하면서
1:1로 하는건 싫증나서 이제는 1:2로 한다는등 이처럼 나이지리아인이 한국에서 희
대의 호색행각을 펼치는것과 별개로 치더라도 분명히 문제가 되고 있는것이 'AIDS'
범람여부인것 입니다.
이태원과 해방촌에 거주하는 일부 한국여성 또한 러시아 여성 못지않게 이들
나이지리아인과 무분별한 성행각을 벌이고 있어 보건관계당국의 각별한 관심을 촉
구합니다.
'RIO' 클럽에서 서남아시아인들이 밀려들어오자
- 러시아 여성은 서남아시아인에게는 관심을 나타내지 않음 -
'KENNEDY'라고하는 나이지리아인이 이태원 소방서뒤 'RIO' 클럽바로 옆에다
가 'FLEXX'라는 나이지리아 클럽을 차렸습니다. 1111111
- 약 3 년전으로 추산됨.
간판부터가 나이지리아인과 러시아여성이 도킹하는 그림으로
노골적으로 나타냈듯이 평일 자정이후나 주말에는 나이지리아
흑인들이 몰고온 차량들을 무단주차시켜놓은 채 떼를 이뤄 모여있습니다. 이
동 할때는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일삼는것도 문제입니다.
국내거주 나이지리아인이 워낙 많아 장사가 매우 잘되고 있는
이곳에서는 클럽안에서 마치 포르노를 방불케하는 --
나이지리아인과 러시아여성 또는 한국여성과의 오랄섹스가
범람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마약을 한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습니다.
외국인 농구선수 '재키존스'도 이곳에 몇번 들른적이 있다고합니다.
과연 이곳은 누구이름으로 어떻게 해서 영업허가를 받았으며
관할세무서에서는 세금을 제대로 징수하고있는건지
몇가지 의구심을 떨쳐버릴수없는데
국내인이건 외국인건간에 부를 축척하면서 세금을 제대로 안낸다고 한다면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온 대다수 국내납세자와의 조세평등원칙에도 어긋날뿐만 아니
라나아가 국가보건, 국가풍기문란 차원에서 엄중히 다루어야할것으로생각됩니다.
일제시대에 조국을 떠나 중국땅에 정착한 우리 한국인의 후예들.
그들을 우리는 이른바 '조선족'이라고 부르고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혈육인 조선족들에겐 피도 눈물도 없이 가혹하게
법대로 처리하는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 관리들은
어찌하여 이들 나이지리아인에게는 무사통과를 해주는것인지
각성을 촉구하면서
다른 국적의 불법체류자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터진 붓물처럼 갈수록 늘어나는 이들 나이지리아 남성들에
대해서 출입국 관리를 철저히 해야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들은 우리 조선족처럼 한국인이 기피하는 3D업종에서 노동력을 우리에게
제공 하여주는 것도 아니고 앞서 거론했던 바와 같이 한국사회에 여러가지 악영향
을 끼치고 있기때문입니다.
구체적으로 거론한다면 이태원과 용산2가동 (해방촌)에 거주하고 통학하는
자라나는 청소년세대에게 교육적으로 매우 안좋다는것입니다.
관련기관의 엄정하고도 철저한 대책이 강구되기를 기대하면서
제보를 접수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십시오.
===================
박sdfs - 아무래도 그냥 넘어가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이 밑에 나이지리아사람과 관련된글.... 여기 계신
님들아.... 이 글 다른 사이트에다가 점 올려 주세요.
저두 올리고 있는 중이거든요...
나이지리아인들중 반이 넘게 에이즈 감염자 입니다.
얘네들.. 지금 경찰들 폭행하고 강간에 말도 못합니다.
대다수 한국인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들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이 필요할 때입니다. 각 언론사와
정부기관에 점 올려 주세요. 문제가 심각 합니다.
나이지리아 마피아 까지 울 나라에 올려고 한답니다.
나이지리아 전체 인국의 반이상이 에이즈 감염자 입니다.
문제가 심각합니다. 특히 아프리카인들에 대해서 괜한
동정심으로 접근하는..... 대다수 한국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려야 합니다.
심각합니다. 이 나이지리아인들은 국내에서는 미국인인
것처럼 으시대면서... 강간에 폭행에... 경찰 까지 두들겨
패고....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외국인
노동자들 처럼 노동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이지리아인들은 한국이라는 나
라를 우습게 알고 제멋 대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엄연히 법치국가에 민주주의 나라입니다.
이들은 대부분 생필품들을 불법으로 나이지리아에 팔아서
막대한 불법적인 차익을 올리고 있는 범죄집단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에서는 계속해서 이들의 행동을
관과하고 있습니다. 어서빨리 무슨 조치라도 내려야 합니다. 여기계신 네티
즌 여러분들.... 이 글을 퍼뜨려 주세요.
대다수 선량한 한국여성분들이 이들의 성 노리개로 전락하게 만들어서는 더
이상 안됩니다.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들은 에이즈 감염자이고 폭력적입니다. 집단으로 몰려다
니면서 경찰을 폭행하고 시민들을 강간하고 폭행합니다.
당국이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우리 네티즌들이
여론을 일으킵시다...... 여러분들 밑에 글을 퍼뜨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