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페에 미쿡언니님께 제가 여기에 글을 쓰고있다는것과 카페를 공개로 열어달라고 부탁하는글을 써놓았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글들을 안옮겨도 될것같아요!! 버남이사진이 있긴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사생활쪽에 문제가 있을것같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버남이 이미지가 맞아요!!맞습니다!! 오늘은 생략없고 영어쓰신것도 그래도 옮겼어요 그럼 이만 안녕!! [Episode3. 컴퓨터 ] 우리학교에는 에세이를 쓰는 전용?의 컴퓨터가있음. 컴퓨터가 있는곳이 2곳이있음. 4개정도가 한번에 몰려있는데.. 한곳은 내가 원래 공부하던 쪽으로서 컴퓨터가 4개가있고 나머지 컴퓨터들은 친구 테이블쪽에 4개가 있었음. 이해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컴퓨터가 우리쪽에 몇개 내친구쪽에 몇 개 있었음. 버남이도 항상 그컴퓨터들을 사용해 에세이를 제출하곤 했는데, 그런데 버남이가 맨날 우리 테이블 옆에 컴퓨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종종 그 애를 볼수있었음. 사실 메마른 생활속의 나의 소소한 행복 중 하나였......ㅋㅋ.... 걔 컴퓨터 쓰러 우리쪽에 오면 괜히 공부 더 열심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렸었는데도 잠 싹 달아나고.... 그런데..어떤 소식을 들었음. 교실 자리를 바꾼다는것임. 우리반과 내친구네 반이 자리를 아예바꾸는것임. 그러려니..하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제 버남이를 볼수가 없는거....ㅋ.....???... 슈밤...좀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내가 이러쿵 저러쿵 할수있는 그런 영역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 에이,뭐그냥.. 그때 안보고 말지뭐...이런생각을 하면서 새로운 우리의자리로 ..옮겼음. 그런데 쪽이 또 다른 컴퓨터들이 있는 곳이었음. 그러면 뭐해 버남이가 그걸 안쓰는데...ㅠㅠㅠ.. 그런데 우리가 반 자리를 옮긴 그날이었음. 우리의새로운 자리는 좀더 좁고 좀더 구석진 곳에있음..ㅋㅋㅋ.. 버남이랑 더멀어졌음 그리고.. 왜나에게 이딴 자리를 준건지모르겠다..이런생각을 하며있었는데...... 눈에 버남이가 보였음. ? 응? 쟤 왜 여기있지? 이런생각을 하면서..눈길이 그애를 쫓았는데..... 우리쪽에 있는 컴퓨터앞에 앉더니 그걸로 열심히 에세이를 작성하기 시작하는것ㅇ....잉? 난지금까지 결코 얘가 이것을 사용하는것을 본적이 없음. 순간 혼란....이... 우리반에 내가 버남이 처음 좋아했을때 계속 버남이 얘기했던애가...나한테 귓속말함. 쟤 왜 여기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귓속말 속닥속닥.. ' 몰라..진짜 왜 여기있지..? 저기 자리가 없는것도 아닌데..이상하네 ' (I have no idea. There are plentyof seat over there , right? But why he's here? so weird.) 그러니까 쟤가 나한테 귓속말로 ' 니가 가는곳이 그 애가 가는곳이라 그래.' 이러는데..... 나진심 혼란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걔는 그날부터 맨날맨날 그컴퓨터를 사용함.... 밤에도 막 나 책같은거 가지러가면..항상 그애는 같은 자리에있었는데..(내 원래 반에있던 컴퓨터) 이제는 맨날맨날 내가 옮긴 반에있는 자리에있는거임. 진심 미스테리함 . 우연의 일치라기엔 뭔가 이상하고.. 그냥 내가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기도 하고. 괜히 혼자 김칫국 마시는것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속을 한번들여다 보고싶다.... 384
미국훈남과의달달한이야기뒷이야기3
일단 카페에 미쿡언니님께 제가 여기에 글을 쓰고있다는것과 카페를 공개로 열어달라고 부탁하는글을 써놓았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글들을 안옮겨도 될것같아요!!
버남이사진이 있긴하지만 그건 아무래도 사생활쪽에 문제가 있을것같고..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버남이 이미지가 맞아요!!맞습니다!! 오늘은 생략없고 영어쓰신것도 그래도 옮겼어요 그럼 이만 안녕!!
[Episode3. 컴퓨터 ]
우리학교에는 에세이를 쓰는 전용?의 컴퓨터가있음. 컴퓨터가 있는곳이 2곳이있음.
4개정도가 한번에 몰려있는데..
한곳은 내가 원래 공부하던 쪽으로서 컴퓨터가 4개가있고 나머지 컴퓨터들은 친구 테이블쪽에 4개가 있었음.
이해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간단히 설명하자면 컴퓨터가 우리쪽에 몇개 내친구쪽에 몇 개 있었음.
버남이도 항상 그컴퓨터들을 사용해 에세이를 제출하곤 했는데,
그런데 버남이가 맨날 우리 테이블 옆에 컴퓨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종종 그 애를 볼수있었음.
사실 메마른 생활속의 나의 소소한 행복 중 하나였......ㅋㅋ....
걔 컴퓨터 쓰러 우리쪽에 오면 괜히 공부 더 열심히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졸렸었는데도 잠 싹 달아나고.... 그런데..어떤 소식을 들었음.
교실 자리를 바꾼다는것임. 우리반과 내친구네 반이 자리를 아예바꾸는것임.
그러려니..하고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제 버남이를 볼수가 없는거....ㅋ.....???...
슈밤...좀 짜증이 났지만 그래도 내가 이러쿵 저러쿵 할수있는 그런 영역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
에이,뭐그냥.. 그때 안보고 말지뭐...이런생각을 하면서 새로운 우리의자리로 ..옮겼음.
그런데 쪽이 또 다른 컴퓨터들이 있는 곳이었음.
그러면 뭐해 버남이가 그걸 안쓰는데...ㅠㅠㅠ..
그런데 우리가 반 자리를 옮긴 그날이었음. 우리의새로운 자리는 좀더 좁고 좀더 구석진 곳에있음..ㅋㅋㅋ..
버남이랑 더멀어졌음 그리고.. 왜나에게 이딴 자리를 준건지모르겠다..이런생각을 하며있었는데......
눈에 버남이가 보였음.
?
응?
쟤 왜 여기있지?
이런생각을 하면서..눈길이 그애를 쫓았는데.....
우리쪽에 있는 컴퓨터앞에 앉더니 그걸로 열심히 에세이를 작성하기 시작하는것ㅇ....잉?
난지금까지 결코 얘가 이것을 사용하는것을 본적이 없음.
순간 혼란....이...
우리반에 내가 버남이 처음 좋아했을때 계속 버남이 얘기했던애가...나한테 귓속말함.
쟤 왜 여기 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귓속말 속닥속닥..
' 몰라..진짜 왜 여기있지..? 저기 자리가 없는것도 아닌데..이상하네 '
(I have no idea. There are plentyof seat over there , right?
But why he's here? so weird.)
그러니까 쟤가 나한테 귓속말로 ' 니가 가는곳이 그 애가 가는곳이라 그래.' 이러는데.....
나진심 혼란스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걔는 그날부터 맨날맨날 그컴퓨터를 사용함....
밤에도 막 나 책같은거 가지러가면..항상 그애는 같은 자리에있었는데..(내 원래 반에있던 컴퓨터)
이제는 맨날맨날 내가 옮긴 반에있는 자리에있는거임.
진심 미스테리함 . 우연의 일치라기엔 뭔가 이상하고..
그냥 내가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기도 하고. 괜히 혼자 김칫국 마시는것같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속을 한번들여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