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부터 화사출근해 일거리가 없어서 이리 글을 올리네요 ㅋㅋㅋ . . . . . . . 지난여름에 가족들과 바닷가를 놀러갔는데 5살짜리 조카가 날 친구로 생각하는 나머지 저에게 했던말이 떠올라서요 ㅋㅋㅋ 저희 식구들은 바닷가 도착후 너무 배고픈 나머지 고기를 간단히 구워 먹고 조카가 너무 나대는 거예요 (아무래도 놀고 싶었겠죠?) 사촌오빠와 언니가 식사 편히 하라고 저는 조금만 먹고 조카와 사진 찍어주면서 나름 신나게 놀고있었죠~ 사진도 잘찍지 못하면서 5살짜리한테 이포즈 저 포즈 요구하면서 요 ㅋㅋㅋ 우리 아가가 막 달려가길래 물어빠질까 위험해서 얼른 불렀죠 "박성빈 너 이리 안와 !!위험해 어서!!!" 내 조카 왈 . . . ."너 왜 나한테 반말치냐!" . . 머리가 띵했습니다 마침 카메라를 들고있어서 막 찍었는데 그표정도 같이 찍혔네요 ㅋㅋㅋ 순간 머리가 띵 했습니다. 그자식 제 말투를 그대로 따라 한겁니다 -_- 우리 아가가 제한테 반말로 말을 하거든요 항상 조카한테 "너 왜 나한테 반말해!" 고모자너 ㅠㅠㅠ . . 그래도 전 항상 성빈한테 항상 씹혔죠 정말 아이들은 스펀지 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이래저래 허탈웃음을 짓고는 내심 물에 들어가고 싶었던 모양이었나봐요 ㅋㅋㅋ 살짝발담궈주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바지를 훌렁 벗는게 아닙니까 ㅋㅋㅋ 그러더니 저한테 "너도 빨리 바지벗어" "너도 빨리 바지벗어" "너도 빨리 바지벗어" "너도 빨리 바지벗어" 5살짜리 조카지만 순간 챙피했어요 ..... 사진 찍는 방향에 사람졸라 많았거든요 ㅜㅜㅜ 아우!미쳐미쳐 항상 미운짓하는 조카이긴한테요 ㅋㅋㅋ 10번미운짓에 한번의 예쁜짓으로 저의 마음은 스르륵 녹는답니다 ㅋㅋㅋㅋ 결국은 팬티도 벗고 이렇게 놀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
엉덩이사진첨부 크크크크♥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화사출근해 일거리가 없어서 이리 글을 올리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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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에 가족들과 바닷가를 놀러갔는데
5살짜리 조카가 날 친구로 생각하는 나머지 저에게 했던말이 떠올라서요 ㅋㅋㅋ
저희 식구들은 바닷가 도착후 너무 배고픈 나머지 고기를 간단히 구워 먹고
조카가 너무 나대는 거예요 (아무래도 놀고 싶었겠죠?)
사촌오빠와 언니가 식사 편히 하라고 저는 조금만 먹고 조카와 사진 찍어주면서
나름 신나게 놀고있었죠~
사진도 잘찍지 못하면서 5살짜리한테 이포즈 저 포즈 요구하면서 요 ㅋㅋㅋ
우리 아가가 막 달려가길래 물어빠질까 위험해서
얼른 불렀죠
"박성빈 너 이리 안와 !!위험해 어서!!!"
내 조카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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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나한테 반말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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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띵했습니다
마침 카메라를 들고있어서 막 찍었는데 그표정도 같이 찍혔네요 ㅋㅋㅋ
순간 머리가 띵 했습니다.
그자식 제 말투를 그대로 따라 한겁니다 -_-
우리 아가가 제한테 반말로 말을 하거든요
항상 조카한테
"너 왜 나한테 반말해!"
고모자너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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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 항상 성빈한테 항상 씹혔죠
정말 아이들은 스펀지 더군요 ㅋㅋㅋ
아무튼 이래저래 허탈웃음을 짓고는
내심 물에 들어가고 싶었던 모양이었나봐요 ㅋㅋㅋ
살짝발담궈주고 놀고 있는데 갑자기
바지를 훌렁 벗는게 아닙니까 ㅋㅋㅋ
그러더니 저한테
"너도 빨리 바지벗어"
"너도 빨리 바지벗어"
"너도 빨리 바지벗어"
"너도 빨리 바지벗어"
5살짜리 조카지만 순간 챙피했어요 .....
사진 찍는 방향에 사람졸라 많았거든요 ㅜㅜㅜ
아우!미쳐미쳐
항상 미운짓하는 조카이긴한테요 ㅋㅋㅋ
10번미운짓에 한번의 예쁜짓으로 저의 마음은 스르륵 녹는답니다 ㅋㅋㅋㅋ
결국은 팬티도 벗고 이렇게
놀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